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굴에 사는 영식이 (양장본 Hardcover)

땅굴에 사는 영식이 (양장본 Hardcover)

$15.00
Description
『땅굴에 사는 영식이』는 1972년 북한의 로동신문에 실렸던 북한 성도들의 실제 이야기입니다. 고속도로를 공사하던 중 갑자기 땅이 무너지면서 땅굴 속에 숨어살던 김태용 목사님과 36명의 성도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성도들은 1953년, 북한 공산당이 기독교인들을 핍박하기 시작할 때 땅굴로 들어가 19년 동안 숨어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지금도 북한 성도들은 지하 교회에서 숨죽인 채 예배를 드리며 우리의 기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교동화 "땅굴에 사는 영식이"는 북한 지하교회를 위해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꿈꾸는 책입니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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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미

저자김영미는국민대학교에서영어영문학과교육학을공부했습니다.이책을읽는어린이들이북한과북한어린이들의실상을알고북한의복음화를위해함께기도하기를바라는마음으로글을썼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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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소개
통일을준비하는원코리아프로젝트"북한선교동화"
이제아이들과함께북한의회복을위해기도할수있어요!

북한에도교회가있다는것을알고있나요?
북한의친구들은손바닥만한빛조차들지않는지하교회에서
몰래하나님께예배를드리고있어요.
그곳에서씩씩하게믿음을지켜나가고있는
영식이영준이형제를만나보지않을래요?

출판사리뷰(책소개)
나는북한을위해기도하는작은선교사!
"땅굴에사는영식이"는1972년북한의로동신문에실렸던북한성도들의실제이야기입니다.
고속도로를공사하던중갑자기땅이무너지면서땅굴속에숨어살던김태용목사님과36명의성도들이발견되었습니다.성도들은1953년,북한공산당이기독교인들을핍박하기시작할때땅굴로들어가19년동안숨어서예배를드렸습니다.지금도북한성도들은지하교회에서숨죽인채예배를드리며우리의기도를기다리고있습니다.선교동화"땅굴에사는영식이"는북한지하교회를위해부모님과자녀들이함께기도하는시간을꿈꾸는책입니다.어려운상황에서도믿음을지켜나가는북한친구영식이의이야기는작은선교사로첫걸음을내딛는아이들에게더큰소망을심어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