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무엇인가 되고 싶다 (윤경옥 시집)

우리는 모두 무엇인가 되고 싶다 (윤경옥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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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윤경옥 시집 『우리는 모두 무엇인가 되고 싶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술래잡기〉, 〈그 아이, 첫사랑〉, 〈영희〉, 〈우리 할머니〉, 〈대추와 호두〉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윤경옥

1957년생
인천인일여자고등학교졸업
고려대학교졸업
1979서울신림중학교국어교사로부임
2011서울성원중학교에서퇴임

목차

시인의말

1부유년의기억

술래잡기/그아이,첫사랑/영희/우리할머니/대추와호두/할아버지/아기마음도모르고/우리집황소/수돗물/네팔소년/물음표/어느봄날/무엇이었을까/꿈/완두콩/숨은그림찾기/이사

2부접어둔편지

접어둔편지/우리는모두무엇인가되고싶다/아버지/우리경이의일기/저녁에/어머니/어느젊은이의죽음/콜베신부/오월의밀밭에종달새되리/대성리벚꽃길에서/매화나무였구나/오월의벚나무/자화상/다시태어난다면/하늘로간연이엄마/가엾은붉은머리오목눈이/가을날의은행잎/지인이선물한화분/황태

3부자전거를타는데

자전거를타는데/산/봄/하얀목련/누가먼저/이팝나무/비오시네/봄비오신뒤/풍경/오월/유월의아침/벚나무열매/살구/옥수수/수박/오리에대한단상

4부길위에서

저산너머로/금붕어/여의도소방서의까치/진달래핀봄날에/봄풍경/가벼움에대하여/봄이가네/여름밤/에드워드호퍼의그림/길을잃어버렸을때/이또한지나가리라/가을/첫눈/겨울산에서/수묵화전시회/그해겨울을건너/길위에서

발문(跋文):동심으로돌아본세상-복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