장흥담론 1 (그 향, 여전히 향이다 | 김선욱 시사칼럼집)

장흥담론 1 (그 향, 여전히 향이다 | 김선욱 시사칼럼집)

$23.86
Description
‘장흥에는 김선욱 선생이 있다.’ 그는 오랫동안 고향에서 장흥의 소식을 전하는 언론인이다. 뿐만 아니라 시인으로 문학(문화)을 이끌어가는 지성이다.
그동안 그가 주관하는 언론에 장흥의 비전을 제시하고, 정치·관광·환경·문화·문학·역사·인물·경제·사회·행정 등 장흥에 관한한 언론인으로서의 탁월한 예지력과 예언자적인 시인의 혜안으로 장흥의 구석구석을 세세히 관조하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때로는 장흥의 빛나는 자랑거리를, 때로는 가감없는 예리한 비판을 서슴치 않고 대안을 제시한, 이번에 펴낸 『장흥 談論, ‘그 香, 여전히 香이다’』(1·2) 노작들은 장흥을 운영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자신의 고향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통독해야 하는 장흥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필수과목이다.
어느 고장에 이만한 담론집이 있다는 말 들어본 적이 없다.
그러므로 ‘장흥에는 김선욱 선생이 있어 다행스럽다.’
-강경호(시인, 문학평론가)
저자

김선욱

·장흥군안양면신촌리출생
·안양동초·장흥중·동신고졸업
·바울신학교,아세아선교신학대학원수료
·(주)일화사외보『생명의뿌리』편집장
·주간〈종교신문〉편집·취재부장
·도서출판21기획대표
·주간〈장흥신문〉서울편집장(1992-1997)
·주간〈장흥신문〉사장(1997-2000)
·인터넷신문〈장흥타임스〉창간·운영(2002-2003)
·㈜장흥신문대표(2003-2005)
·㈜장흥신문편집인(2006-2017)
·㈜장흥투데이대표(2018-2019)
·㈜장흥투데이편집인(2020-현)
·제1회전국문학인대회집행위원장(2009)
·제2회전국문학인대회집행위원장(2010)
·계간《민족과문학》,‘제1회민족과문학문학상작품공모’
-중편소설「청상의귀향」우수상(상금5백만원)수상(1998)
·《문예운동》(2008,겨울호)시부문시인상수상(2008)
·청하문학상수상(2015)

✽저서
·대담집『스님,사는게뭡니까』(1981.미래문화사)
·에세이집『참사랑』(1982.미래문화사)
·기행산문집『시베리아횡단열차는달린다』
(마동욱공저.2006.한얼미디어)
·시사칼럼집『장흥담론-그향(香),여전히향이다①②』
(2022.에코미디어)
·시집『정남진천년의꿈을』(2009),『새로운사랑을위하여』(2009),『강은그리움으로흐른다』(2013),『지는꽃이아름답다』(2014),『꽃자리』(2015),『등너머사랑』(2020)

목차

첫머리에길게흥하는땅장흥,굽은허리펴고다시일어서리라·6
자서『장흥談論-그향(香),여전히향(香)이다』를펴내며·12

1장·비전

“정남진,통일시작의땅될수있다”…그당위성ㆍ27
세계유일의‘어머니테마공원’,추가해야할것ㆍ35
장흥농업의비전,‘농업의디지털화’육성에있다ㆍ41
‘뉴노멀시대관광장흥’비전도출해야한다ㆍ44
‘생태문명’선도하는‘장흥의비전’모색해야한다ㆍ47
‘지속가능한장흥’-인구정책전담부서신설이다ㆍ53
농촌장터의새로운혁명‘용산마실장’을주목하는이유ㆍ56
앞으로추진되어야할장흥의교통인프라ㆍ59

2장·정치

지속가능한‘고흥·보성·장흥·강진’정책을추진해주길ㆍ65
초광역권경제활성화·관광문화육성비전제시해야ㆍ68
고향세도입추진…향우들과유대는더욱강화돼야ㆍ71
장흥군의회…이대로는안된다ㆍ75
장흥인3인국회진출,장흥의큰자랑이다ㆍ78
4개군,새로운‘강-장보고’시대열어야한다ㆍ80
1950∼1960년장흥출신국회의원은…ㆍ82
김성군수대법판결연기에대해ㆍ86
‘고흥·보성·장흥·강진선거구’획정ㆍ89
국회의원후보들,지역의미래를고민하라ㆍ92
장흥군의회,고민하고또자성해야ㆍ94
부정공사발주근절대책은없는가ㆍ97

3장·관광

방촌유물전시관,박물관다운변신절실하다ㆍ103
체육인교육센터유치-‘스포츠메카’도약의기회다ㆍ105
회령진성,복원서두르자ㆍ108
‘청태전홍보판매관’위치잘못됐다ㆍ111
회령진성,호국역사성크지만,아직도ㆍ114
‘안중근성역화사업’부당성제기,‘어불성설(語不成說)’ㆍ117
보림사,‘남도명상문화의허브’가돼야한다ㆍ120
탐진강상시관광명소로변화된다ㆍ124
안중근의사사당,성역화해야한다ㆍ127
장흥군,노력항재개항,연안항지정올인해야ㆍ131
심천공원일원,장흥의휴양명소로거듭나야한다ㆍ134
장흥,남도관광1번지로떴지만…ㆍ137
‘제4회대한민국정남진물축제’-준비이상없는가ㆍ140
장흥의문화관광육성,문제많다ㆍ143
‘정남진여름’은위대했다…더욱위대해질것이다ㆍ146
그린어메니티활성화방안모색돼야한다ㆍ149
‘정남진장흥’의대표축제만들자ㆍ151
억불산일대,경쟁력있는관광지로개발필요ㆍ154
누가장흥동학을외면하는가ㆍ158
토요시장개장운영준비,더욱치열하게ㆍ162
이제부터라도체류형관광지하나쯤은ㆍ164
문화관광관련당국에바라는몇마디ㆍ167

4장·환경

슬로시티추진은생태문명선도의선언이다ㆍ175
‘장흥탐진강’-‘죽은강’이될수있다ㆍ179
‘탐진강30리길조성사업’에몇가지보완을…ㆍ184
‘폭력적풍력발전소’는중단돼야한다ㆍ188
슬로시티탈락…장흥군재인증추진키로ㆍ192
장흥댐백서,다시제대로만들어야한다ㆍ195
장흥군,아시아최초슬로시티지정받았다ㆍ202
오만하게버티고있는장흥댐을고발한다ㆍ204
선사문화유적공원3천평,형식적이다ㆍ208
‘삼비산’이름찾기,전장흥군민이나서야ㆍ212
장흥댐관련사업행정부실언제까지ㆍ215
장흥,생태군이미지더욱확충·확대해야ㆍ219
‘삼비산’이름찾기해법,간단하다ㆍ222
골프장건설,정말백해무익인가?ㆍ225
삼비산에살어리랏다ㆍ229
군민에게외면받은사자산…‘정기되살린다’ㆍ233
‘환경으뜸고을’이되는길ㆍ236
유치와‘댐문제’…전군민이관심가져야ㆍ238

5장·문화

장흥차문화·차산업융성기를열어야한다ㆍ243
문화·얼서린암각문,금석문확대조사추진을ㆍ248
과거성찰과미래모색하는두문화ㆍ251
2천만원과1억원의차이ㆍ254
광복75주년,무계고영완명명의도로명추진하자ㆍ258
역사왜곡하는보성군을지켜보며ㆍ262
서편제전승,장흥신청복원…더욱요원해지는가ㆍ265
장흥의문화수준-보성의절반수준에불과ㆍ268
장흥군‘남도의병역사공원’유치총력-적극지지한다ㆍ271
존재기념공원조성,제대로된그림그려야한다ㆍ274
신북구석기유적-보존·활용대책세워야한다ㆍ277
호계리별신제-장흥군의보존,전승의지필요하다ㆍ281
지자체경쟁력,문화가결정적으로좌우한다ㆍ284
마동욱과그의다큐사진에대해ㆍ287
김재열자서전《선실(船室)없는배》출간ㆍ291
이젠‘찬란한슬픔의봄’이올듯ㆍ294
서편제본향장흥은‘남도국악의뿌리’ㆍ297
소중한전통이역사속으로묻혀져간다ㆍ300
《장흥귀족호두》-장흥자존을드높인다ㆍ303
‘장흥문화의큰별’이지다ㆍ306
‘보림문화제’의역사,어디로갔는가ㆍ310
신북구석기유적,사적지화추진에대해ㆍ312
장흥문화의정체성을생각해본다ㆍ315
장흥낙지전문점지원정책,문제있다ㆍ319
월송리백자-‘재현과상품화’를위해ㆍ322
‘장흥문화마당’의생활문화창조에기대한다ㆍ325
‘정남진여름’은위대하리라ㆍ329
아아,장흥의‘버꾸여’,어찌할것인가ㆍ332
‘공예태후’의친정나들이…아쉬움많았다ㆍ335
장흥문화예술인대회에바라는점ㆍ338
최옥삼조명학술세미나가주는의미ㆍ340
소중한우리것,우리가지켜내야한다ㆍ343
‘축제다운축제’하나만들어보자ㆍ346
‘닭의밑씻개’즐겨그렸던한젊은화가의ㆍ350
절망을지켜보며ㆍ350
장흥의‘놀이·볼거리·먹거리·굿거리판’을생각하며ㆍ353
장흥읍남산공원,유적·관광공원화추진해야ㆍ358

6장·문학

장흥이‘송기숙문학’품어안아야한다ㆍ367
기봉홍보산파역의백수인,장흥문학부흥선도해주길ㆍ371
장흥가사문학자료집재간행돼야한다ㆍ375
장흥이명실상부경쟁력있는문학고을이되려면ㆍ378
한참늦었지만‘장흥문학상’제정을추진해야한다ㆍ382
원감국사(圓鑑國)師)충지의문학은위대했다ㆍ386
‘장흥고문학선구자천방유호인’에대한재론ㆍ390
천방유호인은장흥고문학의선구자였다ㆍ394
가사문학관,장흥의위대한문학자원이다ㆍ397
기봉가비(歌碑),이전되거나모비(模碑)로재건립돼야ㆍ400
이청준의‘눈길’,재복원·정비사업이절실하다ㆍ403
‘장흥문학’콘텐츠개발이필수적이다ㆍ406
장흥문학의태동기,불자들이주도했다ㆍ409
장흥의한문문학조명작업,절실하고시급하다ㆍ413
이청준문학관,장흥문학테마파크중일부여야한다ㆍ416
한국문학특구포럼,장흥문인들이외면했다ㆍ419
‘정남진신인문학상’은폐지돼야한다ㆍ422
장흥에서‘이청준추모제’치러져야ㆍ425
탐진강정자문학계승,재조명돼야한다ㆍ428
‘문호이청준’2주기-‘문학자리’개원ㆍ431
장흥군,‘한국문학의메카’로자리굳히다ㆍ433
‘천년학’,장흥의또다른이름될만하다ㆍ437
명소의탄생과창출ㆍ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