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 스티치(HAND STITCH)

핸드 스티치(HAND STITCH)

$33.00
Description
한국 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다양한 장르의 텍스타일 기법들과, 오래된 것들에 많은 애정을 쏟는 서양인들의 앤틱, 빈티지, 레트로, 그리고 그것들을 바탕으로 한 그녀의 칼라워크, 그리고 머신처럼 빠른 손바느질. 이렇게 저자가 지향하는 작업의 주제는 언제나 ‘낡은 것과 새로운 것의 재료들’(old & new materials)로부터 출발한다. 그래서 Nimble fingers Ren?e라는 찬사를 듣는 르네의 스티치 속에는 인위적인 형식이 느껴지지 않는다. 이 책은 이러한 그녀의 자유로움, 그녀의 삶이 녹아있는 작품을 담아내고 있다.
저자

르네킴

20여년전국내에서는다소생소했던퀼트와스티치의세계를소개하는데한몫했던저자는2002년홀연히뉴질랜드로떠난이래로시간과공간을뛰어넘는다양한창작활동을이어오고있다.뉴질랜드현지언론으로부터‘태어날때부터가위를가지고태어난빅스마일의그녀,Ren?e.Shewasbornwithscissor’라는찬사를듣고있는저자는경계를허무는창의적인시도로자신의한계를허무는작업을주저하지않고있다.현재오클랜드에서Ren?e'sRagamuffinQuiltshop을통해mixedmediatextileclasses&workshops를진행하고있으며,블로그와인터넷카페,SNS를통한소통과온라인클래스들은물론한국과뉴질랜드를오가는다양한전시회와클래스를개최하며,창의적인바느질의세계에목마른많은이들의갈증을해소해주고있고,즐기는바느질의새로운지평을열어주고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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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저자의삶과예술세계가그대로녹아있는도서핸드스티치(HandStitch)는인위적인형식없이오직삶이녹아있는자유만이가득한그녀의예술세계를보여주고있다.
르네의말처럼,무의식적으로뱉어놓고털어내놓는그녀의작업은‘랜덤’이다.물론그게다가아니다.단단히다져놓은지반위에툭툭던져놓듯겹쳐지는,그래서무질서한듯보이지만그속에서하모니를느낄수있고,또그렇게덧입혀지는천조각하나하나들이마치원래부터그자리에있었던것처럼느끼게해주는자연스러운그녀만의규칙이바느질에대한새로운눈을뜨게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