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엄마 아빠는 방울이에 대해서는 한마음이 되기로 했어요.
방울이는 이제야 활짝 웃어요.
방울이는 이제야 활짝 웃어요.
아이가 어릴수록 부모의 이혼으로 인해 받는 상처가 심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아이들은 그 상처를 여간해선 표현하지 않거나 표현할 길을 몰라 속으로만 곪게 됩니다. 이 그림동화는 부모와 아이에게 각각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피할 수 없는 이혼이더라도 그 과정에서 무엇보다 어린 자녀의 마음을 가장 큰 비중으로 헤아려야 함을 부모에게 호소합니다. 그리고 아이에게는 미래와 꿈을 향해 자라나는 너는 어떤 환경에서든 변함없이 희망차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까치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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