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선산이 구미시로 편입되기 전 선산 지역의 인물을 대상으로 지은 시문과 이 지역에 흩어져 있는 유적을 대상으로 지은 시문들을 가려내어 그 것을 번역한 것이다. 어느 지역이나 예부터 사람이 사는 고을에는 유형문화재와 무형문화재가 있다. 이 문화재들은 세월이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그 가치가 더 높아진다.
선산은 부족국가 시대부터 존재한 고을이다. 이 고을은 낙동강 물이 흐르고 금오산이 우뚝 서서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산과 물이 좋은 곳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산다. 사람들이 많으면 그 가운데 뛰어난 사람이 나타난다. 이 점에서 선산[구미]은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고을이다. 충신, 열사, 열녀가 줄이어 배출된 고을이 이 고을이다. 조선 시대 성현(成俔)이나 이중환(李重煥)은 그들이 지은 책 ?용재총화(?齋叢話)?와 ?택리지(擇里志)?에서, “조선 인재의 반은 영남에 있고, 영남 인재의 반은 선산에 있다[朝鮮人才半在嶺南, 嶺南人才半在善山].”라고 하였다.
선산은 부족국가 시대부터 존재한 고을이다. 이 고을은 낙동강 물이 흐르고 금오산이 우뚝 서서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산과 물이 좋은 곳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산다. 사람들이 많으면 그 가운데 뛰어난 사람이 나타난다. 이 점에서 선산[구미]은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고을이다. 충신, 열사, 열녀가 줄이어 배출된 고을이 이 고을이다. 조선 시대 성현(成俔)이나 이중환(李重煥)은 그들이 지은 책 ?용재총화(?齋叢話)?와 ?택리지(擇里志)?에서, “조선 인재의 반은 영남에 있고, 영남 인재의 반은 선산에 있다[朝鮮人才半在嶺南, 嶺南人才半在善山].”라고 하였다.
구미의 옛 시문 2: 유적편 (역사의 향기를 품고 | 양장본 Hardcover)
$2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