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사전 계약 (내 영혼이 기획한 여정 | 양장본 Hardcover)

인생 사전 계약 (내 영혼이 기획한 여정 | 양장본 Hardcover)

$41.93
Description
원인 없는 미래는 없다!
미리 선택한 운명의 서사!
'새로운 지평'으로 인도합니다!
나는 왜 태어 났을까?
세상에서 진정한 자기의 역할과 목적을 알고 싶다면….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항상 좋은 결과가 주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이 책은 각자 미리 기획해 갖고 온 운명을 받아들여서 현재 자신의 ‘입지’를 알아내고, ‘좋은’ 결과라는 목적지를 향해 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우리는 자신이라고 생각하는 자신이나 희망하는 자신으로는 자기의 진정한 바램을 알 수 없습니다. 이 책을 통해 실상적인 자신을 알게 되고, 또 받아들이는 용기를 낸다면, 누구든 더는 자신과 주위 사람들을 속이는 위선을 멈출 수 있고, 자기가 지상에서 해야 할 역할인 이념을 알게 됩니다.
저자

게리골드슈나이더

게리골드슈나이더(GaryGoldschneider)는작가,피아니스트,작곡가,인격학자였다.그는심리학,점성술,역사,수비학,타로를기반으로한성격심리학(personology)을통해비밀언어개인학책시리즈를집필한것으로유명하다.젊은시절주로전기문학과정신분석이론에매료되었다.그는예일대학에서정신의학을공부했지만,의사의길이아니라결국점성학을기반으로인간성격을탐구했다.또뛰어난피아니스트이자작곡가인그는1985년네덜란드로이주한이후콘서트도자주열고음악강좌도진행하면서작곡활동까지병행했다.또한정기적으로네덜란드의한잡지에점성학에대한칼럼을기고하기도했다.

목차

역자서문5
열두달(Month)15~38
48주간(WEEK)41~138
366일(DAY)139~784

출판사 서평

이책은‘게리골드슈나이더’가40여년동안생년월일에바탕을둔분류체계및실제추적-조사하는심리학의기법을통해20,000명이상의인생사를분석-종합한연구내용을담고있고,단순히태양기호와관련된특성이아니라1년중각날짜와관련된각개인인생의서사(敍事)구조인이념이나이상이라는청사진이제시되어있습니다.

사실상해석학인[관점에따라판단이바뀌는]명리학과점성의원리적인방식이아니라실상적인조사를기반으로축적된이책의자료는,플라톤의『국가』중마지막장인‘에르의전설’에서‘사주가아니라운명자체가우선시된다’는점을예시하고있듯이‘우리가자신의생일인사주팔자(四柱八字)에의해운명이정해지는것이아니라,각자의운명이[합의를통해]먼저정해지고난다음그운명에적합한사주를선택해서이세상에온다’는점을말해줍니다.

더유리하거나더불리한날이없는데도불구하고,자신만의특별한숙명을아니면운명을연기하기로계약하고실제해내기까지하는,사업적인태도(BusinesslikeAttitude)의날을선택해야했던김건희님,매머드프로젝트(MammothProjects)의날을선택해야했던윤석열님,인기(Popularity)의날을선택해야했던이재명님의개인적인진실을우리는확인할수있습니다.
또한사실상세계를망하게하는역할을하는바이든,과포장되는홍보의덕을보면서하는일이장수하기쉬운시진핑,자신을신격화하면서파멸하게되는김정은,자신의집단에충직한기시다등국가라는집단이리더의이념에좌우되는숨겨진사실을확인할수있습니다.또‘조국’교수의가족이검찰개혁의실험대상으로동원된이유등가정과단체의숨겨진진실을확인할수있습니다.

이책은자신이‘미리’기획한자신의‘운명의청사진’을깨달아서,현재자신의입지를찾아내고바라는‘목적지’를제대로찾아가게도울것입니다.

-이하는이책의역자서문에서발췌
칸트의어려운초월철학을통해‘순수’‘선험’‘종합’‘직관’‘질료’‘형식’‘지성개념’‘원인개념’등을파악해야만접근할수있는각자의‘이념’을제시해주는자료가있는데,바로『인생사전계약』입니다.인생의서사(敍事)구조인이념이나이상이라는청사진이제시된이책의자료는작가인‘게리골드슈나이더’가40여년동안생년월일에바탕을둔분류체계및실제추적-조사하는심리학의기법을통해20,000명이상의인생사를분석-종합한연구입니다.지금까지실제확인해보면,[사주를바꾼다(?)며]생일이조작된경우가있을지라도,이자료가틀린경우는‘반사람’도없었습니다.
사실상해석학인[관점에따라판단이바뀌는]명리학과점성의원리적인방식이아니라실상적인조사를기반으로축적된『인생사전계약』의자료는‘우리가자신의생일인사주팔자(四柱八字)에의해운명이정해지는것이아니라,각자의운명이[합의를통해]먼저정해지고난다음그운명에적합한사주를선택해서이세상에온다’는점을말해줍니다.[대체로4년에한번오는윤달의2월29일은1년을단순히365일로나눈원리를의미하지않기때문입니다.]이런메커니즘을제대로파악하려면,이념을기반으로해서[객관적이아니라각자에게맞춤식의]‘주관적인보편성’이시공간을통해제공된다고칸트가어떤의미에서말했는지를알아야합니다.
그럴때야칸트가“아름다운것의학문은없고오직비판만있을뿐이며,미적학문은없고오직미적예술만있을뿐이다.”(판단력비판,B177)고언급한뜻을알게됩니다.아름다움이라는것이개별적인진실이므로,미적학문이라는학이될수없다는것입니다.한마디로,‘미적예술을위한미학(美學)’과‘미를알아보고취하는취미(取美,Geschmacks)’는다르다는것입니다.

이처럼‘사주가아니라운명자체가우선시된다’는점을예시한자료가바로플라톤의『국가』중마지막장인‘에르의전설’입니다.〈에르의전설〉에따르면,각자가마스터할인생공부인운명을미리기획하고,그공부에적합한환경을[만들어주는생년월일을]선택해서오며,육체가죽으면영혼은그이념에따라제대로살았는지를심판받는다고합니다.

우주의실상은생일이아니라운명자체가우선시되므로,자신이태어난년월일시라는사주를통해미래의운명을알아보려고아무리노력할지라도,자신이점성이나사주를통해미래를인지하는순간,마치양자역학에서관찰(정확히는주인공의존재상태)에따라그대상이영향을받듯이운명도또한변경되기마련입니다.그래서명리학이나점성에서과거를해석해내는것은문제가없지만,당사자가그예언의내용을의식해서이용하려하는한,미래에대한예언은그대로이뤄지기어려울뿐만아니라틀리게되는것은당연합니다.그런예견자체가특정자각을제공하는우주의취지를방해함으로써[영혼으로서]‘계약을통한상호합의’라는우주운영시스템에영향을주기때문입니다.

누구든운명이유리한날을,즉소위좋은사주(四柱)를선택하려고할수있는데,운명과숙명의메커니즘을제대로알고보면,완전히유리한날도완전히불리한날도없고,절대적으로불리한인생도유리한인생도없습니다.이를테면창조인생공부를하는똘똘한사람은삶에서계속실패[하는데성공]해야하고,또진실인생공부를하는실력자는확실히상대적인경쟁력이있을지라도상대적으로실력이없는사람보다많은사람을이끄는자리에가기어려울뿐만아니라욕망을채우는타인들에비교해그실력을자신을위해쓰면오히려불행해진다는점입니다.

‘내가무속인보다더잘본다’고했고,남편의검사직을그만두게할지를리딩에의존했던김건희님은주위사람들에게진실된면모를보일지라도실상은생각-말-행동이일치된삶이숙제인정직인생공부를하고있고,또실제의삶에서결정하는내용을살펴보면무엇보다도영혼으로서미리계약된‘사업적인태도’를우선시했고,대통령의부인이된지금도그태도를우선시하고있습니다.
사실상무속인이멘토가된윤석열님은사법시험을9수까지해서라도3정승급으로출세시키도록부추겼다는예언탓에[같은12월18일에태어난수운(水雲)에게소용이없을학문까지가르쳐주면서자상했던수운의부친과는달리,대학생이되어서도고무호스로얻어맞을정도로엄중했던]아빠에게사실상사육되었으므로,[수운께서동방을위한동학이라는하늘의원대한프로젝트를실행하게되었듯이윤석열님도]기득권력이배경으로삼는[원래은밀하게작동해야하는]법조권력의실상을까발림으로써결국그권력의[물론제왕적인국가도또한]종말을가져오게하는하늘의‘매머드프로젝트’를실행하고있을뿐입니다.
극복되지않는역사가반복되듯이,윤석열님은자신이탄생한날의이상인‘매머드프로젝트’에걸맞게고종,이승만님,박정희님,전두환님,이명박님,박근혜님을두루대통합하는정치를선보일뿐만아니라,과거사교계와패션을주름잡던외제니를부인으로둔나폴레옹3세시절의망하던프랑스,나라를망국으로몰고가기시작한무녀진령군이전횡한구한말대한제국,간신라스푸틴때문에망조가들었던1910년대러시아,나치가등장하여조직적으로파시스트화하던1930년대독일의상황을사실상재현함으로써‘매머드프로젝트’를실연해보이며,북진통일을외치던이승만처럼선제공격을외치면서소위6·25같은전쟁을또다시이땅에서벌이려하고있습니다.
본문내용에따르면,[12월18일태어난]이들은안정되고애틋한가정환경을제공하면서,단순히물러서서이들의뜻대로하도록내버려둘수있는부모를욕구하지만,윤석열님은사실상지옥같은속성(Hellraiser)을지닌아빠덕에경제적인자유는누렸으나실제의‘자유’를제대로누려보지못했고,심지어음주조차도가로막는고단수부인탓에의식해서든무의식에서든‘자유’를강조하게됩니다.그래서아빠뿐만아니라이런자신의처지를방조했다고여기는이세상에복수하는중인윤석열님은부인이나스승에좌우되는단순무식한확신범인것처럼보이지만,실상거대한설계와세부사항모두에강한‘딜러’(Dealer)입니다.

‘나중에호강할것이라며점바치(점쟁이)가정해주었다’는생일이음력1963년10월23일이라고했으나실제는[우연히일진(日辰)이같은을유(乙酉)일인]1963년12월23일[양력1964년2월6일]에태어난이재명님은공직자로서탁월한실력을갖고있지만,오직‘인기를[유지하기]위해서’억울한‘형님’인[과거멘토라고한]박원순대신결국‘조영래’를멘토라고언급하는것을보면,태어난날(Popularity)이일러주는‘인기영합주의’에서아직벗어나지못한것으로보입니다.[이재명님은윤석열님의포퓰리스트정치가존립하도록해주는적대적인공존의대상입니다.]해바라기처럼인기를좇는이재명님은자신에게치이는사람이없도록하면서,제대로된포퓰리스트가되는길을가지않는다면,이책의내용에따르면그인기영합에대한희생의댓가가우리모두에게요구될것이고,심지어국가조차도희생시키는결과를낳게될지도모릅니다.

만일경험성,객관성,재현성이과학의방법이라고한다면,실제경험을추적조사한이『인생사전계약』자료야말로각자가자신의경험에대조해보면확인되고,타인들도주인공의주관적인서사(敍事)를듣게되면고개를끄덕일것이며,생일이같으면누구라도예외없이같은이념에의한삶을겪어가게되므로,과학적입니다.특히앞의예술가의경우만일지성인-4인남편을통해서도자신이지성인임을알아보지못하면,예비된지성인-5가절대적으로또필연적으로제시되는데,이처럼‘경험하지않고’또‘경험에앞서’예견되는것을소위‘선험적’(apriori,수학의속성)이라고합니다.
이처럼1724년태어난칸트는객관적인인식이결여된기존의형이상학을뜯어고쳐서과학처럼‘초월철학’을통해누구에게나수용되는확실한학(學)의길에올려놓으려했고,마찬가지로1824년태어난수운(水雲)도제대로기능하지못하는유불선을넘어서서학(西學)처럼‘동학’(東學_특히‘不然其然’)을통해‘다시개벽’이라는완전히새로운도덕학(學)의길을세우고자했습니다.또1939년태어난게리골드슈나이더는심리학,점성,역사,수비학,타로를기반으로해서칸트의초월철학처럼‘성격심리학’(personology)을통해인사(人事)를통찰하도록했습니다.

이책의내용을통해,우리는사실상세계를망하게하는역할을하는바이든,과포장되는홍보의덕을보면서최불암처럼하는일이장수하기쉬운시진핑,자신을신격화하면서파멸하게되는김정은,자신의집단에충직한기시다등국가라는집단이리더의이념에좌우되는숨겨진사실을확인할수있습니다.또‘조국’교수의가족이검찰개혁의실험대상으로동원된이유등가정과단체의숨겨진진실을확인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