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맑은 나날 (강정규 등단 50주년 기념 문집)

밝고 맑은 나날 (강정규 등단 50주년 기념 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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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강정규

1941년 충청남도 보령에서 태어났으며, 1975년 현대문학에 소설이 추천되었다. 처음에 소설을 쓰다가 동화를 쓰고, 손녀를 보면서 동시도 쓰게 됐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 한국기독교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오랫동안 신문사에서 일했고, 지금은 잡지 『시와 동화』를 내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목욕탕에서 선생님을 만났다』 『모기네 집』, 동화 『병아리의 꿈』 『다섯 시 반에 멈춘 시계』, 『짱구네 집』,『병아리의 꿈』,『돌이 아버지』 등을 냈습니다.

목차

인사말_ 5

제1장 등단 작품

돌 _ 12
선線 _ 24
운암도(雲岩島) _ 59
까치집_95
갓난아기 _96
호박 _97
파뿌리_98
망설이다가 _99

제2장 수상 작품

촛불 _ 102
흰무리 _ 111

제3장 단행본 미수록 작품

새총 _126

제4장 축하 글 모음(가나다 순)

만약 그러지 않았다면 · 곽은영 _ 148
한결같이 기다려 주시는 분 · 김서이 _ 150
마중물이 되어 주신 선생님 · 김명숙 _152
강정규 선생님 -오늘은 나, 내일은 너 ·김원석_ 156
창을 여는 사람 · 김은주 _ 161
강정규 선생님, 등단 50주년, 밝고 말은 나날 · 김정옥 _ 166
말의 힘 · 김주선 _ 170
묵묵한 울림 · 김진 _ 173
존경하는 선생님께 · 김태은 _ 177
강정규 선생님과의 인연 · 문제술 _ 181
좋은 인연, 좋은 삶 · 박상률_ 186
작가의 길을 밝히는 등불같은 ㆍ 배다인 _ 193
강정규 작가님의 기다려 주는 시간 · 배수빈 _ 196
『돌』 과 『다섯 시 반에 멈춘 시계』 · 배 익
나무처럼 강물처럼 · 백승자 _ 203
내가 만난 강정규 선생님 · 변향숙 _ 206
부드러운 목화솜에 싸인 긁직한 쇠기둥 · 송재찬 _ 211
다시 선생님이 생겼어요 · 신경혜 _ 215
의자에 앉아 노을 보기 · 신윤숙 _ 218
선생님, 안녕하세요? · 신정원_ 220
느티나무 · 안금자_ 222
비와 강물 사이 · 양선주_ 224
따듯하고 온화하신 분, 강정규 선생님께 · 원유순 _ 226
사랑 · 유타루 _ 230
천천히 가자 · 이미영 _ 234
무위자연(無僞自然)과 상선약수(上善若水) · 이붕 _ 238
잔잔하시다 · 이상교 _ 242
새한서점 가는 길 · 이선영 _ 246
어떤 고백 · 이숙재 _ 249
강정규 선생님께 · 이정이_ 252
장강을 닮은 삶 · 이창건 _ 254
강정규 선생님 등단 50주년을 맞이해 · 이천명 _258
글벗, 길벗이 되어· 임내영 _ 260
매주 수요일 7시 30분 · 정구실 _ 263
가만히 다독여 주는 말과 마음 · 조영혜 _ 265
날개 모양은 달라도 모두가 천사임을 알게 한 스승 · 최금왕 _ 268
존경하는 강정규 선생님께 · 최동심 _ 272
'기다림'이 스미다 · 추유선 _ 275
자기 검열에서 자기 긍정으로 이끌어 주신 선생님 · 허초이 _279
큰 산, 그 너머 빛나는 별들 · 황연옥 _ 282

기념 문집이 나오기 까지 _ 285
작품 목록 _ 286
작가 연보 _ 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