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공학기술자 어떻게 되었을까?

식품공학기술자 어떻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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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자신이 꿈꾸는 미래의 직업을 위해 누군가 형, 누나처럼 조언해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커다란 도움이 될까? 이 책은 그렇게 자신의 형, 누나처럼 친근하게 직업의 길로 안내해 주는, 미래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친절한 직업 안내서다
저자

캠퍼스멘토

캠퍼스멘토 이동준 연구원
많은 사람들이 직업에 관심을 갖고 꿈을 꾸지만, 정작 그 직업의 커리어에 대해서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 ’식품공학기술자 어떻게되었을까’는 많은 청소년들이 고민하고 있는 진로 또는 식품공학기술자에 대한 궁금한 부분을 해결해줄 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한다. 또한 ’2021년 11월을 기점으로 어떻게되었을까 시리즈는 총 37권 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현직 직업인들의 인터뷰 내용을 담은 시리즈는 계속 출간 될 예정이다.

목차

▶ 도움을 주신 식품공학기술자들을 소개합니다 004

Chapter 1
식품공학기술자 어떻게 되었을까?
▶ 식품공학기술자란? … 012
▶ 식품공학기술자의 직업전망 … 013
▶ 식품공학기술자의 주요 업무능력 … 015
▶ 식품공학기술자에게 필요한 자질 … 017
▶ 식품공학기술자가 되려면? … 019
▶ 식품공학기술자들이 전하는 자질 … 022
▶ 식품공학기술자의 좋은 점·힘든 점 … 026
▶ 식품공학기술자 취업 현황… 032

Chapter 2
식품공학기술자의 생생 경험담
▶ 미리보는 식품공학기술자들의 커리어패스 … 036

ㅣ 권기성 교수 038ㅣ
ㆍ 뜻을 높이 세우고 기죽지 말라!
ㆍ연구원에서 공무원, 그리고 교수로
ㆍ식품은 독이 되기도 하고, 득(약)이 되기도 한다

ㅣ윤상진 부장 050ㅣ
ㆍ 새로운 정보를 얻으려면 외국어를 배우라
ㆍ 회사는 나의 놀이터
ㆍ 식품공학의 분야는 넓고 할 일은 많다

ㅣ 이근배 점장 064ㅣ
ㆍ 담임선생님의 격려 한 마디로 변하다
ㆍ한 우물만 파라!
ㆍ 역시 제일 중요한 건 먹거리

ㅣ 남효원 대리 078 ㅣ
ㆍ 활력 넘치는 말괄량이 ‘빵신’
ㆍ 주경야독하며 HACCP을 통과하다
ㆍ 우리는 틀린 게 아니라 서로 다를 뿐

ㅣ 김정옥 영양교사 092 ㅣ
ㆍ 학교 급식소에서 영양사를 꿈꾸다
ㆍ 영양사에서 영양교사로
ㆍ 다양한 채널로 정보 공유하기

ㅣ 이예지 주임연구원 110ㅣ
ㆍ 먹방이 진로 결정에 디딤돌이 되다
ㆍ ‘우리술’이 정말 우리 술이 될 때까지
ㆍ 넓은 경험이 전문가를 만든다

▶ 식품공학기술자에게 청소년들이 묻다 … 124

Chapter 3
예비 식품공학기술자 아카데미
▶ 식품공학 관련 대학 및 학과 … 132
▶ 식품공학 관련 학문 … 144
▶ 식품유형 분류 … 148
▶ 가공식품이란? … 152
▶ GMO란 무엇인가? … 156
▶ 건강기능식품이란? … 160
▶ 미래 식품을 이끄는 기업 … 163
▶ 식품공학 관련 도서 및 영화 … 167

출판사 서평

지금까지 이런 직업 가이드북은 없었다!

“대한민국 각 분야 최고의 식품공학기술자가 청소년의 관점으로
자신이 걸어온 길을 이야기해 준다.”

* * * * * *
『식품공학기술자 어떻게 되었을까?』는 엄마 아빠도 모르고 선생님도 몰랐던 식품공학기술자 6인이 말하는 직업인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권기성, 윤상진, 이근배, 남효원, 김정옥, 이예지 등 대한민국 다양한 분야에 6인의 커리어패스를 통해 리얼 식품공학기술자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 책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하고 그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된 6명을 인터뷰한 책이다. 이미 남들이 간 길을 가기보단 자신이 진정 원하는 길을 걸었고, 그런 순간들이 모이고 모여 각 분야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전문가들의 일화를 최초로 소개한다.

사람의 생명을 유지하는 데 단 하루도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 식품이죠. 특히, 영양학적인 요소를 제외하고도 최신의 식품 트렌드인 건강기능식품이나 편의식품 finger food 등에 관한 전문가로 일한다는 것이 어깨를 으쓱이게 합니다.
- 권기성 -

식품공학뿐만 아니라 모든 공학기술자에게는 호기심이나 추진력이 가장 필요한 자질이라고 생각합니다.
- 윤상진 -

일단 호기심도 있어야 하고, 분석하는 걸 좋아해야 합니다. 끈기도 필요하고요
- 이근배 -

아주 복합적인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게 이 직업의 매력이에요. 필요한 법규를 검토하고 해석할 때는 법조인 같다가, 현장에서 쏟아지는 질문들에 답해주고 알려줄 때는 선생님 같기도 하요. 안전한 식품을 책임진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 남효원 -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정성을 담아 맛있게 먹을 사람을 생각하며 식단을 구성하고 레시피를 만듭니다. 그 식사를 기쁘게 먹는다면 더없는 보람을 느낍니다.
- 김정옥 -

실생활에서 제가 만든 제품을 먹는 사람들을 보면 굉장히 뿌듯합니다.
- 이예지 -

이 책에 등장하는 직업인들은 단순히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을 결정하거나 중요한 선택을 하던 순간 어떠한 결정을 했는지, 왜 지금의 일을 하게 되었는지를 자세히 설명해주며 학생들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던진다. 각 직업인들의 다양한 커리어패스를 통해 그들이 현재의 직업을 갖기까지 어떤 일들을 거쳐 왔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그들의 과거와 현재가 학생 자신과는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도 비교해 볼 수 있다. ‘어떻게 되었을까?’ 시리즈는 단순한 직업가이드북을 넘어 각 학교의 진로 교사들이 워크북을 이용하여 수업 시간에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