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엄마와 딸의 관계 개선 프로젝트!
친밀하기도, 소원하기도 한, 또는 죄책감을 느끼는 엄마와 딸의 관계에 대한 책『그래도 딸 그래도 엄마』. 9명의 딸들이 엄마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6개월간 모임을 가졌다. 그리고 ‘엄마과제’를 시작했다. 이 책은 엄마에 관한 신파적 글이 아니다. 오히려 엄마와 딸의 관계를 개선하는 방법을 찾는 실용서이다. 엄마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고, 무엇이 엄마를 서운하게 하며, 어떻게 엄마와 딸이 더 아름다운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를 구체적이고 실용적으로 보여준다. 더불어 이별을 할 때 기억할 것을 만드는 것을 알려준다.
‘엄마과제’는 대부분 성공하지만 때로는 실패하기도 한다. 각자가 다른 상황을 갖고 있기에 서로가 갖는 엄마과제는 모두 다르다. 엄마에 대해 알기, 엄마와 여행하기, 엄마의 생일 축하하기, 엄마와 함께 음식하기 등 각자의 상황에 맞추어 과제를 정했다. 이 책은 ‘딸이자 엄마’인 여성들이 각자에게 알맞은 ‘엄마과제’를 수행하며 딸과 엄마의 아름다운 관계가 더 깊어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엄마과제’는 대부분 성공하지만 때로는 실패하기도 한다. 각자가 다른 상황을 갖고 있기에 서로가 갖는 엄마과제는 모두 다르다. 엄마에 대해 알기, 엄마와 여행하기, 엄마의 생일 축하하기, 엄마와 함께 음식하기 등 각자의 상황에 맞추어 과제를 정했다. 이 책은 ‘딸이자 엄마’인 여성들이 각자에게 알맞은 ‘엄마과제’를 수행하며 딸과 엄마의 아름다운 관계가 더 깊어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은 원래 딸들이 엄마에게 하는 이야기지만, 여기에는 저자들인 나타샤와 로이진의 엄마들의 글이 책의 맨 뒤에 실려 있다. 엄마는 원래 딸이기도 하고 엄마이기도 하다. 이 책의 주된 저자는 아니지만, 그러나 오랫동안 자식들을 키워온 엄마들의 자기 고백은 아프기도 하지만 감동적이다. 엄마들의 글을 읽으면서 ‘딸이면서 또 엄마’인 이 땅의 많은 엄마들이 독립적이면서도 아이를 자유롭고 그러면서도 강하게 키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딸 그래도 엄마 (9명의 딸들이 들려주는 엄마 이야기)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