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없는남자 (사심없는 정치, 희망을 안고 한걸음 더!)

월급없는남자 (사심없는 정치, 희망을 안고 한걸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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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인천 남동구청장을 지낸 저자 장석현의 오늘을 만들어준 열정에 관한 이야기이다. 지독한 가난에 시달렸던 어린 시절부터 남동구청장으로 공직을 마칠 때까지의 시간들에 대한 짧은 반추와 회상을 엮어 내었다. 목차 한구절구절 저자의 진정성이 묻어나오는 대목들이 가슴을 울리고 있다.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전쟁터로 출장을 가야했던 대목과 죽을 고비 이후에 삶의 전환 인생관의 변화를 가져온다. 봉사로 시작한 정치경험이 처음으로 도전한 남동구청장에서 승리를 거머쥐게 된다. 4년간 남동구청장 재임시절의 철학이었던 '월급받으려고 구청장 된 것이 아닙니다' 에서 기업인 출신이 행정CEO 된 것은 남동구민의 축복임을 새삼 깨닫게 한다. 나아가서 남동구청장 재임시 4년간의 급여를 모두 사회단체에 기부한 사실을 우리 모두를 깜작 놀라게한다. 공직자야말로 사심을 버릴 수 있어야 하며, 사욕의 유혹으로부터 완전히 해탈의 경지에 이른 사람이 공직의 책임자가 되어야 한다는 주장은 이제 실험이 아닌 실천이 되어 버렸다. 비리와 사욕 등 국민의 비난을 받고 있는 정치인들에게 각성과 일침을 주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저자

장석현

저자장석현은충북음성출신으로대한민국제11대인천남동구청장(민선6기)역임

-충북충주교현초졸업
-충북충주충주중졸업
-서울용산공고졸업
-서울경기공전기계과졸업
-남서울대산업공학과졸업
-인하대행정대학원졸업(행정학석사,정책학전공)
-남서울대학교대학원(공학박사(산업경영),산업경영공학전공)

-전국실업계고등학교기능경진대회목형제작금메달
-제8회전국기능올림픽대회목형직종1위(금메달)
-기능올림픽목형직종국가대표
-제22회스페인국제기능올림픽대회출전목형직종대회장상
-군포현대양행(현두산중공업)근무
-(주)보루네오통상(현보르네오가구)근무
-주식회사경인CO설립및대표이사(전)
-주식회사경인CO이사(현)

-남서울대산업경영공학과겸임교수(전)
-인하대학교행정대학원총동문회회장(전)
-국제기능올림픽선수협회부회장(전)
-바르게살기중앙협의회부회장(전)
-남동공단경영자협의회상임고문(현)

-새누리당인천시당부위원장(전)
-자유한국당인천시남동구갑당협위원장(전)
-인천광역시남동구청장(전)

목차

1장가난도나를좌절시키지못했다
ㆍ출생신고의비밀
ㆍ아홉살농사꾼
ㆍ전교11등-충주중학교
ㆍ전국기능대회금메달-용산공고
ㆍ유일한고등학생참가자

2장낮에는일,밤에는공부
ㆍ경기공전&현대양행
ㆍ전투기정비병-군복무시절
ㆍ제대복입고면접을보다
ㆍ창업
ㆍ사고가맺어준인연-연애그리고결혼
ㆍ45세의만학도
ㆍ안목을넓게-인하대행정대학원
ㆍ팔불출-아내자랑

3장전쟁터로출장을가다
ㆍ친구의대타로시작한사업
ㆍ천막공장이라니!
ㆍ머리를맞대고
ㆍ전화위복의기회-IMF금융위기
ㆍ“저에게장사장님은큰은인입니다”
ㆍ비화1-두번의죽을고비
ㆍ비화2-전쟁의소용돌이를헤치고
ㆍ죽을고비이후,인생관의변화를겪다

4장더큰봉사의길로
ㆍ어렵게시작한봉사활동
ㆍ사랑의연탄배달부
ㆍ밥퍼사장
ㆍ진짜사나이들을향한애정
ㆍ수해복구의현장에서
ㆍ후진양성에힘쓰다
ㆍ봉사인줄알고정치를하다

5장인물로승리하다
ㆍ민노당은안된다
ㆍ기업인출신의참신한인물
ㆍ잃어버린남동구를되찾다

6장월급받으려고구청장된것이아닙니다
ㆍ구청장이좋아하는공무원이아니라주민이좋아하는공무원이되라
ㆍ공직사회에도입한기업형혁신
ㆍ소래포구,인천의자랑
ㆍ“청장님!불이났습니다!”
ㆍ소래포구의근본적문제해결과현대화
ㆍ거창한복구사업보다예방이중요하다
ㆍ월급없는구청장
ㆍ업무추진비의비밀

7장달라진남동구
ㆍ섬김행정의기원
ㆍ일자리가최고의복지다
ㆍ차이나는복지
ㆍ초등학교에서온편지

8장아직가야할길이멀다
ㆍ남동구의남다른가능성
ㆍ중소기업인재육성이절실하다
ㆍ복지,규모가아니라제도가문제다
ㆍ교육은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
ㆍ인구문제,발상의전환이필요하다
ㆍ공감과소통의리더십
ㆍ나의건강은100점-전국의명산을정복하다

출판사 서평

드라마틱한인생의주인공이대한민국에는많이있다.그럼에도불구하고정치인들에게귀감이되는자서전'월급없는남자'는새도운도전을주고있다.선거로당선된공직자들에게돈의유혹이늘도사리고있는현실이다.그러나저자는4년간구청장월급을기부한스토리는공직에도전하려고하는사람들은모두한번쯤은생각해봐야할대목이다.월급을모두기부했다는사실은공직자로서‘사리사욕’에관심이없다는점을온몸으로보여주는생생한증거이며‘공직은명예직이어야한다’는저자의논리가몸으로실천한생생한스토리로저자에대한믿음이더욱가지않을수없다.국회의원중에재산이수백억인인물들도임기중월급을모두반납했다는말은들어본적없어반복적으로곱씹어보면볼수록의미있는자서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