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90살 엄마와 70살 딸이 살아온 인생과 가족 이야기를 회상하며 소박하게 기록한 가족 서사다. 우리 엄마 우리 누나 이야기처럼 친숙하고 정겨운 이야기에 공감하며 삶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고마움을 되돌아보게 한다. 10년 전 출간한 〈엄마와 딸-엄마와 딸이 함께 쓴 인생이야기〉 개정판으로 10년의 세월 이야기를 더 보태어 완성도를 높였다.
고마움에 대한 오래된 일기 (9070 엄마와 딸의 가족이야기)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