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 소년, 하나님의 이정표를 따라가다 ('사랑의 빚쟁이' 광남교회 신태의 목사의 46년 목회 일지)

천리포 소년, 하나님의 이정표를 따라가다 ('사랑의 빚쟁이' 광남교회 신태의 목사의 46년 목회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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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사랑의 빚쟁이’ 광남교회 신태의 목사의 46년 목회 일지
주님과 동행한 한 목회자의 사도행전적인 고백
이 책 《천리포 소년, 하나님의 이정표를 따라가다》는 주님과 동행한 한 목회자의 사도행전적인 글이다. 저자는 하나님의 예정에 따라 경험했던 자신의 자전적인 일들을 담담하게 써내려가고 있다.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못해 실의에 빠져 있던 청소년기의 우울, 그러한 소년의 삶 가운데 빛으로 찾아오신 예수님, 생애 가장 감동적인 순간과 중대한 변화를 가져온 사건들, 그러한 경험들과 현재 자신과의 관련성, 저자의 삶 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고마운 인연들 등 그의 인생에 주님이 인도하신 이정표를 따라 걸어온 삶의 이야기로 빼곡하다.

하나님의 이정표를 따라 쓴 목자의 진한 삶의 기록

이 책은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2-3) 하신 말씀을 붙잡고 살아온 저자의 진한 생애 기록을 담고 있다.
1부에서는 배움에 목말라하던 가난한 한 시골 소년의 기도를 들으시고 천리포교회를 세워 가시는, 하나님이 행하신 놀라운 일들이 기록되어 있다.
2부는 그 소년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시기 위해, 하나님이 들어 사용하신 믿음의 사람들의 헌신과 사랑의 이야기를 담았다.
제3부는 목회의 연단과 훈련을 통해 그를 목회자로 세우시고 지금의 광남교회를 세우시기까지의 이야기로, 하나님이 보내주신 믿음의 동역자들을 기억하고 진실한 감사와 사랑을 고백하고 있다.
4부에서는 가족 이야기를 풀어냈다. 차마 말하기 어려운 가족의 아픈 이야기까지 진솔하게 꺼내놓음으로써, 저자가 얼마나 사랑과 믿음의 사람인지를 알게 해준다. 그가 얼마나 좋은 아들이자 좋은 남편이며 좋은 아버지의 길을 걸어왔는지를 보여주는, 가슴 뭉클한 용서와 사랑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아버지와 어머니의 이야기, 그리고 형들과 이웃의 이야기를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풀어낸 대목에선 읽는 이로 하여금 눈시울을 적시게 한다.
5부에선 목회자로서 섬겨온 발자취를 정리했다. 자신을 ‘빚진 자’라고 고백하는 저자의 모습에서 한없이 낮은 삶의 자세를 보게 된다. 46년의 사역 여정과 광남교회 38년의 역사를 돌아보며 저자는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들의 사랑 그리고 하나님이 보내주신 믿음의 사람들에 대한 감사로 글을 맺고 있다.
저자

신태의

천리포수목원이있는바닷가막골에서태어났다.중학교진학을못해만리포교회중등구락부에공부하러갔다가하나님을만났다.이후하나님이보내주신천사들의도움으로17세에천리포교회를세웠다.페스탈로치가되는꿈을접고영·혼·육을살리는큰소식(복음)을전하고자수암산수도원에있는충남성서신학원과서울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신학을공부했다.30세에목사안수를받았다.31세가되던해,선교100주년기념교회로세우는광남교회의개척자로부름을받아39년째교회의담임으로섬기고있다.성공보다성화를,성장보다성숙을추구하는것이목회신조다.이책은하나님의역사와만남의축복,그인연들로부터받은‘사랑의빚’에대한기록이다.

목차

·여는글ㆍ4
·축하의시ㆍ8
·추천의글ㆍ9

|제1장|내고향천리포이야기
우리동네막골ㆍ24/내생애최고의만남ㆍ26/교회학교교사가되다ㆍ29/안윤진권사님과의인연ㆍ31
마음이청빈한청년들을통해일하시는하나님ㆍ34/하나님의더큰그림ㆍ37/천리포교회입당하던날ㆍ41/교회학교분교에서기도처로ㆍ44/멍에맨4명의친구ㆍ46/일을행하시는하나님ㆍ49/용서를배우게한따귀세례ㆍ52

|제2장|목회자로훈련받다
큰형님의죽음앞에서ㆍ58/성서신학원에들어가다ㆍ60/하나님이보내신사람들ㆍ63/천리포수목원의칼밀러씨ㆍ66/약한자를택하사ㆍ69/신학교에들어가다ㆍ71/서울의찬가ㆍ73/‘새옹지마’의은혜와섭리ㆍ77/대학원시험에떨어지다ㆍ79/아가페사랑을경험하다ㆍ82/송정교회에서만난귀인들ㆍ84/콰이강의다리ㆍ87/나의영적멘토ㆍ90/신혼생활의행복ㆍ93/교회개척을위한목회훈련ㆍ95/반지하라도좋아ㆍ98/무대위에서다ㆍ101

|제3장|광남교회를세우다
개척자로부름받다ㆍ106/창립예배를드리다ㆍ109/첫예배ㆍ112/교회창립의숨은주역들ㆍ116/첫성전건축이야기ㆍ119/다시반지하사택으로ㆍ123/첫번째맞은위기ㆍ126/교회자립선언ㆍ128/두번째성전건축ㆍ133/두번째맞은큰시험ㆍ136/세번째성전건축ㆍ139/사택생활ㆍ143/몬테소리어린이집ㆍ146/다섯번째성전건축ㆍ149/솔로몬의성전건축처럼ㆍ151/사랑과헌신으로세워진교회당ㆍ155/결혼축의금이건축헌금으로ㆍ157/행복한만남이있는전원교회ㆍ160

|제4장|가족이야기
아버지께드리는편지ㆍ166/어머님전상서ㆍ168/세분의아버지ㆍ171/둘째형님ㆍ172/다시생긴큰형님ㆍ175/딸이첫출근하던날ㆍ177/소래교회장로님딸ㆍ180/개척선물로주신아들ㆍ183/최전방산꼭대기에도해군이있다ㆍ186/팻아줌마ㆍ188/제자훈련으로맺어진인연ㆍ191/국경을오간상견례와온라인결혼식ㆍ194/칠삭둥이손녀ㆍ198

|제5장|목회자로사노라면
빚쟁이목사의기도ㆍ202/금십자가로주실수있나요?ㆍ205/금십자가영성으로ㆍ208/닭목회이야기ㆍ210/서울서남노회장ㆍ212/북방선교회ㆍ215/해외선교여행ㆍ219/사과는과거를풀고,용서는미래를연다ㆍ222/밥상앞에서ㆍ224/다시꿈꾸는광안시의중심교회ㆍ227/수십년을하루같이ㆍ229/고맙소.고맙소.늘사랑하오ㆍ232

·사진으로보는광남교회역사ㆍ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