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엄마는 그저 아이가 가는 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이렇게 아이와 놀 수 있는 날도 그리 길지 않을 겁니다.
조금만 더 크면 엄마가 아무리 놀아 달라 해도 ‘흥!’ 하고 가 버릴 게 분명하니까요.
그건 또 그것대로 서운할 테지요.
오늘도 엄마랑 놀아 줘서 고마워. 내일도, 모레도 같이 놀자~.”_작가의 말 중에서
이렇게 아이와 놀 수 있는 날도 그리 길지 않을 겁니다.
조금만 더 크면 엄마가 아무리 놀아 달라 해도 ‘흥!’ 하고 가 버릴 게 분명하니까요.
그건 또 그것대로 서운할 테지요.
오늘도 엄마랑 놀아 줘서 고마워. 내일도, 모레도 같이 놀자~.”_작가의 말 중에서

엄마, 내일도 같이 놀자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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