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추안급국안 - 21세기 문화 융성의 초대형 번역 프로젝트
《추안급국안(推案及鞫案)》은 선조 34년(1601)부터 고종 29년(1892)까지 약 300년에 걸친 중죄인에 대한 심문 재판 기록이다. 영인본으로 전 30권, 권당 900면 내외이며, 원문 글자 수는 약 6,362,000자이다. 번역문은 200자 원고지로 대략 15만 매이며, 총 90책(신국판)에 달한다. 전주대학교에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10명의 연구자들이 10여 년에 걸친 노력 끝에 번역·출간했다.
추안급국안 세트 (전 90권)
$3,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