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나님은 성도들이 자기관리를 잘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자녀들이 “스스로 있는 자”가 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자녀들이 “스스로 있는 자”가 되기를 원하신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25년 동안 복음을 전하면서 체험한
인생의 핵심과제를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하여 책으로 발간했다.
하나님은 자신을 “스스로 있는 자”라고 하셨다.
스스로 있는 자란 누구의 도움도 없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치리하시며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신다는 뜻이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실 때 손수 직접
세상을 하나님의 나라를 만드시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서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시면서
통치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사용할 사람을
광야로 불러내어 광야에서 하나님의 성품과 같은 “스스로 있는 자”
독립하는 자로 훈련을 시키시는 것이다.
아브라함이나 이삭이나 야곱이나 요셉이나 모세나 다윗이나
모두 아무런 인척이 없는 광야로 불러내어 하나님 자신과 같은 속성이
“스스로 있는 자”가 되도록 훈련하신다.
광야에서 자기관리하며 훈련하여 독립하며 홀로설 수 있을 때
비로소 하나님의 뜻을 알고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게 하신다.
저자는 독자들 모두 책을 통하여 “스스로 있는 자”, 독립하는 자,
자기관리를 잘하는 자가 될 것을 확신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축복을 받으면서 건강하게 장수하며 하나님께 쓰임을 받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자기관리를 잘하는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
신앙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장수하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
책속의 내용1 7쪽
하나님은 자기 관리하여 “스스로 있는 자”로 독립하며 살아가는 사람으로 양성하기 위하여 세상에서 불러내어 광야훈련을 시키시는 것입니다. 자기관리와 홀로서기를 못하는 사람은 광야에서 살아남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광야훈련을 통하여 자기를 관리하여 살아남은 사람을 통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십니다. 자기관리와 홀로서기를 잘 한 성도가 일평생 건강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육신도 내 것 아닌 성령의 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건강하게 관리하며 지켜야하고, 죄에 빠져 더러운 것에 오염되지 않게 지켜야 할 것입니다.
내 몸이라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음으로 깨끗하고 정결하게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하십니다.
책속의 내용2 55쪽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누군가가 그 이름을 지어줄 수 있는 분이 아니십니다. 누구의 도움도 필요가 없으신 분입니다. 그래서 그 이름이 있을 수 없는 분이기 때문에 “스스로 있는 자”라고 먼저 자신을 소개하신 것입니다. 말하자면, 당신은 누군가가 자신의 정체성 곧, 그 이름을 부여해서 존재하게 된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존재하는 창조주라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 너를 보냈다고 말하라 명하십니다. 그리고 이 이름으로 자신을 기억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완성하신 천국 나라에는 오직 자신과 같은 심령을 닮은 사람들과 그에 준하는 만물들이 영원 무궁히 하나님과 함께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의 형상을 닮은 자녀들로 태어난 사람들이 가장 최우선적으로 취하여야 할 것은 바로 하나님과 같은 기품, 곧 하나님의 뜻에 맞는 자녀들이 되어야만 비로소 사람의 영혼과 육신이 바라고 꿈꾸던 천국 같은 나라가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완성될 수 있는 것입니다.
책속의 내용3 326쪽
끝을 보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시작한 일에 끝을 보는 것은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중요한 습관 중의 하나입니다. 이런 습관은 그를 가장 고집스런 인간을 만들면서 인생에서 성공을 보장하는 열쇠이기도 합니다. 되도록 자녀들에게 할 일을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지도하세요. 스스로 할 일들은 꼼꼼하게 챙기고 반드시 완수하도록 지도하세요. 하나를 마무리하고 다음 일을 시작하는 습관을 갖게 하세요. 이것 했다가 저것 했다가 하면 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인생은 그렇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속에 성공을 보장합니다.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이루려 하는 것은 부질없는 욕심입니다. 계획성 있게 하루하루 마무리를 잘하면서 사는 것이 성공을 보장하는 것입니다.
옛날 명언에 이런 글귀가 있습니다. ‘앞으로 한 자만 더 파면 나올 우물물을 파지 않고 근심만 하고 있도다.’ 이제 한 자만 더 파면 물이 콸콸 나오게 될 텐데 그만 도중에 단념해 버립니다.
인생의 핵심과제를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하여 책으로 발간했다.
하나님은 자신을 “스스로 있는 자”라고 하셨다.
스스로 있는 자란 누구의 도움도 없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치리하시며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신다는 뜻이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실 때 손수 직접
세상을 하나님의 나라를 만드시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서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시면서
통치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사용할 사람을
광야로 불러내어 광야에서 하나님의 성품과 같은 “스스로 있는 자”
독립하는 자로 훈련을 시키시는 것이다.
아브라함이나 이삭이나 야곱이나 요셉이나 모세나 다윗이나
모두 아무런 인척이 없는 광야로 불러내어 하나님 자신과 같은 속성이
“스스로 있는 자”가 되도록 훈련하신다.
광야에서 자기관리하며 훈련하여 독립하며 홀로설 수 있을 때
비로소 하나님의 뜻을 알고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게 하신다.
저자는 독자들 모두 책을 통하여 “스스로 있는 자”, 독립하는 자,
자기관리를 잘하는 자가 될 것을 확신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축복을 받으면서 건강하게 장수하며 하나님께 쓰임을 받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자기관리를 잘하는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
신앙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장수하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
책속의 내용1 7쪽
하나님은 자기 관리하여 “스스로 있는 자”로 독립하며 살아가는 사람으로 양성하기 위하여 세상에서 불러내어 광야훈련을 시키시는 것입니다. 자기관리와 홀로서기를 못하는 사람은 광야에서 살아남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광야훈련을 통하여 자기를 관리하여 살아남은 사람을 통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십니다. 자기관리와 홀로서기를 잘 한 성도가 일평생 건강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육신도 내 것 아닌 성령의 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건강하게 관리하며 지켜야하고, 죄에 빠져 더러운 것에 오염되지 않게 지켜야 할 것입니다.
내 몸이라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음으로 깨끗하고 정결하게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하십니다.
책속의 내용2 55쪽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누군가가 그 이름을 지어줄 수 있는 분이 아니십니다. 누구의 도움도 필요가 없으신 분입니다. 그래서 그 이름이 있을 수 없는 분이기 때문에 “스스로 있는 자”라고 먼저 자신을 소개하신 것입니다. 말하자면, 당신은 누군가가 자신의 정체성 곧, 그 이름을 부여해서 존재하게 된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존재하는 창조주라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 너를 보냈다고 말하라 명하십니다. 그리고 이 이름으로 자신을 기억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완성하신 천국 나라에는 오직 자신과 같은 심령을 닮은 사람들과 그에 준하는 만물들이 영원 무궁히 하나님과 함께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의 형상을 닮은 자녀들로 태어난 사람들이 가장 최우선적으로 취하여야 할 것은 바로 하나님과 같은 기품, 곧 하나님의 뜻에 맞는 자녀들이 되어야만 비로소 사람의 영혼과 육신이 바라고 꿈꾸던 천국 같은 나라가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완성될 수 있는 것입니다.
책속의 내용3 326쪽
끝을 보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시작한 일에 끝을 보는 것은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중요한 습관 중의 하나입니다. 이런 습관은 그를 가장 고집스런 인간을 만들면서 인생에서 성공을 보장하는 열쇠이기도 합니다. 되도록 자녀들에게 할 일을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지도하세요. 스스로 할 일들은 꼼꼼하게 챙기고 반드시 완수하도록 지도하세요. 하나를 마무리하고 다음 일을 시작하는 습관을 갖게 하세요. 이것 했다가 저것 했다가 하면 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인생은 그렇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속에 성공을 보장합니다.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이루려 하는 것은 부질없는 욕심입니다. 계획성 있게 하루하루 마무리를 잘하면서 사는 것이 성공을 보장하는 것입니다.
옛날 명언에 이런 글귀가 있습니다. ‘앞으로 한 자만 더 파면 나올 우물물을 파지 않고 근심만 하고 있도다.’ 이제 한 자만 더 파면 물이 콸콸 나오게 될 텐데 그만 도중에 단념해 버립니다.
자기관리 잘하는 법 (자기관리는 건강과 성공의 열쇄 | 모세와 같이 권능있고 건강하게 사실 분의 책)
$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