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담론 2 (그 향, 여전히 향이다 | 김선욱 시사칼럼집)

장흥담론 2 (그 향, 여전히 향이다 | 김선욱 시사칼럼집)

$23.90
Description
‘장흥에는 김선욱 선생이 있다.’ 그는 오랫동안 고향에서 장흥의 소식을 전하는 언론인이다. 뿐만 아니라 시인으로 문학(문화)을 이끌어가는 지성이다.
그동안 그가 주관하는 언론에 장흥의 비전을 제시하고, 정치·관광·환경·문화·문학·역사·인물·경제·사회·행정 등 장흥에 관한한 언론인으로서의 탁월한 예지력과 예언자적인 시인의 혜안으로 장흥의 구석구석을 세세히 관조하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때로는 장흥의 빛나는 자랑거리를, 때로는 가감없는 예리한 비판을 서슴치 않고 대안을 제시한, 이번에 펴낸 『장흥 談論, ‘그 香, 여전히 香이다’』(1·2) 노작들은 장흥을 운영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자신의 고향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통독해야 하는 장흥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필수과목이다.
어느 고장에 이만한 담론집이 있다는 말 들어본 적이 없다.
그러므로 ‘장흥에는 김선욱 선생이 있어 다행스럽다.’
-강경호(시인, 문학평론가)
저자

김선욱

·장흥군안양면신촌리출생
·안양동초·장흥중·동신고졸업
·바울신학교,아세아선교신학대학원수료
·(주)일화사외보『생명의뿌리』편집장
·주간〈종교신문〉편집·취재부장
·도서출판21기획대표
·주간〈장흥신문〉서울편집장(1992-1997)
·주간〈장흥신문〉사장(1997-2000)
·인터넷신문〈장흥타임스〉창간·운영(2002-2003)
·㈜장흥신문대표(2003-2005)
·㈜장흥신문편집인(2006-2017)
·㈜장흥투데이대표(2018-2019)
·㈜장흥투데이편집인(2020-현)
·제1회전국문학인대회집행위원장(2009)
·제2회전국문학인대회집행위원장(2010)
·계간《민족과문학》,‘제1회민족과문학문학상작품공모’
-중편소설「청상의귀향」우수상(상금5백만원)수상(1998)
·《문예운동》(2008,겨울호)시부문시인상수상(2008)
·청하문학상수상(2015)

✽저서
·대담집『스님,사는게뭡니까』(1981.미래문화사)
·에세이집『참사랑』(1982.미래문화사)
·기행산문집『시베리아횡단열차는달린다』
(마동욱공저.2006.한얼미디어)
·시사칼럼집『장흥담론-그향(香),여전히향이다①②』
(2022.에코미디어)
·시집『정남진천년의꿈을』(2009),『새로운사랑을위하여』(2009),『강은그리움으로흐른다』(2013),『지는꽃이아름답다』(2014),『꽃자리』(2015),『등너머사랑』(2020)

목차

첫머리에길게흥하는땅장흥,굽은허리펴고다시일어서리라·6
자서『장흥談論-그향(香),여전히향(香)이다』를펴내며·12

1장·역사

원감국사조명학술심포지엄개최해야한다ㆍ27
군영구미의해창,역사속에묻혀버릴것인가,ㆍ30
되살릴것인가?ㆍ30
보성에빼앗겨버린‘군영구미=해창’되찾아와야한다ㆍ34
‘조선수군재건로’재조명·재정립운동본격추진되길ㆍ38
학자적양심이‘역사진로’바꿀수있는계기주었다ㆍ42
장흥인의사표되는장흥위인의선비정신ㆍ46
회령진성학술조사-‘회령진성복원추진’동력얻었다ㆍ50
‘의향장흥,의병고을장흥’위상찾아세워야한다ㆍ53
안중근,하얼빈서장흥으로내려와장흥서꽃피운다ㆍ56
동학혁명유족등록사업재개,폄하해서는안된다ㆍ59
장흥동학농민혁명사료집발간에부쳐ㆍ62
옛장흥에는어떤사람들이어떻게살았을까?ㆍ65
‘장흥동학군·수성군’간화해이제부터이다ㆍ68
누가장흥동학을외면하는가ㆍ70
장흥동학성지화사업추진해야한다ㆍ73
장흥고인돌문화의특성을이해해야ㆍ76
장흥동학의의의와현대적계승ㆍ79
‘장흥동학’문화상품화가능한가ㆍ83

2장·역사인물

불세출의영웅‘정세운장군’을부활시킨다ㆍ89
반곡정경달조명,보성군이앞장선다ㆍ93
임진란의영웅,반곡선생의현창사업이절실하다ㆍ97
반곡정경달은장흥의유일한영웅이었다ㆍ100
반곡정경달은조선조한시(漢詩)의대가였다ㆍ104
반곡정경달에대한오해들…이제불식시켜야한다ㆍ108
학자들,이구동성으로‘존재는위대했다’ㆍ112
존재의부활그리고장흥인의책무ㆍ115
무명의선비에서이젠‘조선의별’이되다ㆍ117
‘존재는장흥의대표위인’-장흥인의자긍이다ㆍ120
존재위백규를빛내는일은우리모두의몫ㆍ124
‘존재선생에대한교육’…존재의소설이필요하다ㆍ127
존재는평생토록‘적폐청산’,‘세상바로서기’를추구했다ㆍ130
존재위백규는천재시인이었다(상)ㆍ134
존재위백규는천재시인이었다(중)ㆍ137
존재는천재시인이었다(하)ㆍ141

3장·경제

장흥남부해안권역이크게변화된다ㆍ147
장흥의미래는바다에있다ㆍ150
청정해역을지키는일은수산인의몫이다ㆍ153
실천가능한‘통합의학메카’로드맵세우자ㆍ155
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흥의일대명운걸렸다ㆍ158
장흥무산김-관리,홍보더강화해야ㆍ160
청태전,세계적인명차될수있다ㆍ163
장흥군농업지도변화해야한다ㆍ166
장흥수산업,경쟁력더강화해야ㆍ169
해당산단기공식-‘장흥희망시대’힘찬출발ㆍ171
유기한우탄생…장흥유기축산선도하길ㆍ173
녹차산업육성위한장기프로젝트마련해야ㆍ176
키조개가공산업육성의지있는가ㆍ179
매생이산업화,그리도요원한가ㆍ182
장흥낙지전문점지원정책,문제있다ㆍ187
토요시장개장-그성공여부는공무원에달려ㆍ191
‘건강장수촌’의경쟁력확보를위하여ㆍ193
‘정남진장흥유통공사’개명…사업영역확대기대ㆍ195
‘그린어메니티’활성화방안모색돼야ㆍ197
정남진상표권분쟁,대타협은없는가ㆍ199
웰빙시대,친환경농업육성이과제다ㆍ202
장흥부흥은‘장흥군민의두손’에있다ㆍ206
질적인노인복지문제지금부터모색돼야한다ㆍ209
특화된장흥이미지도출하지못했다ㆍ212
표고유통공사사업,전면적으로재검토해야한다ㆍ215
어려운지역경제극복에총력결집해야ㆍ219
장흥특산품매생이,상품화할수는없는가ㆍ222

4장·사회

‘작은학교’가살아야농어촌이산다ㆍ227
마을과소화가속화-‘마을지속성’대책절실ㆍ231
추석절10일연휴가두려운사람들ㆍ234
장흥군,2040년엔소멸된다?ㆍ237
장흥읍아파트붐-인구·복지정책재검토돼야ㆍ240
본격적노인복지재단기금모금운동필요하다ㆍ242
노년은또다른자기-‘노인복지는노인이해부터’ㆍ245
장흥의‘핵폐기장유치’와‘친환경산업’논쟁ㆍ248
3개의장흥발전론이웬말?ㆍ251
장흥군내버스공영제추진이전에할일들ㆍ254
수문·장재도권농촌마을종합개발이의미하는것ㆍ257
장흥남초교폐교위기,동문들이극복해간다ㆍ260
의기(義氣)넘치는2004년2월의장흥ㆍ263
향우자녀,고향의의미찾기필요하다ㆍ266
‘명예는스스로지키고만들어진다’ㆍ269
방사성폐기장유치,다시재현되는가ㆍ272
지정학적‘소외’,개발‘낙후’에서벗어나기힘드는가ㆍ275
우리가놓치고있는것,이제라도할수있는것ㆍ278
‘다방여론’이장흥망치는원인된다ㆍ283

5장·행정1

출산율2위,출산율제고·실효적정책절실하다ㆍ289
장흥군청렴도꼴찌,특단의종합대책세워야ㆍ292
향우들힘의결집이필요한때,향우무시는안된다ㆍ295
지자체의청렴도는곧경쟁력이다ㆍ298
장흥군도SNS활용선도에나서야한다ㆍ301
‘최선의육아환경’조성이필요하다ㆍ304
행정은주민편익으로펼쳐져야한다ㆍ307
군수거취문제로공직기강해이해져선안된다ㆍ309
장흥군,지금은한마음이필요하다ㆍ311
거꾸로가는장흥군-‘물축제장수영장폐쇄’…ㆍ313
강진이뜬다…장흥이뒤쳐질판이다ㆍ316
‘정남진물축제’언론홍보가잠자는사이…ㆍ319
강진인구가장흥보다많아진다?ㆍ321
‘장흥군민의상’에출향인부문추가해야ㆍ323
공직자의공무의본분과책임을생각한다ㆍ325
장흥댐관련사업행정부실언제까지ㆍ328
푸른장흥운동,민심을읽어야ㆍ332
장흥군CI사업,발상의전환부터ㆍ336

6장·행정2

‘100년장흥미래준비한다’는정군수의군정철학ㆍ343
장흥군-개군이래가장빛나는성과일궜다ㆍ346
정군수의위법여부는사법부에맡겨야한다ㆍ349
‘진정한소통’의군정,지속되길바란다ㆍ352
민선6기3주년-장흥의빛나는업적일구었다ㆍ355
전군민이일심동체로군발전일로매진을…ㆍ358
채무제로화추진…큰박수보낸다ㆍ361
김성군수,소통리더십이빛을발했다ㆍ363
김성군수의재판…군민들이자중해야한다ㆍ366
이명흠군수-《여행떠난당신에게…》시집출간하다ㆍ368
장흥군수기소-군민은무죄선고ㆍ371
장흥의변화,희망적이다ㆍ374
장흥의새로운블루칩인말산업,전망밝지만…ㆍ376
낙후된장흥에웬‘느린세상’?ㆍ379
생태군택한민선3기,‘불투명반,희망반’ㆍ382
표고상품화는성공적…ㆍ385
버섯축제등버섯특화사업지속을ㆍ385

7장·종합

안중근은중국·한국의영웅이었다ㆍ389
삼비산-일림산지명논쟁,당초부터결정된일이었다?ㆍ397
물축제-수자원문화·역사가축제기저가돼야ㆍ403
정남진물축제와고유제(告由祭)ㆍ407
물축제-수량확보등장기대책필요하다ㆍ410
장흥서‘제1회전국문학인대회’개최하다ㆍ413
제2회전국문학인대회-‘장흥문학’,전국적으로재조명ㆍ416
장흥문학비전,‘한승원·한강문학관’설립이다ㆍ419
‘선학동의신화’가된이청준,영면하다ㆍ427
아동문학의대가김녹촌선생별세ㆍ431
투철한역사의식으로‘민중의이상(理想)’열어왔던송기숙ㆍ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