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에도 미국 드라마가 들린다 2 (우보현 장원재의 대박 영어(Epic English))

마흔에도 미국 드라마가 들린다 2 (우보현 장원재의 대박 영어(Epic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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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영어를 배우는 데는 지름길이 없지만, 영어회화를 잘 하는 효율적인 요령은 있다. 특정한 표현을 끝없이 응용하고 쉬운 단어를 영어답게 조합해서 활용하는 것. 저자들은 회화를 능숙하게 잘하는 데는 800단어로 충분하다고 말한다. 문제는, 이들 쉬운 단어를 얼마나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느냐는 점이다. [마흔에도 미국 드라마가 들린다] 제2권에서는 실전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예문들을 드라마와 영화에서 수집하고 정리했다. 사랑이 밥 먹여 주냐, 내 코가 석 자다, 거기서 거기다, 거 참 분위기 파악 못하네, 같은 표현을 영어에서 찾고 해설을 붙였다.
저자

우보현

저자 우보현(Woo Bo Hyun)은

ㆍ미국 U.W(University of Washington, 씨애틀) 경영학 학사
ㆍ미국 U.W(University of Washington, 씨애틀) 대학원 언어학 석사
ㆍ전 미국 한인 CM방송국 DJ, FBI 통역관
ㆍ전 연세대학교, 건국대학교, YMCA, 경희호텔전문대학 영어강사
ㆍ전 울산대학교 영어전임강사
ㆍ매일경제, 중앙일보, 일간스포츠, 스포츠칸, 세계일보, 스포츠월드
등에 영어칼럼 연재
ㆍ전 KBS 생활영어 강사
ㆍ전 아리랑TV 영어방송 작가
ㆍ다큐멘터리 우보현(베트남 공영TV V13 2014년 방영. 100분)
ㆍEBS 영어고수 프로그램 등 방송 출연 다수
ㆍ현 스포츠월드 영어칼럼니스트
ㆍ현 베트남 라디오(Xone-Radio)에서 영어 방송 진행

저서
ㆍ열심히 공부한 당신 떠나라(2002년 MBC TV 선정도서)
ㆍ우보현의 매직잉글리쉬(중국 전역에 번역출판, 2006년 베스트셀러)
ㆍ200 숙어만 딸딸 외우면 영어가 된다
ㆍ1000 단어만 딸딸 외우면 영어가 된다
ㆍ우보현의 시네마 잉글리시
ㆍ우보현의 영어 토크박스
ㆍ보보의 생생영어 컬렉션
ㆍ베트남에서 영어교재 7권 출판(베트남 외국어 서적 부문 베스트셀러 Top10 중 6권 진입)

목차

001 It’s just way of the world.
그게 세상 이치입니다.
002 Irrespective of any situation.
어떠한 상황이 되더라도.
003 You must take your right!
당신의 권리를 찾으세요!
004 You can feel a sense of achievement.
당신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005 The traffic is bumper to bumper!
교통체증이 엄청납니다. (교통이 엄청 복잡합니다.)
006 Don’t swear black is white!
억지논리 좀 부리지 마세요!
007 There is nothing more to tell!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008 I am authorized to take my rights.
나는 내 권리를 찾을 권한이 있다.
009 I heard you’re riding high nowadays!
요즘 잘 나간다고 들었습니다.
010 Do I look that easy to you?
내가 그렇게 우습게 보이니?
011 Short hair is in, long hair is out.
짧은 머리가 유행이고 긴 머리 유행은 지났다.
012 Don’t even think about S + V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마세요!
013 Please stop playing word game!
말장난 그만 좀 합시다!
014 Forgive him for my sake please!
내 얼굴을 봐서라도 한번만 봐주세요!
015 Then you won’t be ~ ing! (regretting)
~할 일이 죽어도 없을 겁니다!
016 Good for you because you’re not greedy.
너 욕심이 없어서 좋겠다!
017 You can’t hide your age!
나이는 못 속이는 법이죠!
018 If you don’t take it easy…
좀 더 여유를 가지고 하지 않으면…
019 They are so pathetic!
그들은 참으로 한심하다!
020 He’s always quick on the draw.
그는 언제나 상황판단이 빠르다.
021 I can’t get you out of my mind!
당신이 내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아요!
022 He always flaps his lip!
그는 항상 뭐라고 혼자 지껄이고 다녀요!
023 It’s amazing what can be achieved!
그것을 해내다니 정말 놀라워요!
024 That is only a passing phenomenon!
그건 지나가는 일시적 현상일 뿐이에요!
025 Don’t take your eyes off the road!
한 눈 팔지 마세요!
026 Don’t make me look like an irresponsible.
저를 실없는 사람으로 만들지 마세요.
027 Most men is suckers for pretty women.
대부분 남자는 예쁜 여자라면 사족을 못 쓴다.
028 I am just about to + 동사원형
지금 막 ~하려고 하던 참이었습니다.
029 Do you want to crawl back?
당신은 내가 굽실거리길 원하나요?
030 Don’t give a handle to the others!
남에게 약점을 잡히지 마시오!
031 He is trying to get into woman’s good grace.
그는 여자의 환심을 사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032 Once in a blue moon!
가뭄에 콩 나듯 하네요!
033 How is your business?
사업은 어떻습니까?
034 Wait, the time will tell you!
기다리세요, 시간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035 How often do you go there?
거기는 얼마나 자주 가시나요?
036 I felt a terrible letdown after meeting.
나는 미팅 후 심한 허탈감을 느꼈습니다.
037 For some reason she is studying hard.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영문인지) 그녀가 공부하고 있네.
038 She has really high standards (of)~
그녀는 너무 콧대가 높아요!
039 Please think twice before you go there.
거기 가시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
040 Please feel free to talk to me.
저에게 편하게 이야기해 보세요!
041 Please take it into consideration.
그것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042 There is no easy way!
세상에 쉬운 건 없는 겁니다.
043 I don’t drink coffee as much as I used to be.
예전처럼 그렇게 많이 커피를 마시지는 않습니다.
044 My mind is somewhere else.
제 마음이 콩밭에 가 있습니다.
045 Is it possible to get a VISA?
비자 받는 것이 가능한가요?
046 We can have it out the problem first.
그 문제부터 해결하자구요.
047 It’s not to be taken lightly.
그것은 가볍게(쉽게)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048 Are you trying to deceive me, or what?
날 속이자는 건가, 아님 뭔가요?
049 I used a good cop bad cop method to him to understand.
나는 그가 우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회유와 협박책을 썼다.
050 He is a pioneer in that field.
그는 그 분야의 선구자입니다.
051 You can speak English well by means of practice.
연습을 하면 영어를 잘 할 수 있습니다.
052 What have you done to your hair?
머리에다가 대체 무슨 짓을 한 거니?
053 We must overcome our weakness.
우리의 약점을 극복해야 한다.
054 Every Tom, Dick and Harry!!
어중이떠중이 전부다!
055 So it is what it is!
법이 그렇다는데 어쩌겠는가!
056 I don’t have the guts to do it.
그것을 할 용기가 없습니다.
057 You don’t need to overreact about that.
그것에 대해 과민반응을 보일 필요는 없다.
058 Seems like only yesterday that I was a student.
학생 때가 엊그제 같습니다!
059 I am just a bit worry!
그냥 조금 조심하는 것뿐입니다.
060 I will come for the kill. Okay?
다시는 말썽 안 나게 하겠습니다!
061 I find his manner very off putting!
그의 행동은 정말 정이 안 간다!
062 What I want to say is ~ S + V
내가 하고 싶은 말은 ~
063 Don’t fuss too much, okay?
호들갑 좀 떨지 마세요, 아셨죠?
064 The winner takes it all.
승자가 모든 것을 가져간다.
065 I am so bitter that S + V
제가 억울한 것은요…
066 It’s the first step!
그게 첫걸음입니다.
067 We have work as effective.
우리는 효율적으로 일을 해야 한다.
068 This is really not like you!
이것은 정말 당신답지 않습니다!
069 The most unusual thing is that~
가장 신기한 것은~
070 That is a charade and playing.
그것은 가식이고 연기다.
071 It can’t be obstacle (to).
그건 장애가 될 수 없습니다.
072 Can’t be obvious was I told myself but it was.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다.
073 She has an obsession about love

출판사 서평

영어를 배우는 궁극적인 목적은 전문적인 문서를 읽고 쓰는 것이다. 하지만, 정상은 너무 멀다. 까마득히 높고 아득한 곳을 바라보다 포기하는 일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렇다고 영어 배우기를 포기하고 외면할 수는 없으니 일단 등반 경로와 방법을 바꿔보자. 정상 정복이 아니라 베이스캠프에 도달하는 것을 일차적인 목표로 삼는 것이다. 베이스캠프는 정상에 오르기 위한 준비센터다. 일단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지점으로부터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한다.
‘영어 배우기’에서 ‘베이스캠프’란 과연 무엇을 말할까? 영어회화를 잘하는 것이다. 외국인을 만나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가고, 해외여행을 떠나 기죽지 않고 세계 곳곳을 힘차게 다니는 능력이다. 《우보현ㆍ장원재의 대박영어》는 여러분을 ‘영어 배우기의 베이스캠프’로 안내하는 지도이자 안내서다.
영어를 배우는 데는 지름길이 없지만, 영어회화를 잘 하는 효율적인 요령은 있다. 특정한 표현을 끝없이 응용하고 쉬운 단어를 영어답게 조합해서 활용하는 것. 회화를 능숙하게 잘하는 데는 800단어로 충분하다. 문제는, 이들 쉬운 단어를 얼마나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느냐는 점이다.
예컨대 외국인이 한국어로 말한다고 가정해 보자. ‘손’과 ‘발’은 아주 쉽고 기초적인 단어다.
그런데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너는 손이 없니 발이 없니?’, ‘손발이 묶였다’ 같은 표현을 구사한다면 어떨까? 다들 ‘한국어 실력이 어느 경지에 올랐다, 적어도 초보는 아니다’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영어도 마찬가지다.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I washed my hand of you)’, ‘너는 손이 없니 발이 없니?(Where’s your hands?)’, ‘손발이 묶였다(They hold my both hands)’와 같은 표현이 널리 쓰인다.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데 입안에서만 맴도는 표현들이 허다하다. 이런 안타까운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 필자 두 사람은 실전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예문들을 드라마와 영화에서 수집하고 정리했다. 사랑이 밥 먹여 주냐, 내 코가 석 자다, 거기서 거기다, 거 참 분위기 파악 못하네, 같은 표현을 영어에서 찾고 해설을 붙였다. 모르는 표현은 아무리 반복해서 들어봐야 ‘내 것’이 되지 않는다. 알고 나면 들리고, 그렇게 들린 것은 곧바로 나의 지식이 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귀가 뚫리는 느낌, 들리지 않던 미국 드리마와 영국 영화가 내 머릿속으로 들어오는 경험을 하게 된다면 필자들은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으리라.
이 책에 나오는 표현을 활용해 원어민으로부터 ‘아니 어떻게 이런 영어를 알아요?’라는, 신기하고 놀랍다는 반응을 이끌어 내시기를 감히 소망한다. 바로 그 지점으로부터 또 다른 즐거운 대화로 향하는 길이 열릴 터이다.
처음부터 정상을 바라보면 쉽게 지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다음 한 걸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