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에 읽는 시

이별 후에 읽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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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별을 읽다. 그리고 아스라이 추억을 만나다.
삶의 단편 곳곳에 자리한 수많은 만남과 수많은 이별을 기억한다. 언젠가 누군가 남기고 간 만남과 이별의 조각, 그 주변엔 헤아릴 수 없는 감정의 파편들만이 아련하게 남아 있다. 아직도 누군가의 마음속에 아련히 빛나고 있는 그 파편들을 모아 만든 시집이다.당신이 기억하는 모든 순간을 함께 아파하고, 함께 추억하고, 위로해 주고 싶다. 홀로 외롭게 아파하지 말길. 그저 사진과 어우러진 시를 읽으며 떠오르는 누군가를 추억하고, 아련함에 촉촉이 젖어드는 가을이 되길 바란다.
저자

김선민

저자김선민은우리는많은것들을참으며산다.아픔도슬픔도눈물도무조건참으려고만한다.아프면아파하고슬프면슬퍼하고눈물나면울어야하는데혼자서힘들게가슴에담아두고참고또참는다.
마음을만지는상담사로6년이라는시간동안천명을만나면서이별의아픔을가진사람들의슬픈마음을사연으로써주며눈물나게하는작가로활동중이다.
밤에한강에서,캄캄한방에서끄적이던단순한글들이모여이별후에읽는시가시작되었다.지금도매일누구나좋아하는익숙한사랑이야기가아닌피하고싶고하기싫은이별의아픈이야기를쓰고있다.
누군가는해야하는일이니까.사랑하는만큼이별도많을테니까.

-눈물나게하는작가

목차

이별하나.나지금아파
이별둘.거짓말이었으면좋겠어
이별셋.니가그리운데
이별넷.정말괜찮아질까

출판사 서평

이별을읽다.
그리고아스라이추억을만나다.

삶의단편곳곳에자리한수많은만남과수많은이별을기억한다.언젠가누군가남기고간만남과이별의조각,그주변엔헤아릴수없는감정의파편들만이아련하게남아있다.

아직도누군가의마음속에아련히빛나고있는그파편들을모아만든시집이다.
당신이기억하는모든순간을함께아파하고,함께추억하고,위로해주고싶다.

홀로외롭게아파하지말길.
그저사진과어우러진시를읽으며떠오르는누군가를추억하고,아련함에촉촉이젖어드는가을이되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