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 블라인드(Snow Blind)

스노우 블라인드(Snow Blind)

$15.55
Description
작은 어촌 도시에서 발생한 3가지 미스테리 사건!
인디펜던트지 선정 2015년 최고의 추리소설 『스노우 블라인드(Snow Blind)』. 아이슬란드의 최북단 피요르드 해안가의 작은 어촌 도시인 '시클루 피요두르'를 배경으로하는 이 작품은 앞을 볼 수 없을 만큼 쏟아지는 폭설 속, 어촌 도시에 발생한 3가지 미스테리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무척이나 짧은 호흡의 46개 쳅터로 이루어진 이 소설은 독자로 하여금 마지막까지 긴장의 끊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열세 살 때 부모님을 잃고 혼자 살아온 ‘아리 토르’는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 출신의 경찰대생이다. 2년간 사귄 아름답고 똑똑한 의대생 여자친구 ‘크리스틴’과 동거를 시작하자마자, 아이슬란드 북부 해안가의 작은 어촌 도시인 '시클루 피요두르' 경찰서에 취직하게 된다. 마을 사람 하나하나가 아픈 과거와 비밀을 간직한 이 곳에서 반라의 여체가 발견되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게다가 이 사건과 무관한 듯하면서도 연관성이 있어 보이는 2가지 사건이 오버랩된다. ‘아리 토르’는 3가지 사건의 범인이 한 사람인지, 각기 다른 사람인지조차 알 수 없어, 수사는 난항을 겪는데….
마을 사람 하나하나가 아픈 과거와 비밀을 간직한 어촌 ‘시클루 피요두르’. 어딘지 모르게 느껴지는 북유럽 느와르 특유의 분위기가 소설 전체를 관통하는 이 작품은 매 쳅터마다 등장하는 새로운 단서와 아름다운 문체들을 통해 읽는 이에게 ‘페이지터너’란 무엇인지 여실하게 느끼게 해준다.
저자

라그나르요나손

저자라그나르요나손RagnarJonasson은아이슬란드가낳은세계적인천재추리소설작가.1976년아이슬란드의수도레이캬비크에서태어났다.레이캬비크법과대학에서저작권법을강의하면서변호사로도활동하고있다.작가로활동하기전17살의나이부터추리소설의고전이라불리우는애가사크리스티의작품을무려14편이나아이슬란드어로번역했다.한때기자생활을포함해TV와라디오방송국에서도일한경험이있다.그의대표작DarkIceland시리즈는아이슬란드인구의1/3에해당하는판매고를올리는기염을토했다.1편인스노우블라인드SnowBlind와2편인나이트블라인드NightBlind는모두출간즉시베스트셀러1위로직행했다.아이슬란드는전세계그어느나라보다독서열기가높은나라로서,인구1000명당작가수가전세계에서가장많은나라이기도하다.또,영국,호주,독일,폴란드,프랑스,이탈리아등주요선진국으로번역출간되었으며,특히영국과호주에서베스트셀러1위에올랐다.이로써북유럽과영미권에서모두그작품성을인정받은몇안되는작가의반열에올랐다.이에,인디펜던트지는‘2015년최고의추리소설’로이작품을선정한바있고,데들리플레져지에서주관하는2016배리상에도노미네이트되었다.배리상은애드거상과더불어최고권위의추리문학상이다.최근OnTheCorner社는TV드라마제작을확정하기도했다.하얀눈과여체를신비롭고우아하게묘사하는그의탁월한필력은,설원속에서펼쳐지는미스테리사건을지켜보는독자의마음을두근두근하게하는신기한재주를가지고있다.또,그의작품은인간의내면에있는아이같은소심함과이기심을적나라하게보여주며,과거의사건과현재의사건을실타래처럼유기적으로엮어그누구도섣불리결말을예측할수없다.특히이작품에서는모든인물의심리와사건의진행이설원속의고립된환경에서묘사되면서,독자는뭔가사건이터질것같은으스스한긴장의끈을놓을수없어북유럽느와르의진수를맛볼수있다.http://ragnar-jonasson.squarespace.com/

목차

프롤로그
1.~46.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아이슬란드베스트셀러1위!
영국,호주베스트셀러1위!
영국TV드라마시리즈제작확정!
인디펜던트지선정2015년최고의추리소설!
2016년배리상노미네이트!
영국,호주,독일,폴란드,프랑스,이탈리아등주요선진국으로번역출간!


이작품은처음부터끝까지아이슬란드의최북단피요르드해안가의작은어촌도시인《시클루피요두르》지역을둘러싼설경속에서펼쳐진다.앞을볼수없을만큼쏟아지는폭설은이지역주민들을외부와단절시키고,이로인해평소에는아무것도일어나지않는동네이다.하지만마을사람하나하나가아픈과거와비밀을간직한어촌으로,어딘지모르게느껴지는북유럽느와르특유의분위기가소설전체를관통한다.이어촌도시에서발생한3가지미스테리사건은어떻게연결된것일까?무척이나짧은호흡의46개쳅터로이루어진이소설은독자로하여금마지막까지긴장의끈을놓을수없게만든다.그리고톱니바퀴처럼짜여진3가지사건이양파껍질벗겨지듯하나씩해결된다.매쳅터마다등장하는새로운단서와아름다운문체덕분에,시간가는줄모르고읽을수밖에없는Page-turner가무엇인지여실히알수있게해주는작품이다.

출판사서평
설원위에서펼쳐지는3개의미스테리사건!
당신은북유럽느와르와마주할준비가되었는가?!


열세살때부모님을잃고혼자살아온‘아리토르’는아이슬란드의수도《레이캬비크》출신의경찰대생이다.2년간사귄아름답고똑똑한의대생여자친구‘크리스틴’과동거를시작하자마자,아이슬란드북부해안가의작은어촌도시인《시클루피요두르》경찰서에취직하게된다.마을사람하나하나가아픈과거와비밀을간직한이곳에서반라의여체가발견되면서사건은시작된다.게다가이사건과무관한듯하면서도연관성이있어보이는2가지사건이오버랩된다.‘아리토르’는3가지사건의범인이한사람인지,각기다른사람인지조차알수없어,수사는난항을겪는데….

“최고의스칸디나비아느와르를클래식한미스테리전통과접목해애가사크리스티추리소설같은반전을선사”
_《애티커스핀치》

“등장인물을모조리의심하게만든건이번이처음이다!내점수는A+”
_《어크라임이즈어풋》

“입체적인캐릭터들과정교하게짜인플롯,눈과어둠에둘러싸인강렬한분위기를멋지게포착”
_《바네사로버트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