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독서 (십대 책에게 진로를 묻다)

진로 독서 (십대 책에게 진로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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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진로 독서 전문가가 들려주는 책과 진로 이야기!
십대, 책에게 진로를 묻다 『내 꿈을 열어 주는 진로 독서』. 《한겨레신문》에 연재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진로 독서 관련 글을 엮은 책이다. 독서 전문가인 저자는 《어린 왕자》 《모모》 같은 스테디셀러부터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연을 쫓는 아이》같이 최근 사랑받는 작품까지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도서 30권을 선정하여 소개한다. ‘저자 및 줄거리 소개’를 기본으로 ‘책 속에서 진로 찾기’, ‘더 고민하기’, ‘나대로 책 읽기’, ‘내 꿈을 위해 한 걸음 더’ 등 다양한 각도에서 한 권의 책을 읽고 분석하여, 청소년들이 책 속에서 미래의 꿈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임성미

저자임성미는전남강진출생.어려서부터가르치는일에흥미와재능이있음을깨닫고국어선생님이되고싶어한국외국어대학교한국어교육과에진학하였다.신문사에서기자로일하기도했으며결혼하고아이를키우면서독서교육에관심을갖게되어1999년에가톨릭대학교교육대학원독서교육과에들어가공부하였다.그뒤MBTI성격유형강사,진로탐색강사로활동하면서청소년들을위한리더십프로그램,진로독서프로그램,독서캠프,집중공부기술등진로와독서를연계한프로그램을진행해왔다.현재는살레시오문화원에서초등학생과중학생을대상으로독서교육을하고있으며,학교나도서관,기업체에서강의하고있다.2007년부터4년간가톨릭대학교교육대학원에출강하였다.2003년우리나라최초로학생들의독서동기를촉진시켜주는독서인증사이트‘리딩웰’(readingwell)을만들어특허를받아운영하고있으며,2011년교보문고에서아동부모독서코칭프로그램을개발,교보문고사원과일반인들에게제공하고있다.교보문고에서발행하는〈사람과책〉을비롯하여〈한겨레신문〉등여러신문및잡지에글을기고해왔으며,현재한겨레문화센터에서‘진로독서지도사’과정을진행하고있다.지은책으로《오늘읽은책이바로네미래다》《중학생의책읽기》《독서논술초등3,4,5학년때잡아야한다》《책벌레선생님의아주특별한도서관》《생각쟁이를위한명작논술》(공저)《생각을키우는독서논술시리즈》(공저)등이있다.

목차

[1장]나는어떤사람이되고싶은걸까?─책속에서나찾기

내가치관은무엇일까?─이태석,《친구가되어주실래요?》
나는어떤사람일까?─아지즈네신,《당나귀는당나귀답게》
나는왜공부해야할까?─오쿠다히데오,《남쪽으로튀어!》
미래의나는어떤모습일까?─앙리지델,《코코샤넬》
삶의재미는어떻게찾을까?─이영문,《사람이주인이라고누가그래요?》

[2장]나는무엇을좋아하고잘할수있을까?─책에서나의강점발견하기

직업을찾기위해던진여섯가지질문─요안나슈테판스카·볼프강하펜마이어,《가슴뛰는삶의이력서로다시써라》
직관형성격에어울리는직업은무엇일까?─앙투안드생텍쥐페리,《어린왕자》
흥미를전문성으로발전시키려면어떻게해야할까?─모니카페트,《행복한청소부》
자기성찰지능이높다면어떤직업이어울릴까?─미하엘엔데,《모모》
성격유형에맞는직업은무엇일까?─윌리엄캄쾀바·브라이언밀러,《바람을길들인풍차소년》
언어적지능에맞는직업은무엇일까?─러셀베이커,《성장》
남을돕기좋아하면어떤직업을가지는게좋을까?─대니서,《작은실천이세상을바꾼다》

[3장]나는무슨준비를해야할까?─책에서배우는삶의기초능력

인간속의무한한잠재성─리처드바크,《갈매기의꿈》
설득력을높이는의사소통능력─박상률,《인권변호사조영래》
웃음을통한소통의힘─미셸깽,《처절한정원》
일하는보람과가치─김은식,《장기려,우리곁에살다간성자》
나를긍정하는자신감─제인베델,《세상을바꾼용기있는아이들》
문제해결능력기르기─무하마드유누스,《가난한사람들을위한은행가》
평범함속에서이끌어내는창조성─타샤튜더,《행복한사람,타샤튜더》
타인을공감하는능력─피에르신부,《단순한기쁨》
창의성과전문성,그리고인성─로렌스엘리엇,《땅콩박사》

[4장]내게더필요한것은무엇일까?─인성을가꾸는책읽기

주도적인삶의자세─우리오를레브,《희망의섬78번지》
끈기있게성공을향해─이미애,《사막에숲이있다》
나를넘어우리에게관심을─마크&크레이그킬버거,《나에서우리로》
모험그리고서번트리더십─창신강,《열혈수탉분투기》
세상을보는마음의창닦기─포리스트카터,《내영혼이따뜻했던날들》
참된부자가되는법─트리나폴러스,《꽃들에게희망을》
도덕성이삶을가치있게만든다─가트린,《신념으로세상을바꾼사람윌버포스》
용서도선택이다─할레드호세이니,《연을쫓는아이》
위기를극복하는삶의태도─닉부이치치,《닉부이치치의허그》

출판사 서평

‘어린왕자’가어른이된다면어떤일을하고있을까?
‘모모’에게는무슨직업이가장잘어울릴까?
진로독서전문가가들려주는책과진로이야기


《내꿈을열어주는진로독서》는<한겨레신문>에연재되어큰사랑을받았던진로독서관련글을엮은책이다.독서전문가인저자는《어린왕자》《모모》같은스테디셀러부터《친구가되어주실래요?》《연을쫓는아이》같이최근사랑받는작품까지청소년들이꼭읽어야할도서30권을선정하여소개한다.‘저자및줄거리소개’를기본으로‘책속에서진로찾기’,‘더고민하기’,‘나대로책읽기’,‘내꿈을위해한걸음더’등다양한각도에서한권의책을읽고분석하여,청소년들이책속에서미래의꿈을발견할수있도록돕는다.이책을통해청소년들은자신의가치관과개성,강점을알아내고,더불어삶을살아가는데필요한인성과자질을갖출수있을것이다.

>>저자의한마디
이책은제가2011년〈한겨레신문〉에연재했던진로독서관련글을엮은것입니다.여기에소개한책들은《어린왕자》처럼아주유명한것도있고낯설고생소한책들도있을것입니다.우선,이미읽었던책이나흥미가당기는책부터천천히읽어보세요.그런다음책에서안내하는데로진로와연결지어생각해보고스스로진로탐색작업을해보세요.읽다보면평소진로에대해궁금했던점에대한답을얻을수있을것입니다.특히또래친구들이정성들여쓴진로노트‘나대로책읽기’와,함께읽으면좋은책을소개한‘내꿈을위해한걸음더’부분도꼭읽으면서유용한정보와아이디어를얻기바랍니다.한권한권읽으면서여러분속에숨겨진진로의불씨,가슴을뛰게만드는그‘무엇’을발견하게되기를기원합니다.

>>추천의말
많은청소년들이이책을읽으며자신의생각과반응을솔직하게드러내고,다른사람들의말에귀기울이면서자신을발견하고미래를꿈꾸기를바랍니다.열심히노력한만큼삶의방향을설정하는데도움이되고,궁극적으로자신의이야기를만들어나갈힘을기를수있을것입니다
_정옥년(가톨릭대학교교육대학원독서교육과교수)

이번에책벌레선생님으로알려진임성미선생님이청소년들에게실질적인도움을줄수있는책을출간합니다.재미있게책을읽고,그속에서자신의강점과가슴뛰는무언가를발견할수있도록도와주는책입니다.이책을읽고많은청소년들이넓은세계에서자신의꿈을활짝펼치며가치있는삶을살겠다는꿈을갖게되기를기원합니다.
_서경덕(한국홍보전문가,성신여자대학교교수)

지금생각해보면저는독서를통해단순히토론하는방법만을배운게아니었습니다.선생님,친구들과함께책을읽으면서나를발견하고미래를꿈꾸었습니다.세상을바라보는시각과타인과더불어살아가는공존의가치,그리고낯선세상에도전하며앞으로나아갈수있는용기를독서를통해얻었다고생각합니다.많은청소년들이임성미선생님이쓰신책을읽고꿈의세계에도전장을내고기쁘게자기인생을살아갔으면좋겠습니다.
_엄채영(스탠퍼드대학교입학예정)

독서지도반을운영하면서,멘토가될만한책을읽고나눔으로써학창시절을알차게보내는학생들을자주본다.이런학생들을위해독서교육을할때구체적인방향을제시해준것이임성미선생님의책이었다.책의차례를보며한학기계획을세웠고,실속있는내용을잘정리해학생들에게도움을주었다.그런의미에서임성미선생님의책은사서인나의진로(독서교육전문가)까지만들어주었다고할수있다.이책을적극추천하는이유가여기에있다.
_김미경(불광중학교사서교사)

무한히꿈꾸고상상할수있지만꿈과진로를생각하면막연한두려움에한숨을터트리는우리아이들.경험이많이부족하고체험의기회도많지않은우리아이들과독서진로동아리를구성하여진로라는큰그림을향해차근차근밑그림을그려가고있는차에눈이번쩍뜨이는책을만났다.진로에대한아이들의물음표가느낌표를향해갈수있도록이책과함께응원해주고싶다.
_이효미(상주여자중학교사서교사)

나는지금어디쯤와있는가,어떤생각으로학교와집을오가고있는가,앞으로어떻게미래를설계할것인가…….이런고민에빠진청소년들에게진로독서는또다른내면의자아를발견하게해주고,세상에대한이해의폭을넓혀준다.그들이진로독서를통해자신을성찰할수있는힘을얻게되면,스스로의삶을좀더주체적으로살아갈수있게될것이다.오늘,미래의나를위해한권의책을읽어보자.
_오영옥(정독도서관학교도서관지원과팀장)

아는만큼보이고보이는만큼느낀다.세상어떤일이안그럴까.다만꿈을꾸고진로를찾는아이들에게이경구의의미는더욱특별하다.많은아이들의장래희망이공무원아니면연예인이다.이는아이들이꿈을잃었기때문이아니라꿈의모델을충분히보지못했기때문인지도모른다.다양한삶의모델을보여주는데어른들이너무게을렀다.특별한삶을살아간보통사람들의이야기를들려주자.아이들은보고느낄것이다.그리고다시꿈꾸기시작할것이다.
_송제훈(원묵고등학교교사,번역가)

‘진로교육=직업’일까?이책은기존의진로독서에서강조하는학과나직업소개의형식에서벗어나전혀다른시각에서진로의문제를다룬다.저자는‘진로는직업을선택하는것이아니라어떤생각을갖고어떻게살아가야할지고민하는것’이라고강조한다.진로를고민하는청소년들에게즐겁고행복한삶이란무엇인지조언해주는또하나의멘토같은책이다.
_이장우(인천박문여자고등학교교사)

아이들이조금씩움직이기시작한다.낮고소박한시작이지만그울림은대단하다.정규수업시간중바쁜일정을쪼개일주일한시간만이라도책을읽는순간은책으로‘나’를돌아보는꿈꾸기의시작이다.‘책이낯설고재미없는것이아니라내이야기가들어있구나’하며야릇한재미를솔솔느끼는표정이사뭇진지하다.사람향내듬뿍나는임성미선생님의친절하면서도애정어린정성이아이들의책읽기를한몫거들고있다.무엇보다선생님의책을펼치면가시지않는나무향내속에사람과세상이보인다.아이들이만난것도그것이렷다.
_김영자(부천상도중학교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