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인이자 수필가인 이정관 작가의 ‘시가 있는 수필집’이다.
현재 택시 기사로 근무하고 있는 작가는 일상의 업무에서 일어나는
고객과의 짧은 만남 속에서 삶의 면목을 발견하고, 이를 사색을 통해
평상시의 메모로 이 책의 원본을 삼았다.
‘굴렁쇠’란 어릴 적 한번쯤은 굴려보았을 굴렁쇠 놀이를 회상하면서 요령껏 잘 굴려야하지만 잘못하면 쓰러지기도 하는 굴렁쇠놀이에서 그와같이 돌고도는 굴렁쇠같이 기쁨과 슬픔, 사랑과 미움, 희열과 상처가 오가는 삶과 다름이 없다는 작가의 단상에서 이 책의 진면목을 볼 수 있고, 특히 한편의 수필 속에 한 편의 주옥같은 시가 들어있다는 것이 굴렁쇠(택시)를 몰고 매일 거리를 달리는 이정관 작가의 문학적 기법이 엿보이는 우수작이다.
한국신춘문예협회 엄원지 회장이 작품해설을 달았다.
현재 택시 기사로 근무하고 있는 작가는 일상의 업무에서 일어나는
고객과의 짧은 만남 속에서 삶의 면목을 발견하고, 이를 사색을 통해
평상시의 메모로 이 책의 원본을 삼았다.
‘굴렁쇠’란 어릴 적 한번쯤은 굴려보았을 굴렁쇠 놀이를 회상하면서 요령껏 잘 굴려야하지만 잘못하면 쓰러지기도 하는 굴렁쇠놀이에서 그와같이 돌고도는 굴렁쇠같이 기쁨과 슬픔, 사랑과 미움, 희열과 상처가 오가는 삶과 다름이 없다는 작가의 단상에서 이 책의 진면목을 볼 수 있고, 특히 한편의 수필 속에 한 편의 주옥같은 시가 들어있다는 것이 굴렁쇠(택시)를 몰고 매일 거리를 달리는 이정관 작가의 문학적 기법이 엿보이는 우수작이다.
한국신춘문예협회 엄원지 회장이 작품해설을 달았다.
굴렁 쇠의 단상 (이정관 시인의 시가 있는 수필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