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별과 은하수

아가별과 은하수

$12.00
Description
아가별은 똥을 쌀 수 있을까?
『아가별과 은하수』는 도서출판 이서원에서 뛰어난 재능이 있는 작가의 발굴과 작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남서울대학교의 윤홍열, 장미경 교수와 함께 기획 제작한 아동용 도서입니다. 사람들이 소원을 빌어야만 똥을 눌 수 있는 아가별이 사람들이 더 이상 소원을 빌지 않아 힘이 들어졌고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지수를 만나 소원을 들어주고 다른 소원을 응원하면서 다시 별똥별을 볼 수 있게 한다는 내용으로 희망을 주는 동화입니다. 여러분도 소원을 빌어보세요. 그리고 창 밖을 내다 보세요. 예쁜 별똥별이 반짝 웃으며 밤하늘을 수놓을 거예요.
저자

나지수

현,남서울대학교시각정보디자인학과교수,디자인학박사
현,(사)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부회장
전,월간지‘행복이가득한집’,방송위원회‘방송과시청자’아트디렉터역임
‘기업은행’,‘빛과소금’,‘LG카드’,웅진등50곳일러스트레이션기고
저서:‘일러스트레이터는무엇으로사는가’,‘사회문화속의일러스트레이션’외2종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별똥별에대한호기심
별똥별이란단어에서별이똥을싼다는내용으로재미있게해석해봤어요.
사람이소원을빌면별이똥을쌀수있는거에요..

소원과별똥별의관계

책을구상하면서항상생각했어요.별똥별을보고소원을비는사람들이아닌소원을빌면별똥별이떨어지는스토리를요.그러면그별똥별을본사람들이소원을빌고결국에는하늘에아름다운은하수가생기는거에요
여러동화책을봐왔지만별똥별로이런역발상전개는본적이없었어요.처음에구상할때부터아이들상상력에도움이될만한스토리가만들어질것같았어요.세상이점점각박해져.소원을좀처럼빌지않는요즘아이들에게소원도빌어보고상상력에도움을주는게저희책의목적이에요.
변비에걸린아가별이소원을빌지않는친구들을찾아나서는스토리에는상상력은물론이고아가별과지수,서로의소원을들어주는우정도느낄수있는동화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