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문득, 오키나와 뚜벅이 여행자를 위한 5박 6일 오키나와 만끽 여행

어느 날 문득, 오키나와 뚜벅이 여행자를 위한 5박 6일 오키나와 만끽 여행

$14.00
Description
오키나와를 렌터카 없이 여행하려는 ‘뚜벅이 여행자’들을 위한 『어느 날 문득, 오키나와』. 오키나와는 생각보다 넓고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아 길게 여행하는 여행자가 많다. 게스트하우스마다 한 달짜리 장기 숙박 요금이 따로 있을 정도다. 하지만 『어느 날 문득, 오키나와』는 ‘5박 6일’로 일정을 추려 재구성했다. 소개하는 공간들 또한 속도가 느린 뚜벅이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취향에 맞게 선별했다. 현지인들이 자주 찾아가는 골목길 밥집, 오키나와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편집숍, 자전거 산책 코스 등이 그렇다.
저자

김민채

저자김민채는뚜벅뚜벅걸어다니는일을사랑하는뚜벅이.평발이니오래걷지말라는의사선생님의말을듣고사망선고를받은기분이었지만,죽더라도걷다죽겠다는마음으로여기저기걸어다니는여행자.소?설가박민규의말처럼‘너무나길고충만한삶을살고있었기에당장지구가멸망한다해도무엇하나아쉬울게없는’계절들을살아내는것이삶의유일한바람인뚜벅이여행자.『더서울』과『내일로비밀코스여행』을지었고,여행무크지『어떤날』에에세이를연재하고있다.국어국문학을공부했고편집자로일하고있다.1989년봄에태어났다.

목차

목차
Prologue“당신이정말오키나와에간다면.”004
여행을시작하기전에016
[Day1.나하-그래,여기오키나와라면]
나하국제공항-두려움이만드는것024
Tip나하국제공항에서시내로,모노레일타는법028
국제거리&제1마키시공설시장-그래,여기오키나와라면030
Tip나하베이스캠프,소라하우스038
Tip오키나와의게스트하우스040
카이소우-메리크리스마스아빠046
오키나와의바람-내마음어디쯤이흔들릴때,바람을본다050
쓰보야야치문거리-길위에서056
차타로-좋아하는계절을물었을때064
우키시마가든-여행은몸이기억한다070
Tip보석같은골목길우키시마거리076
[Day2.나하+남부-오키나와의진짜아름다움을찾아]
카페소이-여행자를위한마음084
가브도밍고-몇다리를건너면만나게되는,우리090
미무리-취향은취향을부른다096
세화우타키-세상에존재하는많고많은숲가운데서102
바다의이스키아-태평양을앞에두고단호박케이크108
치넨미사키공원-바다의발견116
아자마산산비치-그때,우리는시간을나눴네124
스테이크다이닝88-수없이복제될지도몰라요,그러나그로인해130
Tip오키나와의먹거리136
[Day3.북부-뚜벅이여행자를위한북부나들이]
나하버스터미널-여행자는여행자를위로한다.그리고……144
Tip나하버스터미널,버스투어예매하기148
Tip오키나와버스이용법150
해양박공원&오키쨩극장&츄라우미수족관&터틀해변-
진짜바다는어디로갔을까152
나키진성터-나키진성터의바람160
코우리대교&코우리오션타워-조개껍데기,그것은166
테다코테이-보이는것에서생기는편견,그것을깨는일174
[Day4.나하-아주오래된나하를걷는시간]
나미노우에비치-나를살게한사람184
후쿠슈엔-지나가는비인줄어떻게아느냐하면190
모스버거-패스트푸드햄버거를먹기위한마음가짐196
슈리성-오키나와의시간을걷다200
타마우둔-돌과그녀208
슈리킨죠초돌다다미길-문득뒤를돌아보았을때214
류소우차야-맛있어요,오이시!220
Tip오키나와의날씨226
[Day5.중부-가장핫한오키나와,중부에서우치난츄처럼놀기]
무라사키무라-무엇인가를잘해야하는사람이되어야한다면234
Tip액을쫓고복을맞이한다,시사240
미하마아메리칸빌리지-내귀에슬며시이어폰을끼워준사람들242
제타버거마켓-침이고인다248
힐튼호텔앞포터링-아,이게생시다!254
Tip목적없이달린다,포터링262
Tip오키나와의자판기263
선셋비치-해가사라진자리264
보라쵸스-진짜오키나와사람을만났다270
Tip당신을반기는인사,멘소-레!276
[Day6.나하-모노레일을이정표삼아달리는마지막자전거산책]
나하시내포터링-몇월며칠도아닌바로오늘284
Tip그외자전거대여가능정보290
오노야마공원-모래바람이불면눈을감고기다려292
A&W버거-나는흙투성이인채로오키나와를떠났다298
Tip예능의섬오키나와가들려주는‘에이사’304
Tip출국전짐정리하기‘journeybag’306
Tip나하국제공항출국장이용307
Epilogue“오키나와에다녀온뒤,나는전에없이즐거워졌다.”314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더많은곳을가보려고애를쓰지않았으면좋겠다.
시간에쫓기지않았으면좋겠다.조급할것없다.
태양의기운이넘실거리는여기는,오키나와니까.”
오키나와를렌터카없이여행하려는‘?뚜벅이여행자’들을위한책.걷기와자전거타기,대중교통이용하기만으로오키나와를만끽할수있는5박6일간의여행코스를담았다.나하버스터미널,버스투어,모노레일,자전거대여소등의이용정보를함께전한다.방문했던모든곳에대한정보를백과사전식으로나열하는대신‘5박6일’로일정을추려재구성해‘솔직한오키...
“더많은곳을가보려고애를쓰지않았으면좋겠다.
시간에쫓기지않았으면좋겠다.조급할것없다.
태양의기운이넘실거리는여기는,오키나와니까.”
오키나와를렌터카없이여행하려는‘뚜벅이여행자’들을위한책.걷기와자전거타기,대중교통이용하기만으로오키나와를만끽할수있는5박6일간의여행코스를담았다.나하버스터미널,버스투어,모노레일,자전거대여소등의이용정보를함께전한다.방문했던모든곳에대한정보를백과사전식으로나열하는대신‘5박6일’로일정을추려재구성해‘솔직한오키나와’를담고자했다.때문에이름은널리알려졌지만,막상별감흥을주지못한곳들은일정에서제외했다.소개하는공간들또한속도가느린뚜벅이여행을사랑하는사람들의취향에맞게선별했다.현지인들이자주찾아가는골목길밥집,오키나와의정취를물씬느낄수있는편집숍,자전거산책코스…….오전과오후일정을나누어소개하는5박6일일정은걷거나대중교통을이용해이동하는속도에넘치거나부족하지않다.또뚜벅이여행의경우목적지를찾아가는순서를잘짜는것이중요한데,동선이꼬이지않게재구성한유기적인이동경로가눈에띈다.당신이정말오키나와에간다면,게다가렌터카없이여행하는‘뚜벅이여행자’라면『어느날문득,오키나와』와함께여행을떠나보자.
당신이정말오키나와에간다면,게다가렌터카없이여행하는‘뚜벅이여행자’라면이책과함께여행을떠나면좋겠다.『어느날문득,오키나와』는오키나와를렌터카없이여행하려는뚜벅이여행자들을위한책이다.대부분‘렌터카를빌려’여행한다는오키나와를걷기와자전거타기,대중교통이용하기만으로만끽할수있는5박6일간의여행코스를담았다.때문에나하버스터미널,버스투어,모노레일,자전거대여소등의이용정보를함께전한다.하지만뚜벅이여행을떠나려는이에게는몇가지조건이필요할지도모르겠다.무엇보다걷기를사랑할것,자전거를타는순간을즐길것,대중교통의배차간격에불만이없을것.뚜벅이여행은렌터카여행에비해속도가느리고몸은더고될수있지만,렌터카여행이줄수없는색다른시선을선사할것이다.
오키나와는생각보다넓고볼거리,즐길거리가많아길게여행하는여행자가많다.게스트하우스마다한달짜리장기숙박요금이따로있을정도다.하지만『어느날문득,오키나와』는‘5박6일’로일정을추려재구성했다.물론상황에따라이중에서하루씩일정을골라‘3박4일’이나‘4박5일’로여행을즐겨도좋다.방문했던모든곳에대한정보를백과사전식으로나열할수도있었지만,조금더‘솔직한오키나와’를담고자했던바였다.때문에이름은널리알려졌지만,막상별감흥을주지못한곳들은일정에서제외했다.소개하는공간들또한속도가느린뚜벅이여행을사랑하는사람들의취향에맞게선별했다.현지인들이자주찾아가는골목길밥집,오키나와의정취를물씬느낄수있는편집숍,자전거산책코스등이그렇다.
‘뚜벅이여행자를위한5박6일오키나와만끽여행코스’는매일오전과오후일정을나누어소개된다.걷거나대중교통을이용해이동하는속도를고려해그에넘치거나부족하지않은일정을짰다.부제처럼‘만끽’할수있는여행의속도와방식을제시하는것이다.또뚜벅이여행의경우목적지를찾아가는순서를잘짜는것이중요한데,동선이꼬이지않게재구성한유기적인이동경로가눈에띈다.각일정에는이동하는위치를담은지도가함께실려있어,하루동안이동하게될경로를파악하기에좋다.지도와함께그날의일정을한눈에볼수있는일정표도실려있지만,직접방문해보고오래머물고싶은곳이생긴다면일정표에상관없이자유롭게일정을조율하는것은물론독자의몫이될것이다.맘을뒤흔드는곳이있다면,충분히머무르고만끽해보자.그때그곳에서당신이느끼는그감정은그때그곳의당신만이느낄수있는것일테니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