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가야금 명인 고 춘사 성금연 선생이 남긴 창작 독주곡의 악보를 그녀의 외손녀인 가야금 연주가 김보경이 재정리하여 다시 세상에 선보인다.
옛 소리를 소중히 지키며 새로운 소리로 재창조한 천재적인 연주가 성금연 선생의 전설을 그녀의 딸 지성자 명인이 계승하고 외손녀인 김보경이 이어받았다. 맥맥한 흐름의 무게를 가야금을 배우는 신세대에게 전수하는 악보집이다
옛 소리를 소중히 지키며 새로운 소리로 재창조한 천재적인 연주가 성금연 선생의 전설을 그녀의 딸 지성자 명인이 계승하고 외손녀인 김보경이 이어받았다. 맥맥한 흐름의 무게를 가야금을 배우는 신세대에게 전수하는 악보집이다
춘사 성금연 작품 악보집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