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함성 (길 없는 길을 두려움 없이 가다 | 친필사인 인쇄본)

조국의 함성 (길 없는 길을 두려움 없이 가다 | 친필사인 인쇄본)

$20.00
Description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옥중 출간

길 없는 길’을 걸으며 두려움 없이 싸웠던
투사, 웅변가, 정치인 ‘조국’을 만나다!
창당 선언부터 윤석열 탄핵까지
두려움 없이 뜨거운 함성으로 ‘길 없는 길’을 걸으며
민주주의와 법치를 바로세우는 불꽃으로 타오르다

《조국의 함성》은 ‘3년은 너무 길다’를 내건 조국혁신당의 창당과 총선, 22대 국회에서의 치열했던 윤석열 정권 투쟁, 모두를 충격과 경악에 빠뜨린 윤석열의 위헌·위법 비상계엄에 맞선 결사적 싸움 등에서 조국이 역설했던 외침, 그리고 대법원 유죄 판결 후 투옥된 조국이 옥중에서 국민에게 보낸 호소를 모은 책이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2024년 한 해 동안 가장 뜨거운 ‘파란 불꽃’이 되어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을 불사르고, 헌법과 법치의 파괴자 대통령 윤석열의 본색을 드러내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 이 책을 통해 ‘길 없는 길’을 걸으며 두려움 없이 싸웠던 투사, 웅변가, 정치인으로서의 조국을 확인할 수 있다. 조국의 머리보다 가슴을, 논리보다 직관을, 이성보다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024년 12월 12일 대법원 선고로 잠시 떠나 있지만 ‘새로운 대한민국의 문지기’로서 다시 국민들 곁에 서겠다는 각오를 묵묵히 다지고 있는 조국의 함성은 계속 뜨겁게 울려 퍼지고 있다.
저자

조국

1965년부산에서태어났다.한국,미국,영국에서법학을공부했고,한국의대학과로스쿨에서가르쳤다.2017년문재인정부출범후권력기관개혁에일조하기위해대통령비서실민정수석비서관으로일했다.2019년법무부장관으로지명된후윤석열검찰총장이지휘하는전방위적표적수사의대상이되었고장관퇴임후기소되었다.이후서초동의거대한촛불십자가를잊지않고자신의과오와흠결을직시하면서‘길없는길’을걸었다.
2024년무도·무능·무책임한윤석열검찰독재정권과정면으로싸우기위해조국혁신당창당을주도하였고,“3년은너무길다”라는구호를내걸고변화를갈망하는국민앞에다시섰다.제22대총선에서비례대표국회의원12명을배출하며조국혁신당을제3당으로만들었고,원내정당중‘윤석열탄핵’을가장먼저내걸고실천했다.
2024년12월12일대법원선고로잠시떠나있지만,‘새로운대한민국의문지기’로서다시국민들곁에서겠다는각오로묵묵히몸과마음을다지고있다.

목차

머리말

1부길없는길에두려움없이서다

조국의투쟁의시작,정치의시작
─정치참여선언2024년2월8일

국민들과함께큰돌을들겠다
─창당선언2024년2월13일

3년은너무길다
─조국혁신당창당대회및당대표수락연설2024년3월3일

맨앞에서가장마지막까지
─광주충장로연설2024년3월14일

윤석열검찰독재정권에대한국민의분노
─윤석열정권규탄기자회견2024년3월19일

이제,고마,치아라마
─부산서면연설2024년3월21일

2부탄핵으로가는쇄빙선

12척의쇄빙선으로끝장을보겠습니다
─조국혁신당22대국회개원기자회견2024년5월30일

‘술취한선장’을끌어내려야합니다
─2기당대표수락연설2024년7월20일외

‘왕초밀정’을규탄합니다
─광복절기자회견2024년8월15일

경쟁과협력의정치를실현하겠습니다
─최고위원회모두발언2024년8월26일외

‘사회권’을구현하는민생선진국
─국회비교섭단체대표연설2024년9월9일

윤석열탄핵깃발을들다
─‘3년은너무길다특별위원회’모두발언2024년9월11일외

윤석열·김건희가보수의가치를지키고있습니까
─대구탄핵다방1호점연설2024년11월2일

살아있는권력수사는다어디갔습니까
─검찰해체·윤석열탄핵범국민대회2024년11월16일외

수사·기소분리법안을반드시통과시킵시다
─최고위원회모두발언2024년11월18일

윤석열은반드시파면되어야합니다
─대통령윤석열탄핵소추안초안공개기자회견2024년11월20일

3부위헌·위법비상계엄부터탄핵까지

윤석열에게헌법을,대한민국을맡길수없습니다
─비상계엄선포와국회진입직후긴급기자회견2024년12월3일
─비상계엄해제요구결의안가결직후입장발표2024년12월4일
─국회앞시민집회현장연설2024년12월4일
─야5당비상시국대회2024년12월4일
─윤석열탄핵·정치검찰해체범국민대회2024년12월14일

4부가장뜨거운파란불꽃이되어

이제여러분이조국입니다
─서울구치소앞입장발표2024년12월16일

국민은또승리할것입니다
─조국혁신당의원과당원께보내는글2024년12월17일

윤석열탄핵을위한불쏘시개
─국민께보내는글2024년12월19일

윤석열은심판과처벌의대상일뿐
─국민께보내는글2024년12월27일

‘폭군’윤석열격퇴기:2019년서초동에서2024년여의도까지
─오마이뉴스기고2024년12월28일

정권교체성공의마침표를찍을때까지
─시민언론민들레기고2025년1월8일

‘대한민국의봄’을되찾기위하여
─국민께보내는글2025년1월15일

윤석열이후잊지말아야할것
─국민께보내는글2025년1월17일

맺음말
부록ㆍ언론인터뷰

출판사 서평

조국의투쟁,조국의정치,조국의함성

가장뜨거운파란불꽃이되어
검찰독재정권을태워버리기위하여

2024년12월3일윤석열의위헌·위법비상계엄선포부터
12월16일나의서울구치소수감까지의2주일은폭풍과같은시간이었다.
윤석열이쓰고있던가면을벗기고
반헌법·반법치의진면목을드러내는데일조했다는점에보람을느낀다.
그러나12월12일대법원선고로윤석열의종말을내손으로마무리할수는없었다.
몸은갇혔으나싸움을멈출수는없다.
치를것다치르고,당할것다당하고,다시세상에나갈것이다.
그리고다시시작할것이다.
-본문중에서

《조국의함성》은2024년2월8일‘정치참여선언문’을시작으로조국혁신당창당,광주와부산등에서의거리연설,12·3위헌·위법한비상계엄해제와탄핵과정에서의주요연설,기자회견,언론과의인터뷰를정리하고당시상황과소회를담았다.‘길없는길’을두려움없이걸었던투사,웅변가,정치인조국을확인할수있다.

1부‘길없는길에두려움없이서다’에서는조국의정치참여선언과창당선언시점부터광주충장로와부산서면대중연설까지정치인조국의다짐과약속의글을모았다.2024년3월14일광주충장로한복판에선조국은광주의정의로운열망을가슴에품고“맨앞에서서,맨마지막까지싸울것”이라고약속한다.2024년3월21일부산에서는당시윤석열정권의무도·무능·무책임을비판하며“이제,고마,치아라마!”라고목소리를높인다.

2부‘탄핵으로가는쇄빙선’에서는조국혁신당이제시한‘경쟁과협력의정치’,‘사회권선진국’의핵심을살피고,‘윤석열·김건희공동정권’의조기종식을위해왜탄핵이필요한지밝힌다.조국과조국혁신당은“3년은너무길다”는구호를내걸고,‘윤석열탄핵’을가장먼저실천했다.

3부‘위헌·위법비상계엄부터탄핵까지’는12·3비상계엄선포직후국회긴급기자회견,비상계엄해제요구결의안가결직후입장발표,국회앞시민집회와비상시국대회연설등당시급박했던상황에서조국이외친호소와함성을담았다.

4부‘가장뜨거운파란불꽃이되어’는대법원선고이후옥중에서당원과국민에게보낸편지와언론기고를모았다.윤석열탄핵과형사처벌이후에도정권의공동운영자‘김건희’에대한조사와처벌,수사와기소를분리하는‘검찰개혁’의완성이반드시필요하다고역설한다.무엇보다‘정권교체’에성공해야만비로소헌정과법치의회복이가능하다며“위대한국민의힘”과“대한민국의봄”을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