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장흥에는 김선욱 선생이 있다.’ 그는 오랫동안 고향에서 장흥의 소식을 전하는 언론인이다. 뿐만 아니라 시인으로 문학(문화)을 이끌어가는 지성이다.
그동안 그가 주관하는 언론에 장흥의 비전을 제시하고, 정치·관광·환경·문화·문학·역사·인물·경제·사회·행정 등 장흥에 관한한 언론인으로서의 탁월한 예지력과 예언자적인 시인의 혜안으로 장흥의 구석구석을 세세히 관조하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때로는 장흥의 빛나는 자랑거리를, 때로는 가감없는 예리한 비판을 서슴치 않고 대안을 제시한, 이번에 펴낸 『장흥 談論, ‘그 香, 여전히 香이다’』(1·2) 노작들은 장흥을 운영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자신의 고향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통독해야 하는 장흥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필수과목이다.
어느 고장에 이만한 담론집이 있다는 말 들어본 적이 없다.
그러므로 ‘장흥에는 김선욱 선생이 있어 다행스럽다.’
-강경호(시인, 문학평론가)
그동안 그가 주관하는 언론에 장흥의 비전을 제시하고, 정치·관광·환경·문화·문학·역사·인물·경제·사회·행정 등 장흥에 관한한 언론인으로서의 탁월한 예지력과 예언자적인 시인의 혜안으로 장흥의 구석구석을 세세히 관조하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때로는 장흥의 빛나는 자랑거리를, 때로는 가감없는 예리한 비판을 서슴치 않고 대안을 제시한, 이번에 펴낸 『장흥 談論, ‘그 香, 여전히 香이다’』(1·2) 노작들은 장흥을 운영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자신의 고향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통독해야 하는 장흥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필수과목이다.
어느 고장에 이만한 담론집이 있다는 말 들어본 적이 없다.
그러므로 ‘장흥에는 김선욱 선생이 있어 다행스럽다.’
-강경호(시인, 문학평론가)
장흥담론 2 (그 향, 여전히 향이다 | 김선욱 시사칼럼집)
$2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