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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
1977년 캐나다로 이민했다. 캐나다 《한국일보》 신춘문예 입상(시 부분), 미주 크리스천 문학(시 부분) 입상, 해외 문학상(시 부분) 당선됐다. 『시현실』 여름호로 등단했으며 캐나다 한인 문인협회, 기독교 문인협회, 미주 크리스천 문인협회, 해외 문인협회 회원 등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 『나는 내 소리를 읽었네』(2014), 『장미의 외출』(2015), 『비 내리면 슬픈 날 바람 불면 아픈 날』(2017) 출간했다.
제1부 해빙기의 MEMO제2부 비 내리면 슬픈 날, 바람 불면 아픈 날제3부 꽃이어서 꽃 피었거늘제4부 잃어버린 너를 찾아해설 문정영(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