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에 그린 십자가

손바닥에 그린 십자가

$11.31
Description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작은 선교사를 위한 “어린이 선교동화”
교회가 없는 곳에서는 어떻게 헌금을 낼까요?
헌금을 낼 교회가 없어서 고민하는 봉선이는
그 동안 모았던 십일조를 어떻게 했을까요?
예수님을 자유롭게 믿을 수 없는 북한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봉선이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저자

신다빈

이화여자대학교에서정치외교학과국어국문학을전공했습니다.동대학원에서아동문학을공부하고있습니다.하나님을사랑하고,예수님을소망하는다음세대를위한글을씁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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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손바닥에그린십자가〉는복음이핍박받는북한에서신앙을지키며자유롭게예배할날을소망하는북한성도들의실제이야기를동화로그려낸작품입니다.

이이야기는1989년1월목사님이평양에서직접만난한소년의이야기에요.소년은십일조를낼수있는교회가북한에없었기때문에지난날동안십일조를낼수없었어요.이삭목사님은그소년의십일조를전달받아남한의소망교회에헌금하였어요.북한돈을발견한교회에서는간첩이왔던것이아니냐며한바탕소란이일어나기도했죠.하지만이삭목사님이이소년의안타까운사연을당시교회를담임하시던곽선희목사님에게전해주었고,그이야기를들은모든성도들은감격해했어요.이처럼북한에는교회가없어서헌금조차할수없는지하교회성도들이있어요.자유롭게예배하고싶지만,마음껏말씀을읽고싶지만,그럴수없는형편에있는친구들에게는성경한권이그무엇보다소중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