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을 보내며 (엄현옥 제6집)

발톱을 보내며 (엄현옥 제6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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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수필가 엄현옥의 『발톱을 보내며』. 1996년 문예지 '수필과비평'을 통해 문단에 나온 저자의 여섯 번째 수필집이다. 일상의 틈에서 견져낸 편린을 수필 속에 담고 있다. 가볍지 않은 유머를 곁들인 발랄한 문체가 돋보인다.
저자

엄현옥

1958년10월1일전남장흥출생,우석대학교교육대학원졸업(교육학석사),'수필과비평'등단,'수필시대'문학평론등단,'에세이포레'주간,'수필과비평'이사,'수필과비평'작가회의부회장,'選수필'편집위원,국제펜클럽한국본부인천지역위원회부회장,한국문인협회,한국여성문학인협회회원,문화예술장흥동호인회회원.1995년인천문학상수필대상,1996년수필과비평신인상,1999년제물포수필문학상,2001년부총리겸교육인적자원부장관표창,2003년인천문학상,2004년신곡문학상본상,2008년인천PEN문학상수상.전남장흥천관산문학공원에작품비'나무'건립,작품집으로는'다시우체국에서','나무','아날로그-건널수없는강','질주'등이있다.공저로는'봄날은간다','가끔외줄을타고싶다','휘파람을부세요','산빛은시간따라'등이있다.

목차

책머리에|낙우송을보며

제1부껴묻거리
기본(Gibbon)의기본基本
발톱을보내며
부당거래
심애의품계석品階石
인생레시피
전화
멋진슬픔
그들의사랑법
껴묻거리
굿바이애니콜

제2부지하털연작
실례하겠습니다
공자가말했다
그아침의난동자
황혼의이삭줍기
그녀의연장통
걔네들
만장일치
'레깅스'판매작전
여명체조
부부김밥

제3부틈




표票
답答

상賞



제4부너도꽃나무
비둘기의밥상
르망을찾아서
21세기의과객
'관계'의참을수없는가벼움
보자기
이야기
너도꽃나무
빈나무
점하나
마릴린을추억하며

제5부사유의옻칠
예습일기豫習日記
물레방아멈춘사연
사랑의이름표
자영업자의초심
어느동물원이야기
사유의옻칠
그남자의손
그의향기
초대받지않은손님
가끔은뒤돌아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