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금까지 이런 직업 가이드북은 없었다!
“대한민국 각 분야 최고의 가수들이 청소년의 관점으로
자신이 걸어온 길을 이야기해 준다.”
“대한민국 각 분야 최고의 가수들이 청소년의 관점으로
자신이 걸어온 길을 이야기해 준다.”
『가수 어떻게 되었을까?』는 엄마 아빠도 모르고 선생님도 몰랐던, 가수 6인이 말하는 진짜 가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박재형, 최현익, 오치영, 조은실, 김성훈, 이진희 등 대한민국 다양한 분야에 6인의 커리어패스를 통해 리얼 가수 이야기를 들어본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 수는 매년 60만 명, 30대 대기업 한 해 공채 규모는 2만 명, 중고등학교 한 반 정원은 30명. 결국, 한 반에서 대기업에 들어갈 수 있는 학생은 단 1명.
이제까지의 교육은 공부 열심히 해서 SKY 대학에 가고 대기업에 들어가는 것을 최고로 여겨왔다. 그러나 획일화된 출세 가도를 달리며 현실과 타협하고 순응하다 보면 자신의 색깔을 잃어버리게 된다.
100명이 한 곳을 향해 달려가면 단 한 명만이 1등이 될 수 있지만, 100명이 각자의 지향점을 향해 달려가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1등 100명이 탄생한다.
이 책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하고 그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된 6명을 인터뷰한 책이다. 이미 남들이 간 길을 가기보단 자신이 진정 원하는 길을 걸었고, 그런 순간들이 모이고 모여 각 분야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전문가들의 일화를 최초로 소개한다.
가수의 삶은 사회적 트렌드의 변화 속에서 항상 ‘다음’이 있어야 돼요. 어떤 시도를 해볼 것인지, 시도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 미래를 예측하고 고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듀넘’ 박재형님-
음악은 언어와 같다고 생각해요. 자신만의 음악적인 언어를 멋있고 세련되게 표현해서 대중들의 마음을 얼마나 사로잡을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오빠딸’ 최현익님-
나의 생각이나 감정을 노래로 표현하고, 내 음악을 통해 사람들과 공감하고 감정적 유대감으로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매력적인 직업입니다.
-‘세자전거’ 오치영님-
가수는 노래를 자기화 시켜서 전달하는 역할인 내가 나에 대해서 모른다면 그건 그냥 흉내 낸 노래일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또한 사람과 세상에 대해 더 알려는 태도가 필요해요.
-‘참좋은실’ 조은실님-
자신만의 멋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해요. 스타가 되고, 아이콘이 된다는 건 누군가가 나를 동경의 대상으로 바라본다는 거니까요. 새로운 시도와 자기만의 독창성이 있어야 하는 거죠.
-‘술제이’ 김성훈님-
‘내가 원한다면 끝까지 해내는 고집’이 필요해요. 노래에 대한 간절함과 갈망이 없으면 버텨낼 수 없는 길이거든요. 재능이 있고 없고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내 마음속에 두근거림이 있어야 해요.
-소프라노 이진희님-
이 책에 등장하는 직업인들은 단순히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을 결정하거나 중요한 선택을 하던 순간 어떠한 결정을 했는지, 왜 지금의 일을 하게 되었는지를 자세히 설명해주며 학생들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던진다. 각 직업인들의 다양한 커리어패스를 통해 그들이 현재의 직업을 갖기까지 어떤 일들을 거쳐 왔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그들의 과거와 현재가 학생 자신과는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도 비교해 볼 수 있다. ‘어떻게 되었을까?’ 시리즈는 단순한 직업가이드북을 넘어 각 학교의 진로 교사들이 워크북을 이용하여 수업 시간에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가 될 것이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 수는 매년 60만 명, 30대 대기업 한 해 공채 규모는 2만 명, 중고등학교 한 반 정원은 30명. 결국, 한 반에서 대기업에 들어갈 수 있는 학생은 단 1명.
이제까지의 교육은 공부 열심히 해서 SKY 대학에 가고 대기업에 들어가는 것을 최고로 여겨왔다. 그러나 획일화된 출세 가도를 달리며 현실과 타협하고 순응하다 보면 자신의 색깔을 잃어버리게 된다.
100명이 한 곳을 향해 달려가면 단 한 명만이 1등이 될 수 있지만, 100명이 각자의 지향점을 향해 달려가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1등 100명이 탄생한다.
이 책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하고 그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된 6명을 인터뷰한 책이다. 이미 남들이 간 길을 가기보단 자신이 진정 원하는 길을 걸었고, 그런 순간들이 모이고 모여 각 분야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전문가들의 일화를 최초로 소개한다.
가수의 삶은 사회적 트렌드의 변화 속에서 항상 ‘다음’이 있어야 돼요. 어떤 시도를 해볼 것인지, 시도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 미래를 예측하고 고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듀넘’ 박재형님-
음악은 언어와 같다고 생각해요. 자신만의 음악적인 언어를 멋있고 세련되게 표현해서 대중들의 마음을 얼마나 사로잡을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오빠딸’ 최현익님-
나의 생각이나 감정을 노래로 표현하고, 내 음악을 통해 사람들과 공감하고 감정적 유대감으로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매력적인 직업입니다.
-‘세자전거’ 오치영님-
가수는 노래를 자기화 시켜서 전달하는 역할인 내가 나에 대해서 모른다면 그건 그냥 흉내 낸 노래일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또한 사람과 세상에 대해 더 알려는 태도가 필요해요.
-‘참좋은실’ 조은실님-
자신만의 멋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해요. 스타가 되고, 아이콘이 된다는 건 누군가가 나를 동경의 대상으로 바라본다는 거니까요. 새로운 시도와 자기만의 독창성이 있어야 하는 거죠.
-‘술제이’ 김성훈님-
‘내가 원한다면 끝까지 해내는 고집’이 필요해요. 노래에 대한 간절함과 갈망이 없으면 버텨낼 수 없는 길이거든요. 재능이 있고 없고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내 마음속에 두근거림이 있어야 해요.
-소프라노 이진희님-
이 책에 등장하는 직업인들은 단순히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을 결정하거나 중요한 선택을 하던 순간 어떠한 결정을 했는지, 왜 지금의 일을 하게 되었는지를 자세히 설명해주며 학생들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던진다. 각 직업인들의 다양한 커리어패스를 통해 그들이 현재의 직업을 갖기까지 어떤 일들을 거쳐 왔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그들의 과거와 현재가 학생 자신과는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도 비교해 볼 수 있다. ‘어떻게 되었을까?’ 시리즈는 단순한 직업가이드북을 넘어 각 학교의 진로 교사들이 워크북을 이용하여 수업 시간에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가 될 것이다.

가수 어떻게 되었을까? (현직 가수들을 통해 알아보는 리얼 직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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