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평창 동계올림픽의 처음부터 끝까지 다룬 정선다큐 사진집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부터 아리랑까지
평창 동계올림픽의 처음부터 끝까지 다룬 <정선, 세계의 길이 되다(Jeongseon, A Global Path)>는 아리랑 TV와 함께 기획한 올림픽 다큐멘터리 사진집이다.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진호 사진가는 김남기 정선아리랑 예능보유자, 58년 만에 동계올림픽 은메달을 목에 건 이상호 선수, 성화 봉송부터 알파인 올림픽 경기장,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위해 보이지 않게 땀을 흘린 정선 사람들의 이야기 등을 작품에 담았다.
올림픽 호스트시티 정선, 다큐사진으로 기록하다
2018년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 스키 활강경기를 유치한 이후 국제적인 도시로 이름을 알리게 된 올림픽 호스트시티 정선, 자연 경관은 물론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된 아리랑과 알파인스키위원회 집행위원인 버나드 루시가 설계한 알파인경기장에서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세계 최고의 스키선수들과 함께 많은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미지들을 키워드로 나누어 구성한 이 사진집은 세계로 향한 평창 동계올림픽의 호스트시티 정선의 역사이기도 하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처음부터 끝까지 다룬 <정선, 세계의 길이 되다(Jeongseon, A Global Path)>는 아리랑 TV와 함께 기획한 올림픽 다큐멘터리 사진집이다.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진호 사진가는 김남기 정선아리랑 예능보유자, 58년 만에 동계올림픽 은메달을 목에 건 이상호 선수, 성화 봉송부터 알파인 올림픽 경기장,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위해 보이지 않게 땀을 흘린 정선 사람들의 이야기 등을 작품에 담았다.
올림픽 호스트시티 정선, 다큐사진으로 기록하다
2018년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 스키 활강경기를 유치한 이후 국제적인 도시로 이름을 알리게 된 올림픽 호스트시티 정선, 자연 경관은 물론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된 아리랑과 알파인스키위원회 집행위원인 버나드 루시가 설계한 알파인경기장에서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세계 최고의 스키선수들과 함께 많은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미지들을 키워드로 나누어 구성한 이 사진집은 세계로 향한 평창 동계올림픽의 호스트시티 정선의 역사이기도 하다.

정선, 세계의 길이 되다 (올림픽 14일의 기록 | 이진호 사진집 | 양장본 Hardcover)
$6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