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아무도 포기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아무도 포기하지 않는다

$16.11
저자

박효진

저자:박효진
육이오전쟁이나던해에태어난저자는한때교도관이었고10년의휴직기를거쳐지금도여전히교도관이다.

저자가가장오랜세월근무했던청송감호소와청송교도소는우리역사의어두운한모퉁이에서사생아처럼태어난‘한국판빠삐용’의현주소로숱한아픔의대명사였다.

어둠이짙으면한줄기빛이더그리워지는법.지옥의땅이라불리던그곳에서부터저자의이야기는시작된다.

자기몸조차처참하게자해하기를서슴지않던그들은저자의원수이자친구였다.대한민국공인최고악질들이어떻게가장천진난만한사람으로변화될수있는지를직접목격한증인으로서글을쓰게된저자는,1997년에출간된첫책
<하나님이고치지못할사람은없다>
로16만독자의영혼과뜨겁게교감한후,많은이의요청에힘입어20년만에새로이다듬어서다시독자들앞에내놓는다.



서울구치소에서직무상직접관리했던정치인,경제인,군인등권력상층부의유력인사들이나가슴에붉은명찰을달고있는사형수들이나그영혼의가치는동일하다는진리를예수그리스도를믿는믿음안에서재확인한감격을여러분과나누고자한다.



긴세월동안간증부흥회,새생명축제,직분자세미나등집회인도사역을감당하고있는저자는현재새로운교정교화의실험무대로경기도여주에세워진민영소망교도소에서부소장으로재직하면서담장안사역에도열정을쏟아붓고있다.



가족으로는부인최순주권사,부부교도관으로역시소망교도소에재직중인사위양재영과딸소영,목사로사역하고있는아들민과며느리유자현이있으며,다섯명의손자손녀를두었다.



서울신림동의명문교회에서장로로섬기고있다.  

출판사 서평

16만독자의심금을울린<하나님이고치지못할사람은없다>의저자이자,아시아최초의민영교도소인소망교도소에서부소장으로재직하고있는박효진장로가19년만에못다한교도소담장안팎이야기와제사의실체를비롯한영적세계의비밀,그리고2010년개청이후세계가주목하는효과를거두고있는소망교도소사역의놀라운결과를들려준다.



15척담장안,깊디깊은철창속에서일어나는일들에대해바깥세상은그저호기심어린눈으로말초신경을자극하는흥밋거리만을기대하며접근해온다.그러나죄인을지극히사랑하시는하나님께서구원의밧줄을깊은담장속으로드리우셔서미천한자들을어떻게존귀한자로탈바꿈시키시는지를안다면사람들은어떤반응을보일까?



교도소,구치소,감호소….

세상이볼때는가장비참하고낮은곳,

외면하고싶은지옥같은곳.

저주받은자들이우글거리는곳.

버림받은자들의한이서린곳이다.



그러나하나님은바로그곳의낮고미련한사람들을통해자칭높고똑똑한자들을부끄럽게하시는대역사를어제도오늘도이루어내신다.



청송교도소,청송감호소는잊혀진옛날이야기가아니다.

서울구치소의사형장도과거의추억담이아니다.

이제경기도여주시에자리한민영소망교도소에서어제나오늘이나동일하신하나님은놀라운구원의이야기를계속써나가고계신다!



세상이포기하고자신마저포기한사람들을포기하지않으신

하나님의사랑과능력에대한생생한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