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인문학 여행 1: 신화 미술 천문학 철학 편

어린이 인문학 여행 1: 신화 미술 천문학 철학 편

$14.00
Description
눈높이 인문학으로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키우다!
《상계동 아이들》, 《다를 뿐이지 이상한 게 아니야》 등 주옥같은 작품을 집필한 노경실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어린이 인문학 여행』 제1권 신화ㆍ미술ㆍ천문학ㆍ철학편. 건강한 가치관을 심어주고 올바른 삶의 목적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인문학을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자유롭고 풍부한 생각 주머니를 열어 줌으로써 세상을 명확하게 바라볼 수 있는 지혜와 남다른 창의적 사고를 선물해줍니다. 또한 생생한 컬러 도판이 내용의 이해를 도와줄 것입니다.

‘신화’에서는 인간과 세상, 천지 만물에 대한 창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미술’에서는 동굴 속의 원시미술에서부터 현대 다양한 미술사조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흐름에 따라 차근차근 설명해주었습니다. ‘천문학’에서는 깊은 시공간과 우주의 경이로움 앞에서 인간이 겸손해야 하는 이유를 설득력 있게 끌어냅니다. ‘철학에서는 현대 사회가 당면한 철학 과제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탐구해 나갑니다.
선정내역
- 2014 서울도서관 올해의 한 책 선정
-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선정
- 경기도 사서협회 추천도서 선정

교과서와 함께 읽어요!
- 초등학교 5학년 1학기 《과학》 1단원 '지구와 달'
-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과학》 4단원 '태양계와 별'
- 초등학교 6학년 1학기 《사회》 3단원 '환경을 생각하는 국토 가꾸기'
-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사회》 3단원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
-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국어》 1단원 '문학과 삶'
- 초등학교 6학년 《도덕》 1단원 '귀중한 나, 참다운 꿈'
저자

노경실

저자노경실은어린이의마음을눈높이에맞춰현실감있게그려내어많은사랑을받고있습니다.요즘에는어린이들이자유롭고풍부한생각으로자신을펼칠수있도록인문학을함께나누는데큰관심과노력을기울이고있습니다.
1982년중앙일보신춘문예동화부문에〈누나의까만십자가〉,1992년한국일보신춘문예소설부문에〈오목렌즈〉가당선되었습니다.어린이를위한책을쓰고번역하는일에힘쓰는가운데,한국작가회의이사와국립중앙도서관소리책나눔터부위원장을맡고있습니다.
지금까지《상계동아이들》,《진흙쿠키,꿈과희망을구워요》《세상의문앞에서선아이》,《다를뿐이지이상한게아니야》,《북유럽신화》,《리어왕》,《우리학교에공자님이오셨어요》등많은작품을썼고,여러작품이베스트셀러에올랐습니다.

목차

작가의말
chapter01인간의이야기,신화
불마차타고하늘을나는신화의세계
제우스의탄생
인간의얼굴을한신들
올림포스12신의캐릭터
인간을사랑한프로메테우스의용기
호랑이가나오지않는북유럽신화

chapter02아름다운표현의세계,미술
예술은길고인생은짧다
종이없이그리는원시미술의세계
기독교미술과르네상스미술
미술에도유행이있다
인상파,느끼는대로자유롭게그리다
하나밖에없는화가자신의개성을담다
어린이,그림속주인공으로등장하다

chapter03모든과학의기초,천문학
과학,자연과학,천문학
“별들에게물어봐”,점성술에서발전한천문학
천문학의일등공신,망원경
우리나라의우주과학은지금어디쯤?
우주의나이는약137억살
‘미지의우주’어떻게생겨났을까?
‘헐크’처럼두얼굴을가진태양
우리나라대표천문학자에는누가있을까

chapter04지혜를사랑한학문,철학
유럽의철학,음산한기후에서나왔다?
철학과민주주의는한배에서나온형제
동양철학은어떻게싹을틔웠을까?
어린이에게철학이무슨필요가있을까?
나만잘먹고잘사는것,과연‘정치’일까?
마음의눈으로만보이는인간의영혼
어린이환경철학자되기어렵지않아요

추천사

출판사 서평

*《먼나라이웃나라》의이원복교수님과
수원시인문학자문위원한윤옥교수님이적극추천하는책!

“아이들손에인생의지혜열쇠를쥐어주자!”

고대그리스신화부터미술,천문학,철학으로이어지는인문학이야기!
노경실선생님과쉽고재미있는인문학여행을떠나볼까요?


어린이들이성장하면서가장필요한것은무엇일까요?어린이들은왜학교공부도열심히하고,책도열심히읽어야하는걸까요?바로‘자신의미래를위해서’지요.올바른삶의목적을찾고건강한가치관을가져야‘행복한미래’를만들어나갈수있을테니까요.
‘인문학’을한다는것은행복한미래를만드는‘인생의지혜열쇠’를갖는것입니다.나자신뿐만아니라모두함께어울려평화롭고행복해질수있는방법을찾아가는것입니다.
어린이의눈높이로여행하듯재미있고쉽게풀어쓴《어린이인문학여행1》은어린이들을신화와미술,천문학과철학의세계로안내합니다.이여행은어린이들이세상을보는지혜와바른품성을기르는것은물론자유롭고풍부한생각과창의적인사고를하도록돕는풍부한자양분이될것입니다.곧출간될《어린이인문학여행2》에서는심리학,음악,문학,환경의세계로인문학여행을떠날거예요.

신화가‘나’에대한이야기라고?
왜사람들은신화에대해관심이많으며즐거운이야기로여길까요?바로‘인간이란자신에대해끝없는관심’을가진존재이기때문이지요.인간자신에대한질문은결국인간과세상,천지만물에대한신비로운창조이야기로이어집니다.신화는결국인간의이야기이며,나의이야기인것이죠.《어린이인문학여행1》의첫여행지가‘신화’인이유입니다.
‘나의재창조’를생각하게하는신화에서시작한여행은인간의역사를표현하는‘미술’로자연스럽게이어집니다.동굴속의원시미술과그역동성을현대인들은어떻게시대정신에맞추어표현하고있는지를기독교미술과르네상스미술을거쳐현대의다양한미술사조에이르기까지역사적진행과정을통해설명하고있지요.
세번째여행지는‘천문학’입니다.우주탄생부터인류의출현까지의광대한시간적간극과미생물부터우주에이르기까지의광활한공간을아우르며천문학의시야를확장하지요.이넓고깊은시공간과우주의경이로움앞에서인간이겸손해야할이유를설득력있게끌어냅니다.
마지막은‘철학’으로의여행입니다.자신의정체성과존재이유를탐구하는철학의근간을말하고,서양철학과동양철학의다름과같음,철학과민주주의,현대사회가당면한철학의과제를어린이의눈높이에서친절하게설명해줍니다.

풍부한컬러도판이담긴,쉽고친절한어린이인문학입문서!
《어린이인문학여행1》에는미켈란젤로의천장화부터성소피아성당의웅장한자태,과감하고화려한바로크양식과로코코양식의조각들,허블우주망원경이본우주의모습,대화와소통의광장아고라의모습까지생생한컬러도판이풍부하게실려있습니다.
이화려한그림들은30만어린이독자를위해‘어린이인문학칼럼’을연재하고있는노경실작가의글과함께빛을발합니다.어린이의눈높이에맞는쉽고친절한글은어린이들이인문학이야기에푹빠질수있을만큼재미있으면서도한번쯤자신을돌아보게만드는매력을담고있습니다.내아이의첫인문학입문서,《어린이인문학여행1》로시작하세요!

출판사서평

최초문명에서현대까지,미생물에서우주까지
종횡무진흥미롭게풀어쓴어린이인문학교양서

지금,시험과성적에쫓겨학원에떠밀려다니는우리어린이들에게올바른삶의목적,건강한가치관을키워주는것은무엇보다중요하다.그래야만다른사람이나환경에휘둘리지않고이웃과평화롭게어울리며자신의미래를펼쳐나갈수있기때문이다.이렇게하기위한좋은방법가운데하나가인문학소양을갖추는것이다.
이책은아이들이인문학의소양을갖추게하는데꼭필요한인문학입문서이다.《상계동아이들》《다를뿐이지이상한게아니야》를비롯해주옥같은작품을많이선보였던중견아동문학가노경실선생님의인문학에대한폭과깊이,아이들을아끼는마음이자연스레어우러져더욱빛이나는작품이다.이책과함께라면더이상‘인문학’은어렵거나지루하게느껴지지않을것이다.

부모와함께읽는온가족의기초교양서
빠른속도로신기술이등장하고하루가다르게정보가쏟아지는현대사회에서는지식과정보의양이문제가아니라수많은정보를어떤관점에서어떻게재창조하느냐가중요하다.이러한때에어린이의생각의폭을키우고자유롭고창의적이면서도사려깊은사고의틀을형성하는데인문학이큰역할을할수있다.특히어릴때부터기초교양으로서인문학을익혀나가는것이꼭필요하다.인문학자체가고대그리스에서젊은이들을훌륭한시민으로키우기위한학문으로성립하여이후에‘교양을위한학문’이나‘인간의정신을고귀하고완전하게하는학문’으로발전한것에비추어보았을때더욱그렇다.
《어린이인문학여행》은기획단계부터집필과정까지이런필요성을중심에두었기때문에제역할을충분히해낼수있을것으로기대된다.또한아이들이머릿속에혼자만의지식을쌓아올리는것을넘어부모와함께읽는온가족의기초교양서로서삼기에충분하다.함께읽으며삶의의미와방법,다양한학문과예술활동에대해이야기를나누는가운데가족간의유대와이해,아이의미래에대한꿈도함께키워가는좋은기회가될것이다.

추천의말

우리어린이들은사실상아주일찍부터입시교육전장에발을딛게되므로인문학을접하기가쉽지않다.그러나인문학은성인이되어서가아니라어릴때부터기초교양으로익혀나가는것이바람직하다.이런점에서풍부한경험과지식을지닌노경실작가가여행하듯재미있게풀어낸《어린이인문학여행》의출간을크게반기며추천하는바이다.
-이원복덕성여자대학교석좌교수,《먼나라이웃나라》저자

인간은자유를꿈꾸는존재이다.르네상스는종교의세계에갇혀버린인간의자유로운본성을이끌어내었다.그렇다면현대인문학의부흥은무엇에지쳐버린인간들의바람에서터져나오는것일까?어린이는물론부모와교사가함께이책을읽으면서찬찬히생각해볼일이다.
-경기대학교문헌정보학과교수한윤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