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서 천년의 시간을 거닐다 (이슬람과 세속화의 격전지 / 터키 역사 | 문화 기행)

터키에서 천년의 시간을 거닐다 (이슬람과 세속화의 격전지 / 터키 역사 | 문화 기행)

$19.29
Description
터니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인종과 문화가 복합적으로 존재하는 곳이다. 현재의 터키는 이슬람과 세속화가 충돌하고 있는 현장이다. 『터키에서 천년의 시간을 거닐다』는 그곳에서 천년의 시간을 거닐며 터키문화의 특징을 살펴보고, 그 순기능과 역기능을 발견하고자 하는 책이다. 터키의 역사를 피상적으로 살펴보기보다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흥망성쇠의 과정을 통해 그 해답을 얻고자 한다.
저자

윤명선

세계여행을하면서나자신을발견하고‘살아서가는천국’을만나게되었다.그래서이제는힘든사람들에게봉사차원에서행복을전달하기위해행복지침서를쓰기시작하여‘15개의keyWords로풀어보는행복의비결’과‘매일같이즐기는행복의향연’을출간하였다.그과정에서행복은세대사이에차이가있음을알게되었고,특히시니어들에게더욱절실한문제임을깨닫게되었다.과학과의술의발달로바야흐로100세시대에들어섰다.그래서은퇴후30년이상더살아야하는장수시대가다가왔다.은퇴는인생의끝이아니라새로운시작을의미하며,이러한제2의인생을어떻게행복하게사느냐가시니어들의과제가되었다.노년에행복하게사는것이성공한인생이다.준비안된노년은축복이아니라저주이므로노년의행복을준비하는것이행복으로가는첫걸음이다.스미스는“인생은과거형이아니라미래형이다.일에서는은퇴하지만인생에서는은퇴하지말라”고당부했고,류버머스키는“행복의전성기는인생의후반전에있다”고했다.대부분의시니어들은행복이무엇인지모르기때문에자학하며불행을자초하고있다.행복을알면노년이즐거워지고행복을누릴수있다.노년들도‘행복추구권’이있으며,행복으로가는길은사방으로열려있다는점을깨달아야한다.행복은주관적인느낌으로자신안에있다.노년의환경과욕망에따라추구하는행복이다르므로자신만의행복모델을만들어누리는것이행복으로가는지름길이다.행복은밖에서찾지말고,행복조건들에휘둘려서는안된다.노년에는건강·관계등행복의조건들이사라지기도하지만,오히려만족감·수용성등행복해질수있는조건들이생기기도하므로행복하기에충분한조건들을가지고있다.

목차

Prologue:터키로떠나는여행,가슴이뛴다.

떠나기전에!최소한의예비지식이필요하다.

@'넓은영토와풍부한자원을보유한나라',터키
@'멀고도가까운나라',터키
@'길고도화려한역사를가진나라',터키
@'문화속에긴역사가용해되어있는나라',터키
@'이슬람이생활그자체인나라',터키
@'이슬람과세속주의:두개의얼굴을가진나라',터키

Part1이스탄불에서'터키의역사와문화'속으로시간여행을하다

Part2터키의역사와문화를찾아전국을누비다.

터키를다시생각한다

Epilogue:터키여행을마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