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동전의 양면처럼, 감성과 이성은 공존해야 한다!
마이클 린치 교수의 명강의 『이성예찬』. 진리론의 대가 마이클 린치 교수의 강의로, 갈등과 혼돈의 시대에 진정한 민주주의를 꽃피우기 위해서는 독단적 권위나 자극이 아니라 이성을 바탕으로 한 품격 있는 소통이 필요함을 역설한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이성을 예찬하는 것이 아니라, 동전의 앞면과 뒷면이 하나인 것처럼 감성과 이성도 공존해야 함을 주장한다.
즉 저자는 감성과 이성을 서로 모순되어 양립할 수 없는 두 개의 명제가 아니라 동등하게 주장되는 두 개의 논리로 받아들인다. 시대와 호흡하며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동력이 ‘감성’이라면, 조용히 관찰하고 설득하는 것은 ‘이성’이라고 말하면서 누군가가 놓은 감성이라는 징검다리를 완성시키는 것이 바로 ‘이성’의 역할임을 알려준다. 고금을 넘나드는 철학자들을 불러내어 냉철한 이성으로 들여다보며, 현대사회에서 ‘이성’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한다.
즉 저자는 감성과 이성을 서로 모순되어 양립할 수 없는 두 개의 명제가 아니라 동등하게 주장되는 두 개의 논리로 받아들인다. 시대와 호흡하며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동력이 ‘감성’이라면, 조용히 관찰하고 설득하는 것은 ‘이성’이라고 말하면서 누군가가 놓은 감성이라는 징검다리를 완성시키는 것이 바로 ‘이성’의 역할임을 알려준다. 고금을 넘나드는 철학자들을 불러내어 냉철한 이성으로 들여다보며, 현대사회에서 ‘이성’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한다.
모든 것이 맹목적인 신앙이나 직관에 불과하다면 왜 이성이 중요한지, 증거와 모순되는 신념을 왜 믿어서는 안 되는지 등 이성과 합리성을 열성적으로 옹호하는 책이다. 저자는 이성의 실용적 가치에 대한 회의론이 등장하고 있는 현실을 비판하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평범한 세계를 위해서는 이성이 중요함을 철학적으로, 역사적으로 짚어낸다.
이성예찬 (마이클 린치 교수의 명강의양장본 Hardcover)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