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 (애쓰지 않고도 수월하게 삶이 풀리는 우연의 법칙)

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 (애쓰지 않고도 수월하게 삶이 풀리는 우연의 법칙)

$16.00
Description
기획 의도
‘인생이 쉽게 잘 안 풀리는 건 나만 그럴까?’라는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아

예로부터 어른들은 일이 잘 안 풀리는 젊은이들에게 “모두 다 때가 있는 법이야, 아직은 그 때가 아닌 게지”라는 말을 하곤 했다. 이 말은 단순한 위로였을까, 아니면 인생을 오래 산 그들만의 연륜에서 비롯된 삶의 진실이었을까.

이 책의 저자, 박시현 라이프 플로위스트(Life Flowist)는 그리 오래 산 인생이 아닌데도 이러한 삶의 진리를 발견한다. 비록 30대의 나이지만 롤러코스트 같은 삶을 살았고, 그 인생의 변곡점에서 단지 한탄만 하지 않고 내면을 성찰한 결과다.
박시현 작가는 ‘삶의 흐름’과 ‘빅 핸즈’라는 인생의 놀라운 진리를 찾아낸다. 누구나 알고 있을지 모르지만, 누구도 잘 알지 못하는 그 운명의 법칙 같은 것을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하는 삶의 갈림길에서 스스로 알아간다.

이 이야기는 우리 모두가 삶에 대해 늘 궁금하지만, 똑 부러지게 잡아낼 수 없는 그 ‘무언가’에 대한 경험자의 속풀이다. 그리고 아직도 ‘내 인생은 왜 이렇게 잘 풀리지 않는 걸까?’라고 절망하는 그 누군가를 향해 내미는 손짓이다.
태어날 때부터 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금수저처럼 권력도 있고, 머리도 좋고, 돈도 많고, 능력이 뛰어난 DNA를 갖지 못한 부모를 만난 것부터가 인생이 쉽게 잘 안 풀린 것일 수도 있다. 운명이 실타래처럼 술술 풀려서 부유한 집안에 태어나고, 일류 학교에 들어가서, 좋은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면서 탄탄대로를 달리는 인생, 정말 폼 나고 멋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인생은 정반대다.

그렇다면 운명이 우리를 위해 준비한 건 무엇일까. 한 인간의 운명은 관 뚜껑을 덮을 때에야 비로소 그 가치를 알 수 있다는 말처럼, 인생은 한순간에 결정이 나는 것이 아니다. 천국 같은 기분을 느끼면서 살다가도 작은 걸림돌에 전복될 수도 있는 게 인생이다. 그렇다면 미리 그 운명을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실 운명은 그 흐름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기에 단지 귀를 기울이지 않을 뿐이다. 우리를 둘러싼 이 운명의 에너지와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고자 저자는 자신의 인생에 대해 털어놓는다. 그 에너지의 흐름을 타고 간다면 운명의 진실과 대면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 바로 『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이다. 이 책이 자기 운명에 대해 의문점을 갖는 대다수의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삶의 진리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이 책이 이 세상에, 지금 이 시기에 나온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저자

박시현

저자박시현은카피라이터를꿈꾸며대학교에서광고와홍보에대해공부했지만,한국투자증권이첫직장이되었다.해운대,청담,여의도본사를거치는동안눈에보이는물질세계가세상의전부인줄알았다.끊임없이움직이는서울에서빠져나와가만히있을뿐인충북으로찾아들었다.아무것도없고많은것이있는이곳에서삶을관통하는우주제1법칙을발견했다.바로삶의흐름(FlowofLife)즉,거대한에너지를일컫는‘빅핸즈(BigHands)’이다.나에게가장좋은것을주려는에너지인빅핸즈는,도트커넥션,우연의법칙,감사로이루어져있다는것역시알게되었다.
외부적으로는창직(jobcreation)컨설턴트,국가공인브레인트레이너,작가로,내면적으로는플로위스트(flowist)로서빅핸즈의사랑을듬뿍받고있다.삶의흐름대로춤추는플로위즘(flowism)을알리기위해빅핸즈와함께이책을썼다.

목차

프롤로그:거대한삶의흐름에주목하라!
숨고르기:우연의법칙으로삶의흐름에다가서다

Part1인생은계획대로되지않는다
시크릿?시끄럿!
좌충우돌20대,나의본성을찾아서
이길이아닌가벼?
인생은원래버거운것일까?
진짜쓰기만하면이루어지는걸까?
백지위에나의도형들을그리다
‘우연’이라는삶의법칙을만나다

Part2점을이으면인생이된다
산수젬병이증권회사에서삶의흐름을읽다
해운대달맞이카페에서삶의흐름에올라타다
두번의‘손님’,그리고삶의흐름을생각하다
5년만의전화,의미있는‘접속’을즐기다
‘충청도의힘’으로나와마주하다
부모님의삶은내게아픈점이다
100만원짜리기도가나의우주를뒤집어놓다

Part3누구에게나‘빅핸즈’는있다
처음‘빅핸즈’를만나다
삶의비밀에다가가다
내맡기기실험을하다
우연의법칙은인생곳곳에서우리를기다린다
언제나삶은더큰그림을그린다
필때되면피는꽃처럼삶은그저그려질뿐이다
빅핸즈,양치기개처럼나를안내하다

Part4모든것은도트커넥션이다
우리는지금점하나를찍고있다
모든일은하늘이직접준일이다
‘될일은된다’라는말의진정한의미를찾다
지금은알고그때는모르다
온전히받아들이는연습을하다
삶을믿는자만알아챌수있는신호를받다
“천국의문을열면뭐가있죠?”

Part5라이프플로위스트로살아가다
의미일기를쓰다
땡큐레터를쓰다
도트커넥션을알아차리다
지금내게옳은일은무엇인가
삶에게주문서를넣다
내면의등불이주파수역할을한다
나로부터비롯되는삶을살아야한다

에필로그‘방법은생각하지마라’

출판사 서평

기획의도
‘인생이쉽게잘안풀리는건나만그럴까?’라는물음에대한해답을찾아

예로부터어른들은일이잘안풀리는젊은이들에게“모두다때가있는법이야,아직은그때가아닌게지”라는말을하곤했다.이말은단순한위로였을까,아니면인생을오래산그들만의연륜에서비롯된삶의진실이었을까.
이책의저자,박시현라이프플로위스트(LifeFlowist)는그리오래산인생이아닌데도이러한삶의진리를발견한다.비록30대의나이지만롤러코스트같은삶을살았고,그인생의변곡점에서단지한탄만하지않고내면을성찰한결과다.
박시현작가는‘삶의흐름’과‘빅핸즈’라는인생의놀라운진리를찾아낸다.누구나알고있을지모르지만,누구도잘알지못하는그운명의법칙같은것을천국과지옥을왔다갔다하는삶의갈림길에서스스로알아간다.
이이야기는우리모두가삶에대해늘궁금하지만,똑부러지게잡아낼수없는그‘무언가’에대한경험자의속풀이다.그리고아직도‘내인생은왜이렇게잘풀리지않는걸까?’라고절망하는그누군가를향해내미는손짓이다.
태어날때부터인생이잘풀리지않는사람들이대부분이다.금수저처럼권력도있고,머리도좋고,돈도많고,능력이뛰어난DNA를갖지못한부모를만난것부터가인생이쉽게잘안풀린것일수도있다.운명이실타래처럼술술풀려서부유한집안에태어나고,일류학교에들어가서,좋은직장에서능력을인정받으면서탄탄대로를달리는인생,정말폼나고멋있을것이다.하지만대부분의인생은정반대다.
그렇다면운명이우리를위해준비한건무엇일까.한인간의운명은관뚜껑을덮을때에야비로소그가치를알수있다는말처럼,인생은한순간에결정이나는것이아니다.천국같은기분을느끼면서살다가도작은걸림돌에전복될수도있는게인생이다.그렇다면미리그운명을알수있다면얼마나좋을까.
사실운명은그흐름을우리에게알려주고있는데,대부분의사람들이거기에단지귀를기울이지않을뿐이다.우리를둘러싼이운명의에너지와소통하는법을알려주고자저자는자신의인생에대해털어놓는다.그에너지의흐름을타고간다면운명의진실과대면할수있다는깨달음을주는책이바로『삶의흐름이춤추는대로』이다.이책이자기운명에대해의문점을갖는대다수의이시대젊은이들에게삶의진리를알아가는계기가되길바란다.이책이이세상에,지금이시기에나온이유가바로여기에있다!

◎삶의흐름에내맡긴다면미래를미리인식할수있다
라이프플로(lifeflow),플로위즘(flowism),플로위스트(flowist)등은모두저자가만든신조어이다.이말들은‘삶의거대한흐름에자연스럽게내맡기는삶의방식’을총괄하는개념이다.저자는흐름(flow)을타면삶에몰입(flow)된다는것을발견했고,이를라이프플로라고했다.즉삶의흐름(lifeflow)이란,‘흘러가는상황에애쓰지않고내맡기기다.’
『삶의흐름이춤추는대로』의저자,박시현작가는한때해운대,청담,여의도를누비며,자본주의의가장첨단인증권사에서인생의목표를설정하고쉬지않고달려가는여느사람들과비슷한삶을살았다.하지만인생에찾아온작은걸림돌에넘어진다.자칫아무것도아닌일일수도있지만,인생의행로를바꿔놓는다.
이제저자는끊임없이움직이는서울에서빠져나와가만히있을뿐인충북으로찾아들었고,한아이의엄마이자,한남자의아내로살아가고있다.『삶의흐름이춤추는대로』는지방에서올라와서울에서직장생활을하면서그제도권에적응하기위해고군분투하는한젊은이가자신의삶의흐름을깨닫고는이제그에너지의흐름에자신을내맡기며사는이야기를들려준다.가장예민한시기에부모의이혼이라는인생의큰장벽을마주한채,그래도자신의길을진취적으로개척하고자노력한그여정도고스란히담겨있다.
때로는인생의가장중요할시기일수도있는청소년기에집안의불안한분위기는한인간의운명을갈라놓을수도있다.부모의불화라는악조건속에서아직채성숙하지못한자신을지키기도벅찬어린영혼이감당해야할마음의짐은미래를개척하는데큰장애물이될수도있다.우리나라처럼대입이인생의대부분을결정하는곳에서청소년시기에들이닥친이러한난제들은확실히운명을갈라놓는다.뛰어난재능이있어도,머리가좋아도인생의나락으로떨어뜨릴수도있는것이어린영혼에가해지는부모의불화가의도치않게가져오는정서적학대이다.
하지만저자는이모든불행에서도자신을꿋꿋하게지켜내면서때로는망가지기도하고,운명을개척해갔다.그리고드디어그시련과작은성공들속에서,때로는후퇴속에서운명의거대한손길,즉‘빅핸즈’와조우한다.그일련의이야기들이바로이책『삶의흐름이춤추는대로』가들려주는진솔한삶의증거들이다.

◎모두에게가능한‘삶의흐름에올라타는법’을말하다
‘소원을말해봐~!’라는노래가사도있지만,시크릿의법칙처럼인생이알라딘의요술램프처럼소원만말하면해결해주지않는다.오히려누구나인생은자기가마음먹은대로잘풀리지않는다고생각한다.그러나그이유가자신의운명에도흐름이있고,단지타이밍이안맞은때에그흐름을거슬러올라가기때문에안풀릴수도있다는것을알아차리지는못한다.
저자는이책의「프롤로그」에서다음과같이말한다.

삶의흐름속에선택하고,선택속에삶의흐름이흐르는삶은불안,초조,두려움을가라앉게만든다.우연의의미를알고,과거-현재-미래는수많은점(dot)이이어진다는것을깨닫고,삶에게온전히맡기면내가상상한그이상을준다는것이‘우주제1법칙’이다.소원을이루는수많은법칙은제1법칙뒤에수반되는‘방법’이다.최선을다하되내손을떠난일은삶에맡기고,“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라고말하는것이우선되어야할과제이다.이비밀을아는사람들은집착하지않고,흘려보낼줄알고,조급해하지않고,현재의의미를찾고자한다.삶전체를아우르는통찰력과삶의끝지점에서서볼수있는혜안을키워나간다.
나는이거대한삶의흐름을‘빅핸즈(Bighands)’라고부른다.이는종교도,철학도아니다.모든사람에게존재하지만알지못하는비밀일뿐이다.삶의비밀은영성이발달한자들만의것이아니다.영성가도,철학가도,명상가도아닌평범한나의‘내맡기기실험’은“아,모두에게가능한일이구나!”를깨닫게한다.

저자는원하는학교에진학하지못했고,부모님은고등학생때이혼을했다.또한그토록꿈꾸던항공사가아닌증권사에입사를했으며,그때부터인생의항로는상상하지못할방향으로흘렀다.부자는커녕전재산을잃었고,가슴에는5cm종양도있다.화려한커리어우먼생활을할줄알았던저자는우주의혜택은커녕우주의심술로보일정도로,아무리‘끌어당김의법칙’에애원해봤자인생이꼬이곤했다.그래서한때는‘시크릿의법칙’에심취했지만,다음과같은의문에휩싸인다.
“그러나정말로간절하게바라서이루어진다면,모두가간절하게염원했던전국민소원은왜이루어지지않았을까?전세계의기아와전쟁은,그것을원하지않는사람보다원하는사람이많다는뜻인가?‘내가원하는모습이된것처럼’생각하고행동한다면,그래서정말로무의식영역에침투하는것에성공한다면,그것은‘리플리증후군’과어떤차이가있는것일까?간절함과생생함이주원료라면,아이를잃을처지에놓인엄마들의슬픔은사라져야하는것아닌가?”
『삶의흐름이춤추는대로』는저자의이러한근원적질문을따라독자들을인도한다.‘과연우주는우리에게어떠한메시지를주고싶어하고,삶에는어떠한법칙이작용하는것일까?’저자의이물음으로마음을열고,이제여러분이이책의책장마저열어그메시지에귀를기울여보자.그러면당신의운명이어떻게‘삶의흐름’에따라아름다운춤을추고있는지‘빅핸즈’의손길을느낄수있을것이다.그리고마음을비우고자신의내면을들여다보며,그흐름에자신을온전히내맡긴다면더이상‘내인생은왜이렇게꼬이기만하는걸까?’라는자책과한탄은완전히그흐름밖으로쓸려나갈것이다.이제남은건‘삶의흐름’에올라타는것이다.자,그방법을알기위해이제저자의인생스토리를따라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