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참 아름다운 동행』은 2005년 타인의 생명을 구하고 세상을 떠난 故 설동월·이진숙 부부와 당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두 부부의 세 살배기 아이 영환이에 대한 이야기이다. 저자는 두 부부의 고모부로 마치 곁에서 들려주는 듯 조곤조곤하면서도 따스한 목소리로 ‘부모님이 계시지 않는 까닭부터 앞으로 어른이 되기까지 네가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훈계나 지시가 아닌 진심 어린 조언과 제안으로, 그 내용이 제법 구체적이다. 이 책은 부모를 위한 훌륭한 ‘자녀양육서’이자 아이를 위한 ‘삶의 지침서’이다.
참 아름다운 동행 (지구라는 거대한 세상 위에 선 영환에게)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