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조리와 부당함으로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에게 (어느 오후 스쳐지나는 바람이 들려주는 이야기)

오늘, 부조리와 부당함으로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에게 (어느 오후 스쳐지나는 바람이 들려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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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부조리와 부당함으로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을 위한 책
부조리와 부당함으로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은
이성이라는 가면을 쓰고, ‘정의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라고 큰소리치지만
정작 본인은 한 걸음도 꼼짝하지 않는 위선자는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원래 보물은 정해진 길을 가지 않은 자의 눈에 띄는 법.
이렇게 손해 보더라도 각자 자기 길을 바르게 가면
정의가 손짓하는 생각지도 않은 세상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한순간, 진리를 발견할 수는 있어도
실제 그곳에 가려면 한참을 걸어야 한다.
부조리와 부당함으로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이 알아야 할 일이다.
하루 아침에 모든 일이 해결되지는 않는다.

옛 지성의 말을 외우는 자는 자신을 그럴듯하게 화장하는 것일 뿐이니
나이가 들수록 화장의 효과는 별로 없어진다.
그 시대 공평한 도덕의 창조는 가장 투철한 자의 몫이니
그는 세상 원망할 시간이 없다. 아무도 대신 해결해주지 않는다.
저자

프리드리히

인문철학자,새로운시선으로우리시대를냉철히바라보며삶과사람을이해하고거짓없이살아가는방법을제시한다.그는논리적,합리적사고를바탕으로불분명함으로흐릿해져가는세상속멋진삶의복원을지향한다.

목차

〈부조리와부당함으로세상을원망하는사람을위한책〉

1.정의를위한첫걸음은정의로가장한자들을찾아내는것으로시작한다
2.세상모든남을정의롭게하느니세상모든나만정의로워지면된다
3.자기기만을자꾸하면어느날깨어났을때벌레가되어있을것이다
4.도덕은깨어있는정신의공존적행복에의의지이다

출판사 서평

이책은부조리와부당함으로세상을원망하는사람을위한책이다.저자는삶에대한원망에서벗어나기위한5가지방법을소개한다.이성이라는가면을쓰고‘정의를위해앞으로!’나아가라고큰소리치지만정작본인은한걸음도꼼짝하지않는위선자는아닌지돌아볼것,정해진길을가지말것,옛지성의말을외우면서자신을그럴듯하게화장하지말것,세상원망하지말고그시간에조금이라도세상을바꾸려고시도할것등을저자는주장한다.이책이부조리와부당함으로세상을원망하는사람에게지금까지와다른공평한세상을선물해줄것을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