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인문학 여행 2: 음악 문학 심리학 환경편

어린이 인문학 여행 2: 음악 문학 심리학 환경편

$14.24
Description
눈높이 인문학으로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키우다!
《상계동 아이들》, 《다를 뿐이지 이상한 게 아니야》 등 주옥같은 작품을 집필한 노경실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어린이 인문학 여행』 제2권 음악 문학 심리학 환경편. 건강한 가치관을 심어주고 올바른 삶의 목적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인문학을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자유롭고 풍부한 생각 주머니를 열어 줌으로써 세상을 명확하게 바라볼 수 있는 지혜와 남다른 창의적 사고를 선물해줍니다. 또한 생생한 컬러 도판이 내용의 이해를 도와줄 것입니다.

‘심리학 이야기’에서는 사람의 내면 그리고 자신의 자아를 돌아볼 수 있다. ‘음악’은 고대와 중세 시대의 음악을 현대인들은 어떻게 시대정신에 맞추어 표현하고 있는지를 기독교 음악과 르네상스 음악의 역사적 진행 과정을 통해 설명한다. ‘문학’에서는 호메로스의 대서사시부터 어린이 문학까지 폭넓게 살펴본다. ‘환경’에서는 환경 보호와 환경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선정내역
- 2014 서울도서관 올해의 한 책 선정
-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선정
- 경기도학교도서관 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선정
저자

노경실

저자노경실은어린이의마음을눈높이에맞춰현실감있게그려내어많은사랑을받고있습니다.요즘에는어린이들이자유롭고풍부한생각으로자신을펼칠수있도록인문학을함께나누는데큰관심과노력을기울이고있습니다.
1982년중앙일보신춘문예동화부문에「누나의까만십자가」,1992년한국일보신춘문예소설부문에「오목렌즈」가당선되었습니다.어린이를위한책을쓰고번역하는일에힘쓰는가운데,한국작가회의이사와국립중앙도서관소리책나눔터부위원장을맡고있습니다.지금까지『상계동아이들』,『진흙쿠키,꿈과희망을구워요』『세상의문앞에서선아이』,『다를뿐이지이상한게아니야』,『북유럽신화』,『리어왕』,『우리학교에공자님이오셨어요』등많은작품을썼고,여러작품이베스트셀러에올랐습니다.

목차

추천사
작가의말

chapter01마음을연구하는학문,심리학
심리학,큐피트와프시케의사랑에서나왔다?
뱀처럼소리없이숨어있는‘무의식’넌누구냐?
최면요법으로히스테리를치료했다고?
최면요법으로알아낸무의식의세계
억눌린생각이꿈으로나타나는이유는?
자아는너무약해도문제,너무강해도문제
어두운나의인격,그림자에꽁꽁숨어있다?
마음을굳게잡지않으면?같은자리만‘빙글빙글’


chapter02소리가들리는인문학,음악
이세상의모든이는음악가이자노래하는사람
모든말을노래로표현하면어떻게될까?
음악이론을세운사람이수학자피타고라스?
보에티우스“음악,수학·철학만큼중요해!”
손으로까닥까딱움직이는것도음악일까?
귀뚜라미소리도음악일까?
음악은식물도춤추게한다!
광고에서듣던음악이300년전에만들어졌다고?
악기만알아도클래식이보인다?
평화의시대에는음악도미소지어요

chapter03글로써세상을변화시킨다,문학
글,한번에술술써지지않는이유는?
호메로스의대서사시가여전히사랑받는이유는?
영웅의슬픔,시로읊어볼까?
신이아닌인간에대한이야기
시민이주인공으로
인간은누구나평등하고자유롭다!
문학도유행처럼변한다
진리는하나가아니야
어린이를위한마음의선물


chapter04온세상을잇는거대한고리,환경
환경,인간·자연·우주를잇는거대한고리
지구의불치병‘지구온난화’
자동차매연에열나는지구
열나고기침하는지구,치료법은?
병든지구지키기대작전

출판사 서평

추천포인트

-국내최고의동화작가인노경실선생님이어린이의눈높이를고려하여입말로풀어내이해하기가쉽습니다.
-교과연계표를통해교과서의내용과비교하며읽을수있습니다.

수상내역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추천도서
★행복한아침독서추천도서
★2014서울도서관올해의한책

추천사

『먼나라이웃나라』를쓴이원복교수를비롯하여사회각계각층에서추천한바로그책

풍부한경험과지식을지닌작가가어린이가꼭알아야할인문학의기초를마치여행하듯재미있게풀어썼으므로이책을읽고나면어린이들은자기도모르는사이에인문학의각분야를깊고폭넓게품어안을수있을것이다.또어린이에게지혜와바른품성의기본이되는인문학을그들의눈높이에서재미있게풀어전달해준다는큰장점과매력을지녔기에적극추천하는바이다.
이원복덕성여자대학교석좌교수,『먼나라이웃나라』저자

최근우리사회는인문학의위기라는말이무색할정도로인문학바람이크게불고있다.이때에어린이를대상으로한재미있는인문학강좌책이나왔다.노경실작가의『어린이인문학여행』이다.이제현대인문학의부흥은무엇에지쳐버린인간들의바람에서터져나오는것인지어린이부터성인들에이르기까지이책을읽으면서찬찬히생각해볼일이다.특히어린이들에게이책을전한다.
한윤옥경기대학교문헌정보학과교수,수원시인문학자문위원

이책머리말에서우리인문학의뿌리를훈민정음으로본것도멋진생각이라매우반갑
고느꺼운생각이들었습니다.한글,곧훈민정음은사람다운사람이되기위해우리의
생각을가장쉽고정확하게풀어낼수있는문자이기때문입니다.그런멋진한글의참뜻
을잘알고잘부려쓰는작가가풀어내는인문학,우리어린이들뿐만아니라온가족이,
우리사회가함께나눠야할인문학일될겁니다.
김슬옹세종한말글연구소대표,한글학회연구위원

“아이들손에인생의지혜열쇠를쥐어주자!”

프로이트의심리학부터,음악,문학,환경으로이어지는인문학이야기!
노경실선생님과쉽고재미있는인문학여행을떠나볼까요?


어린이들이성장하면서가장필요한것은무엇일까요?어린이들은왜학교공부도열심히하고,책도열심히읽어야하는걸까요?바로‘자신의미래를위해서’지요.올바른삶의목적을찾고건강한가치관을가져야‘행복한미래’를만들어나갈수있을테니까요.
‘인문학’을한다는것은행복한미래를만드는‘인생의지혜열쇠’를갖는것입니다.나자신뿐만아니라모두함께어울려평화롭고행복해질수있는방법을찾아가는것입니다.
어린이의눈높이로여행하듯재미있고쉽게풀어쓴『어린이인문학여행2』는어린이들을심리학과음악,문학과환경의세계로안내합니다.이여행은어린이들이세상을보는지혜와바른품성을기르는것은물론자유롭고풍부한생각과창의적인사고를하도록돕는풍부한자양분이될것입니다.곧출간될『어린이인문학여행3』에서는동물행동학,식물이야기,세상을읽는인문학의세계로여행을떠날거예요.

인문학이‘나’에대한이야기라고?

왜사람들은과학문명이발달할수록심리적으로힘들어할까요?왜물질문명이발달할수록사람의내면이메말라갈까요?이런인간심리에대한질문은결국인간과세상의이야기이며,결국내이야기이겠지요.『어린이인문학여행1』의첫여행지가‘심리학’인이유입니다.심리학이야기를통해사람의내면이야기를들려주나싶더니,듣는것에대한‘앎’과‘느낌’을말하는음악으로자연스럽게이어집니다.인간이태어나자마자듣는음악에서부터고대그리스로마시대의음악,중세시대의크리스트교음악,현대의음악,환경을위한그린음악등을소개합니다.수학자피타고라스가음악의아버지라는사실을여러분은알고있었나요?오랜세월이어진음악의역동성을다양한음악사조와역사적진행과정을통해설명합니다.세번째여행지는문학입니다.인문학은인문정신곧사람다움의뜻을담은학문입니다.그래서사람답기위해주고받는언어,상상의나래를통해서로다른세상을품을수있는문학을빼놓고이야기할수없지요.호메로스의대서사시부터성경,계몽문학,포스트모더니즘문학,어린이문학친절하게설명하지요.마지막은‘환경입니다.저자는온세상을잇는고리인환경에대해설명하고,환경보호와환경운동에대해절실하게이야기합니다.또한현대사회에당면한환경문제및해결책을어린이의눈높이에서친절하게설명해줍니다.

풍부한컬러도판이담긴,쉽고친절한어린이인문학입문서!
《어린이인문학여행2》에서는프로이트와안나오의실제사진,피타고라스의음악이론서,성베드로성당의웅장한자태,토마스하디,찰스디킨스의친필원고,더블린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공연실황,각종환경오염사진,각환경단체마크,그리스로마시대및중세근현대의각종음악회모습까지생생한컬러도판이풍부하게실려있습니다.
이화려한그림들은30만어린이독자를위해‘어린이인문학칼럼’을연재하고있는노경실작가의글과함께빛을발합니다.어린이의눈높이에맞는쉽고친절한글은어린이들이인문학이야기에푹빠질수있을만큼재미있으면서도한번쯤자신을돌아보게만드는매력을담고있습니다.내아이의첫인문학입문서,『어린이인문학여행2』로시작하세요!

최초문명에서현대까지,미생물에서우주까지
종횡무진흥미롭게풀어쓴어린이인문학교양서

지금,시험과성적에쫓겨학원에떠밀려다니는우리어린이들에게올바른삶의목적,건강한가치관을키워주는것은무엇보다중요하다.그래야만다른사람이나환경에휘둘리지않고이웃과평화롭게어울리며자신의미래를펼쳐나갈수있기때문이다.이렇게하기위한좋은방법가운데하나가인문학소양을갖추는것이다.
이책은아이들이인문학의소양을갖추게하는데꼭필요한인문학입문서이다.『상계동아이들』,『다를뿐이지이상한게아니야』를비롯해주옥같은작품을많이선보였던중견아동문학가노경실선생님의인문학에대한폭과깊이,아이들을아끼는마음이자연스레어우러져더욱빛이나는작품이다.이책과함께라면더이상‘인문학’은어렵거나지루하게느껴지지않을것이다.

부모와함께읽는온가족의기초교양서
빠른속도로신기술이등장하고하루가다르게정보가쏟아지는현대사회에서는지식과정보의양이문제가아니라수많은정보를어떤관점에서어떻게재창조하느냐가중요하다.이러한때에어린이의생각의폭을키우고자유롭고창의적이면서도사려깊은사고의틀을형성하는데인문학이큰역할을할수있다.특히어릴때부터기초교양으로서인문학을익혀나가는것이꼭필요하다.인문학자체가고대그리스에서젊은이들을훌륭한시민으로키우기위한학문으로성립하여이후에‘교양을위한학문’이나‘인간의정신을고귀하고완전하게하는학문’으로발전한것에비추어보았을때더욱그렇다.
『어린이인문학여행』은기획단계부터집필과정까지이런필요성을중심에두었기때문에제역할을충분히해낼수있을것으로기대된다.또한아이들이머릿속에혼자만의지식을쌓아올리는것을넘어부모와함께읽는온가족의기초교양서로서삼기에충분하다.함께읽으며삶의의미와방법,다양한학문과예술활동에대해이야기를나누는가운데가족간의유대와이해,아이의미래에대한꿈도함께키워가는좋은기회가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