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에 복음을 싣고

오토바이에 복음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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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국민일보 창간 때부터 22년간 신문 배달로 사역한
구영옥 권사의 문서 선교 열정과 신앙 이야기!
22년 국민일보 신문 배달로 사역한 하나님 사랑의 외길
올림픽이 열린 해인 1988년 12월 10일은 기독교 종합일간지 ‘국민일보’가 창간한 날이다.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마음과 복음을 전하려는 의지가 전 재산이었던 이 책 저자 구영옥 권사는 국민일보가 창간되던 1988년부터 지국장을 맡아 22년간 신문 보급을 통한 복음 전파 사역에 전념해 왔다. 하나님께서 쥐어준 ‘국민일보 지국장’이라는 명함을 들고 비가 오나 눈보라가 몰아치나 오토바이에 국민일보를 싣고 산비탈길과 흙먼지 이는 강화·김포의 시골길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누볐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입성할 때까지 머물러야 했던 광야의 40년은 이 책 안의 그녀에게도 고스란히 겹쳐 있다. 예수를 영접하기 전 남편의 핍박과 조롱, 크고 작은 오토바이 사고로 인한 부상, 가정의 경제난 등 수없이 외면할 핑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하나님이 명하신 사명에 충실히 임했다. 그리고 그렇게 하나님의 시간표에 갇혀 지낸 수많은 인고의 시간은 오늘 믿음의 풍성한 유산이 되어, 그녀의 가정에 복음의 불을 환히 밝혔다. 그 사랑과 은혜는 떠나지 않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처럼, 고단하고 힘겹던 눈물의 시간을 기쁨과 감사로 바꾸어 주셨다.
저자

구영옥

“하나님의······그길에다시서고자한다.”
·1950년생
·인천여중,인천여상졸업
·국민일보지국장22년사역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놀라운교회’권사

목차

·머리말
·추천의글1
·추천의글2

1장.오토바이타는여자
나는
작은자보다더작은나에게
이제는쓰리라
추억의닻을내리고
내삶에거울이된남편
예수님의신부로단장하라
옳고그름의함정에빠져
달콤한시련
내가치른첫번째시험문제
국민일보의비밀
남편의사명
오토바이타는여자
나무를키운씨앗
아픔이달아요
22년간국민일보를배달하다
사랑이여

2장.하나님께빠진여자
내게로오시므로
막내의스승의날
예고없는전환점
컨테이너장막의기쁨
권사임명
부족한딸의회개
큰아들네
신학생이된막내아들
막내의하나님
목사아들,성도남편
‘사랑의뜨락’요양원
어떤가정

3장.신문에빠진여자
그분은그렇다
사명5주년
은혜아니면
네힘이필요해
가상지국개설
영혼의성장통
진리안에서
연약한육신
자신없던날들
연습없이가는길이인생이라
성전건축과나
6년이넘게걸린글쓰기
내것이라

출판사 서평

★하나님이명하신문서선교사의길은그녀의사명이었다

이책은그녀가예수님을만난후겪은일들을솔직하게풀어쓴간증서이자신앙고백서이다.과거를회상하며비신앙인에서하나님을마음속에들이던일,힘들지만꿋꿋하게신앙인의삶을지켜왔던과정,그리고22년간의국민일보사역등을담담하게써내려가면서하나님의존재와역사하심을책곳곳에서드러내고있다.끊임없는가시밭길을오로지신앙의힘으로걸어온그녀의삶은한편의드라마를보는것같다.
책속하나님께선그녀가앞으로걸어야할길을‘국민일보지국장’이라는명함속에예비해두셨다.그녀가이세상을향해작은목소리로나마자기언어를전할수있게인도하신것이다.‘국민일보가생명수를공급하는말씀의마중물이되기를바라며이글을썼다’고머리글에서밝힌것처럼,예나지금이나저자인구영옥권사의바람은딱하나다.국내기독교계의유일한종합일간지인국민일보가‘삶에지치고진리에갈급한현대인들에게생명수를공급하는’매체로계속성장해나가는것.
신문과글로써하나님을알리고,복음을전하겠다는사명으로살아온그녀의이야기를읽노라면저절로숙연해진다.이책은한집안의제사장격인저자가인생의문제를만날때마다그것을매일의양식(만나)으로여기며순종을연습해온신앙여정에대한기록이자,지금까지인도하시고동행해주신하나님의은혜에대한감사와찬양이다.남은생애또한이일에나팔수가되기로작정하고,오늘도누군가에게국민일보를내밀며복음을전하고있을저자의열정과헌신을통해내안의신앙의불을더욱밝혀보는것은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