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한글판+영문판)(초판본)(1866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한글판+영문판)(초판본)(1866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11.25
Description
초판본 디자인으로 만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866년에 발행된 초판본을 충실히 재현한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구성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아동 판타지 문학의 영원한 고전을 원문의 토씨 하나 놓치지 않고 완역한 한글판과 영문판이 합본되어 비교하며 읽을 수 있다. 역사상 가장 완벽한 앨리스 삽화로 평가되는 존 테니얼의 오리지널 일러스트를 위치 변동 없이 수록해 소장하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다.

어느 날 오후, 회중시계를 보며 허둥대는 하얀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로 들어간 새침한 소녀 앨리스. 하트 여왕이 다스리는 이상한 나라에서 키가 작아졌다 커졌다 하는 등 황당한 사건에 휘말리며 신기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동음이의어와 유사발음을 응용한 말장난 가득한 이야기는 현실 세계의 앨리스와 독자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저자

루이스 캐럴

본명은 찰스 럿위지 도지슨(Charles Lutwidge Dodgson)이다. 1832년 1월 27일 영국 체셔의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1846년 진학한 공립학교의 한 수학 선생님으로부터 “이 학교에 온 이후 이처럼 유망한 아이를 본 적이 없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수학에 큰 재능을 보였다. 1851년에 옥스퍼드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에 입학했고, 1855년부터 1881년까지 모교 수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어릴 때부터 투고한 시나 단편소설이 여러 잡지에 게재될 정도로 문학적 재능도 탁월했다고 전해진다. 1864년, 수학과 학장이었던 헨리 조지 리델의 딸 앨리스와 그 자매들에게 ‘땅속 나라의 앨리스’라는 제목의 이야기를 선물했다. 1년 후 이 이야기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정식 출간되었다. 이때 즈음부터 ‘루이스 캐럴’이라는 필명을 사용했는데, 이는 자신의 이름 Charles Lutwidge를 라틴어인 Carolus Ludovicus로 바꾼 후, 이를 다시 영어화하여 앞뒤를 바꾼 것이다. 재치가 돋보이는 필명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출간 후 지금까지 17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고 영화ㆍ애니메이션ㆍ드라마 등으로 각색되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초현실적이고 환상적인 상상력과 더불어 자신만의 독특한 언어유희, 논리적·수학적 특징이 이 책의 매력으로 꼽힌다. 이 작품과 함께 1871년 발표한 《거울 나라의 앨리스》로 단숨에 당대의 가장 유명하고도 중요한 아동 문학 작가가 되었다. 두 작품 외에도 《스나크 사냥》, 《운율? 그리고 이성?》을 출간했고, 1889년에는 장편 소설 《실비와 브루노》를 출간했다. 1896년에는 난센스 시 〈요술 환등 외〉를 발표했다. 1887년 《논리 게임》과 같은 퍼즐 및 게임에 관한 책들을 쓰는가 하면, 《유클리드와 현대의 맞수들》, 《상징 논리》 같은 논리학 저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1898년 《세 일몰》과 《상징 논리》의 원고를 마무리하던 중 기관지염이 악화되어 생을 마감했다. 조촐한 가족장을 치른 후에 길퍼드의 마운트 묘지에 묻혔다.

목차

1. 토끼 굴에 떨어지다
2. 눈물 웅덩이
3. 코커스 경주와 기나긴 이야기
4. 토끼가 빌을 들여보내다
5. 애벌레의 충고
6. 돼지와 후추
7. 미치광이 티파티
8.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9. 가짜 거북이의 이야기
10. 바닷가재의 카드리유 춤
11. 누가 타르트를 훔쳤나?
12. 앨리스의 증언

출판사 서평

오직 한 소녀를 위한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세상에 처음 나온 모습 그대로!

옥스포드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수학을 가르치던 저자 찰스 루트윗지 도지슨은 신비한 눈빛을 가진 여섯 살 소녀 앨리스 리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그녀를 주인공으로 즉흥적으로 이야기를 지어냈다. 훗날 이것를 정리하여 루이스 캐롤이란 필명으로 발표한 것이 아동 판타지 문학의 영원한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이다. 친근한 구연동화 같은 문체는 짝사랑하는 소녀가 이야기에 빠져드는 표정을 살피며 조곤조곤 속삭이는 루이스 캐롤의 애틋한 마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원문의 토씨 하나 놓치지 않고 완역하였으며 한글판과 영문판이 합본되어 비교하며 읽을 수 있다. 1866년 영국에서 발행된 초판본의 디자인을 복원한 오리지널 에디션으로 역사상 가장 완벽한 앨리스 삽화로 평가되는 존 테니얼의 오리지널 일러스트 역시 위치 변동 없이 실려 있어 소장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오직 한 소녀를 위한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옥스포드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수학을 가르치던 저자 찰스 루트윗지 도지슨은 신비한 눈빛을 가진 여섯 살 소녀 앨리스 리델에게 매료되었고, 그녀를 주인공으로 하여 즉흥적으로 이야기를 지어냈습니다. 훗날 이를 정리하여 루이스 캐롤이란 필명으로 발표한 것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입니다.

아동 판타지 문학의 영원한 고전
어느 날 오후, 회중시계를 보며 허둥대는 하얀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로 들어간 새침한 소녀 앨리스. 하트 여왕이 다스리는 이상한 나라에서 키가 작아졌다 커졌다 하는 등 황당한 사건에 휘말리며 신기한 동물들과 친구가 됩니다. 동음이의어와 유사발음을 응용한 말장난 가득한 이야기는 현실 세계의 앨리스와 독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한글판과 영문판 초판본을 동시에 수록한 합본
이 책은 원문의 토씨 하나 놓치지 않고 완역하였으며 구연동화 같은 문체는 짝사랑하는 소녀가 이야기에 빠져드는 표정을 살피며 조곤조곤 속삭이는 루이스 캐롤의 애틋한 마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1866년 영국에서 발행된 초판본의 디자인을 충실히 복원한 오리지널 에디션으로 역사상 가장 완벽한 앨리스 삽화로 평가되는 존 테니얼의 오리지널 일러스트 역시 위치 변동 없이 실려 있어 소장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특징 1 : 1886년 런던 초판본의 표지 디자인을 그대로 복원!
특징 2 : 당대 최고의 삽화가 존 테니얼의 일러스트레이션 46장!
특징 3 : 정통 영국식 발음 MP3 및 영어 원문 다운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