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인생을 읽고 삶을 쓴다.
삶은 어떠하든 가야할 길, 결국은 희망을 담고 가야 한다.
삶은 어떠하든 가야할 길, 결국은 희망을 담고 가야 한다.
시인 김용원의 신작<더 이상 눈물은 안 되겠다. 우는 방법도 잊어야 겠다.>는 사람의 인생을 담고 있다. 힘겹고 고달픈 우리의 삶이 있으며 한 구절의 시어는 때론 묵직한 통증이 있다. 시인은 인생의 숨겨진 상처를 드러내며 그 끝에 삶은 여전히 희망이 있으며 새로운 시작을 꿈꾸게 한다.
더 이상 눈물은 안 되겠다 우는 방법도 잊어야겠다 (어떠하든 살아내야 하는 어른이라는 우리의 인생 필사 | 김용원의 잠언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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