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이좋게 수박을 나눠 먹은 토끼와 원숭이는 물놀이를 즐깁니다. 산에도 이런 바다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바다 물놀이는 즐겁습니다. 토끼와 원숭이처럼 여름이면 우리도 푸른 파도가 넘실거리는 바다가 절로 그리워집니다. 강렬한 햇볕이 내리쬐는 바다에서 팔딱거리는 물고기를 잡고, 달콤한 수박을 먹고, 첨벙첨벙 물놀이를 즐기며, 맘껏 뛰놀고 싶어집니다. [절반 줘]에 담긴 풍경은 무더위를 보내는 우리네 여름 풍경과 꼭 닮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도 당장 바다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느껴집니다.

절반 줘 (양장본 Hardcover)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