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맑은 나날 (강정규 등단 50주년 기념 문집)

밝고 맑은 나날 (강정규 등단 50주년 기념 문집)

$16.38
저자

강정규

1941년충청남도보령에서태어났으며,1975년현대문학에소설이추천되었다.처음에소설을쓰다가동화를쓰고,손녀를보면서동시도쓰게됐습니다.한국아동문학상,한국기독교문학상,대한민국문학상등을받았습니다.오랫동안신문사에서일했고,지금은잡지『시와동화』를내고있습니다.저서로는『목욕탕에서선생님을만났다』『모기네집』,동화『병아리의꿈』『다섯시반에멈춘시계』,『짱구네집』,『병아리의꿈』,『돌이아버지』등을냈습니다.

목차

인사말_5

제1장등단작품

돌_12
선線_24
운암도(雲岩島)_59
까치집_95
갓난아기_96
호박_97
파뿌리_98
망설이다가_99

제2장수상작품

촛불_102
흰무리_111

제3장단행본미수록작품

새총_126

제4장축하글모음(가나다순)

만약그러지않았다면·곽은영_148
한결같이기다려주시는분·김서이_150
마중물이되어주신선생님·김명숙_152
강정규선생님-오늘은나,내일은너·김원석_156
창을여는사람·김은주_161
강정규선생님,등단50주년,밝고말은나날·김정옥_166
말의힘·김주선_170
묵묵한울림·김진_173
존경하는선생님께·김태은_177
강정규선생님과의인연·문제술_181
좋은인연,좋은삶·박상률_186
작가의길을밝히는등불같은ㆍ배다인_193
강정규작가님의기다려주는시간·배수빈_196
『돌』과『다섯시반에멈춘시계』·배익
나무처럼강물처럼·백승자_203
내가만난강정규선생님·변향숙_206
부드러운목화솜에싸인긁직한쇠기둥·송재찬_211
다시선생님이생겼어요·신경혜_215
의자에앉아노을보기·신윤숙_218
선생님,안녕하세요?·신정원_220
느티나무·안금자_222
비와강물사이·양선주_224
따듯하고온화하신분,강정규선생님께·원유순_226
사랑·유타루_230
천천히가자·이미영_234
무위자연(無僞自然)과상선약수(上善若水)·이붕_238
잔잔하시다·이상교_242
새한서점가는길·이선영_246
어떤고백·이숙재_249
강정규선생님께·이정이_252
장강을닮은삶·이창건_254
강정규선생님등단50주년을맞이해·이천명_258
글벗,길벗이되어·임내영_260
매주수요일7시30분·정구실_263
가만히다독여주는말과마음·조영혜_265
날개모양은달라도모두가천사임을알게한스승·최금왕_268
존경하는강정규선생님께·최동심_272
'기다림'이스미다·추유선_275
자기검열에서자기긍정으로이끌어주신선생님·허초이_279
큰산,그너머빛나는별들·황연옥_282

기념문집이나오기까지_285
작품목록_286
작가연보_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