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꿈을 찾아 길을 나서다 (두 번의 히말라야, 이젠 알레스카로의 도전! | 대한민국 평범한 고등학생 범수의 자아 성찰기)

소년, 꿈을 찾아 길을 나서다 (두 번의 히말라야, 이젠 알레스카로의 도전! | 대한민국 평범한 고등학생 범수의 자아 성찰기)

$15.00
Description
『소년, 꿈을 찾아 길을 나서다』는 아직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청소년들을 위하여, 그리고 이 삭막한 시대에 반드시 꿈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잘 알지 못하는 청소년들, 또한 아직은 꿈을 찾지 못한 자녀들에게 꿈을 선물해주고 싶은 학부모님들을 위하여 출간되었다. 모든 위대한 것은 도전하려는 마음의 작은 씨앗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아직 꿈을 찾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자신이 앞으로 어떤 삶을 꿈꾸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경험과 지혜를 들려줄 것이다.
저자

김범수

저자김범수는태어난곳은경남진해.
태명이장군이어서
인스타그램계정도Korean_General.
실상은모험가,
꿈을쫓아가는여행자.
인도와네팔의히말라야에서꿈의씨앗을모아
새하얀알래스카의별과눈으로거름을주어
가슴속에서꿈을키우는농사꾼.
경남진해경화초등학교,전북완주자율화산중학교졸업후
경남마산창신고등학교재학중.
여자친구는부재중.
꿈을향한레이스는현재진행중.

목차

프롤로그:가지않으면길은없다

STEP1.꿈을꾸다
1.알래스카,아주특별한곳으로
2.나의꿈을찾아서
3.탄생,그또다른이름으로
4.길이없으면길을만들어서라도
5.나,너,그리고우리모두의꿈을위해서

STEP2.길을떠나다
1.알래스카의밤풍경이남긴추억
2.처음만나는파티,그리고또파티!
3.알래스카에서만난아주특별한축제
4.피사체와소통하며사진을찍는즐거움
5.알래스카겨울축제의전통속으로

STEP3.길위에서추억을쌓다
1.길위에서‘학교’의선입견을깨다
2.길위에서만난나의다섯친구들
3.여름날의알래스카주축제
4.길위에서만나는투혼
5.길위에서만나는한발의쾌감

STEP4.꿈을향해시간을달리다
1.상상할수없을정도로추웠지만우리는뜨거웠다!
2.아직도생생한라이플팀쫑파티에서
3.학교수업이끝난뒤,마법이펼쳐지다
4.‘질문’에대처하는한국과미국의차이
5.알루미늄캔속에고이간직된추억

STEP5.사진에꿈을담다
1.알래스카에서의마지막여행
2.알래스카의뒷마당에서일어날수있는일
3.앵커리지박물관에서만난내꿈의한자락
4.알래스카에서함께했던첫번째호스트가족이야기
5.알래스카의대자연을품은리플렉션호수

STEP6.길은길로이어진다
1.알래스카의못다한이야기들
2.알래스카에서의아주특별한시간
3.지구반대편친구들도여전히꿈을꾸고있다
4.걸어온길의발자국을뒤로하고
5.꿈에는‘STOP’이없다!

에필로그:꿈을향해비상하다

출판사 서평

♣기획의도

청소년들이여,자기자신에게꿈을선물하자!

요즘청소년들에게“네꿈이무엇이냐?”고물어보면,흔히되돌아오는말은“잘모르겠다”혹은“공무원”,심지어“꿈이없다”는대답이라고한다.
굳이오래된명언“소년이여,야망을가져라!(Boys,beambitious!)”를떠올리지않아도청소년시기에꾸는꿈은자신을단련시켜주는인생의자산이다.그러나이시대대한민국의많은청소년들에게꿈이없다는것은삭막한세상을만들어준어른들탓도크다.
하지만꿈이사라져가는이시대에자신의꿈을찾아먼길을떠난평범한고등학생이있다.이제그는길위에서만난사람들과경험속에서자신만의색깔을품고있는꿈을찾게된다.
아직자신의꿈이무엇인지잘모르는청소년들을위하여,그리고이삭막한시대에반드시꿈을가져야하는이유를잘알지못하는청소년들,또한아직은꿈을찾지못한자녀들에게꿈을선물해주고싶은학부모님들을위하여『소년,꿈을찾아길을나서다』라는책이세상에나왔다.
청소년들이여,이제길을나서자.그길의시작점은‘자기내면으로의말걸기’라도좋다.무언가새롭고남이잘가지않는길에도전하고,자신이하고싶은꿈을찾아길을떠나는건어떤형태로든좋다.다만,그출발점은자신과또자신의꿈의실체를만나러가는마음자세이다.
모든위대한것은도전하려는마음의작은씨앗에서출발한다.이책은아직꿈을찾지못한청소년들에게자신이앞으로어떤삶을꿈꾸고,살아가야하는지에대한경험과지혜를들려줄것이다.

◎히말라야를넘어서알래스카까지

이책의지은이,김범수는그냥우리가주변에서흔히만나볼수있는평범한고등학생이다.가끔씩“나,정말문제있는거야?”라는말을스스로에게물어보기도하고,때로는실수도하는대한민국의그것도저남쪽바닷가,경남진해라는작은항구도시에살고있는소년이다.
그러나지은이가다른점은딱한가지,항상질문이많고,새로운것에도전해보고싶은열정과자신의꿈에대한탐색에지칠줄모른다는것이다.어린아이들의질문에유난히인색한대한민국에서항상“왜?”를달고살면서때로는구박아닌구박도많이받았던소년이이제길을나섰다.작은카메라렌즈를통해찾은자신의꿈의색깔을더분명히하기위해서.
지은이는히말라야원정대를두번이나다녀오고,지난해알래스카로고등학교교환학생을떠났다.그는남들이잘가지않는새로운길을경험해보고싶었다.이러한특별한경험을통해서‘가지않으면길이없다’는진리를스스로체득했다.그리고‘없는길은스스로만들어서라도가야한다’는삶의지혜를깨달은것이다.또한이러한소중한경험을통해바라본세상에대한프리즘을‘포토저널리스트’라는자신의꿈에고스란히담고자한다.「에필로그」에서지은이는다음과같이이야기한다.
“나는예전에도그랬듯이,앞으로도내앞에버티고있는산을또넘을것이다.역시나힘들겠지만늘그랬듯이즐기는마음으로,그리고나자신을믿고서!이제나는한마리의새가되었다.내양어깻죽지에붙어있는날개는세상그어디에도없는황금빛으로찬란하게빛나고있는듯하다.그리고나는이찬란한날개를퍼덕이며포토저널리스트라는내꿈을싣고세상을향해아름답게비상하고싶다.”

◎독서가꿈을꾸게하고,
도전하는경험이그꿈을살찌운다!


이책의지은이,김범수는독서교육을중요시하는어머니의교육철학에따라어릴때부터많은책들을쉽사리접해왔다.그리고새로운경험을쌓기위해‘자율중학교’에도들어가게된다.지은이는자신이삶에대해지향하는방향을이책속에서다음과같이이야기한다.“우리어머니가아주좋아하는문장이하나있다.내가중학교에다닐때강당에큼지막하게쓰여있던글귀인데,‘승자는눈을밟아길을만들고,패자는눈이녹기를기다린다’라는문장이다.어머니는이문장이얼마나좋으셨던지휴대전화메신저의상태메시지까지도이걸로해놓으셨다.나도이문장을참좋아한다.왜냐하면이게내가지향하는삶의모습이기때문이다.”
지은이의‘SpecialThanksto’리스트에도포함되어있는애임하이교육손재호대표는이책의저자김범수를이렇게회고한다.
“대부분의미국교환학생참가자는알래스카지역에배정되기를꺼려한다.그런데김범수학생은‘그렇기때문에오히려알래스카로배정되었으면좋겠다’고자원해서알래스카로떠난케이스였다.지난해교환학생참가자중에서가장도전적이고진취적인학생으로기억한다.”
남들이많이가는길보다는좀더새롭고특별한경험에항상도전하고싶은지은이는평범하지만,소중한자신만의꿈을간직하고싶은대한민국의수많은청소년들의또다른이름이다.이제모든청소년들이그렇듯이그도머지않아소년에서청년으로성장해나갈것이다.더불어그의꿈에대한열정과도전의식도같이자라나갈것이다.
우리나라청소년들이모두자신만의색깔있는꿈을찾아서성장해나가길기원하는마음으로이책의첫장을넘기길바란다.이책속에는그꿈을향해한발자국씩나아가고,자신만의소중한경험을통해한뼘씩성장하고있는한소년의꿈길로향한풍경이그가직접촬영한사진들과함께고스란히담겨있다.아직은꿈을찾고있더라도그길에나서려고하거나,혹은이미나섰거나,그리고꿈에대한열정에빠져있는모든이시대의청소년들의꿈을응원하면서,브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