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일제강점기의 국문학자 김태준(金台俊)이 1930~31년에 집필해 당시 신문에 연재한 글을 일부 수정해 1933년에 단행본으로 펴낸 《조선소설사》를 되살린 책이다. 근대적 소설 개념에 입각한 한국소설사로는 최초의 저작이다. 저자의 생전 마지막 저술인 〈연안행〉을 부록으로 실었다.
김태준의 조선소설사 (근대적 소설 개념에 입각해서 쓴 최초의 한국소설사)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