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키나와를 렌터카 없이 여행하려는 ‘뚜벅이 여행자’들을 위한 『어느 날 문득, 오키나와』. 오키나와는 생각보다 넓고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아 길게 여행하는 여행자가 많다. 게스트하우스마다 한 달짜리 장기 숙박 요금이 따로 있을 정도다. 하지만 『어느 날 문득, 오키나와』는 ‘5박 6일’로 일정을 추려 재구성했다. 소개하는 공간들 또한 속도가 느린 뚜벅이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취향에 맞게 선별했다. 현지인들이 자주 찾아가는 골목길 밥집, 오키나와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편집숍, 자전거 산책 코스 등이 그렇다.

어느 날 문득, 오키나와 뚜벅이 여행자를 위한 5박 6일 오키나와 만끽 여행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