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역사 신문 1: 고대 (선사 시대부터 기원 전후까지)

통 역사 신문 1: 고대 (선사 시대부터 기원 전후까지)

$20.85
Description
한국사와 세계사를 통째로 여행하는 특별한 책!
동양의 역사, 서양의 역사, 한국의 역사를 종합적으로 익히고 배울 수 있는 『통 역사 신문』 제1권 《고대》편. 역사 현장을 고스란히 담아낸 사진들과 일러스트를 통해 한 눈에 역사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일관된 지식을 배우는 것에서 벗어나 각 시대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가상 광고, 가로세로 퍼즐, 사설과 칼럼, 역사 리뷰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새로운 각도에서 역사를 바라보도록 안내합니다.

이번 고대편에서는 선사시대부터 기원 전후까지의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본문을 마치 ‘신문’처럼 구성해 세계 각지에서 일어난 다양한 사건을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각 문화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비교 분석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고, 이슈가 된 역사적 사건에 대한 논평을 나눔으로써 자신만의 관점을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각 호마다 전개된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저자

김상훈

현직기자이자역사관련전문작가입니다.초등학생이던아들이한국사와세계사를서로연결시키는걸어려워하자통으로한국사와세계사를이해할수있도록『통세계사』를썼습니다.그후대륙별로한국사와세계사를연결시켜[통세계사시리즈]를완간했습니다.이어『통한국사』를추가해총10권의[통역사시리즈]로확대했습니다.최근에는한국사속인물들의발자취를따라『꼬리에꼬리를무는한국사인물이야기』를펴냈습니다.

목차

가장특별한역사여행에초대합니다

『통역사신문』을가장효과적으로읽는방법

제1호:인류,탄생하다
4만년전,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가나타나다|인류의진화과정|신석기인,농사를시작하다!|한반도도신석기시대개막|강가도시들이뜬다|원시인들,예술을남기다

제2호:4대문명탄생!
메소포타미아,도시국가‘우후죽순’|정복자나르메르,이집트를통일하다|인더스강에초대형계획도시섰다|늦깎이문명,중국에태동하다|“4대문명만있나?우리도있다”|농부,대장장이,주부…직업이다양해지다

제3호:고조선건국!
환웅아들단군,1,500여년간통치!|“단군왕검은지배자를가리키는칭호”|봉건제에서중앙집권제로|철제무기로무장한군사강국등장했다|금속생산량늘고,국제무역은호황|“크레타문명은내가이끌었다”

제4호:중국,본격적인역사시대열다
은나라,전설에서역사로|“주나라,생활수준이달라졌다”|그리스,문명교체!|트로이전쟁발발,그리스대승|“전국의토지를신분에따라차등분배하라”|오늘날영어의기원인알파벳만들어지다

제5호:아시리아제국,오리엔트통일
아시리아,바빌로니아와이집트모두꺾고정상등극|스페인~흑해까지1,000여개폴리스건설|“모두비켜라.춘추오패납신다!”|초보민주주의,아테네에등장|이탈리아중서부에로마들어서다|“최초의국제체육대회열리다

제6호:동양과서양,첫격돌하다
아케메네스,페리시아제국건설하다|몸풀기전쟁포함해50년간총4차례격전|“차원높은철학과사상의시대열렸다”|로마,왕정에서공화정으로!|중국전국시대돌입,더큰혼란속으로!|키루스대왕,첫인권선언발표

제7호:알렉산드로스,“나를막을자,누구냐!”
그리스의중심,스파르타에서마케도니아로!|그리스연전연승,페르시아는끝내멸망|헬레니즘문화꽃피다|고조선,중국과대등하게싸우다|인도에마우리아제국탄생|알렉산드로스를이긴철학자,디오게네스

제8호:진,전국시대종결.마침내중국통일
진나라,중국의큰틀을확립하다|유방,한나라건국“새시대열다”|로마,이탈리아반도모두정복하다|카르타고의대반격…“한니발의공포”|유랑민들한반다로몰려온다!|그리스는현실문화,초기로마는실용문화

제9호:고조선,역사속으로
위만,준왕내쫓고위만왕조건설|고조선멸망,한반도북부에한사군설치|고난의여행끝에개통한동서교통로|한반도전역에부족연맹왕국건설|지중해해상강국카르타고사라지다|대농장체제…규모의경제본격가동?

제10호:한반도,삼국시대개막
영웅카이사르등장에로마열광|한반도,본격고대세계로진입하다|고구려,정복활동활발…“대제국의싹”|한제국위협했던흉노,침몰하나?|한나라,물가관리기구인상평창처음으로운영|사마천,중국최초의통사『사기』출간

제11호:혼란후활짝핀꽃,바로‘팍스로마나’
로마대개혁…팍스로마나개막!|한나라멸망?다행히후한건설|기독교,박해뚫고로마심장에정착하다|고구려,중앙집권국가로탈바꿈하다|월지후손쿠샨,인도에쿠샨왕조세워|다시열린실크로드…동서교류활발

출판사 서평

원시시대에신문사가있었다면어떤기사가실렸을까요?
한국사와세계사를종횡무진탐험하는아주특별한역사여행


동양과서양사람들이아직교류를하기전,이지구상에는아주신기한일이일어났습니다.기원전6세기무렵,아시아의중국과유럽의그리스에서비슷한시기에철학이탄생했거든요.그리고오래지않아공자와소크라테스가약80년의시간차를두고태어납니다.마치약속이나한듯같은시대에동양과서양에서철학이본격적으로출발한것입니다.
신기한일은또있습니다.중국의진나라가혼란스러웠던춘추전국시대를마감하고중국을통일하여역사상최초의제국을건설하고오래지않아,유라시아의동쪽끝에서는로마가이탈리아반도를통일함으로써제국의기틀을마련합니다.어떻게이런일이가능했을까요?
전5권으로구성된『통역사신문』시리즈는동양의역사,서양의역사,한국의역사를따로따로공부해서는알기어려운역사를제대로익힐수있도록돕는획기적인역사책입니다.
한페이지속에서지구의곳곳에서일어난역사적사건들을한눈에볼수있도록구성했고,역사의현장을담은사진과재미있는일러스트,각시대의생활상을보여주는기발한가상광고,가로세로퍼즐,사설과칼럼,역사연표와역사리뷰등을통해다양한각도에서역사를공부하도록도와줍니다.독자여러분은『통역사신문』과함께매우알차고독특한역사여행을하게될겁니다.
자,이제세상에서가장특별한역사여행을떠날준비가되었나요?

한국사와세계사를통째로읽는다!

▷원시시대에신문이있었다면?
역사의현장을입체적으로보여주는역사‘신문’


“만약원시시대에신문사가있었다면,거기에는어떤기사가실렸을까요?고조선시대의기자가찾아낸1면톱기사는어떤것이었을까요?혹시그시대를살던사람들이신문에광고를한다면어떤광고를냈을까요?”
『통역사신문』은이책을지은김상훈기자의재미있는상상력에서출발한유쾌한역사책입니다.일반적인역사책의한계를넘어전세계에서일어난갖가지사건과장면들을한눈에‘통째로’보여줄수있는방법이없을까고민에고민을거듭한끝에신문과똑같이만들기로했습니다.저자가현직기자라는점도어느정도작용을했지요.
신문형태로책을만듦으로써다양한사건을동시에보여줄수있을뿐만아니라,신문이가진특징과장점을최대한활용할수있었습니다.펼친면페이지를통해같은시대에세계의여러곳에서일어난사건을한꺼번에보여줄수있고,넓은지면에는시각적인효과를높일수있는다양한사진과일러스트를배치할수있었으며,여러가지형태의광고를통해역사속의문화와생활상을재미있게전달할수도있었습니다.독자여러분은이와같은『통역사신문』만의획기적인구성을통해동양의역사와서양의역사,한국의역사를연결하는고리를쉽게발견할수있을것입니다.

▷역사는사건과사건의연속!
세계사와한국사의연결고리를찾다


역사는홀로존재할수없습니다.오늘우리나라에서일어난어떤사건이오래지않아저멀리미국에영향을미치듯,과거아시아의외진곳에서일어난어떤일이대륙을넘어유럽과전세계에까지영향을미치기도했습니다.대표적인사건으로‘종이의발명’을들수있습니다.중국에서만들어진종이는비단길을통해유럽으로전해지고,기록문화가풍성해지면서세계의문화는비약적인발전을이루게되죠.그래서역사는‘통째로’공부해야합니다.세계곳곳에서일어난여러가지사건들이서로어떻게연결되어있는지안다면역사를보는관점이더욱풍성해질것입니다.
이책을지은김상훈기자는동양의역사와서양의역사가교차하는지점을연결하는새로운방식으로역사를서술한[통역사시리즈]를통해이미20만독자의사랑을받은베스트셀러작가입니다.세계각지에서일어난각각의사건들속에서공통점을발견하고,그러한공통점이어떻게역사를변화시키고발전시켜왔는지를전달하는것은김상훈기자만의장기입니다.저자의이러한장기는『통역사신문』에서더욱빛을발합니다.이책만의독특한구성과형태가역사이야기를더욱입체적이고뚜렷하게전달하기때문입니다.

▷『통역사신문』만의독특하고다양한지면구성

①동양과서양의역사,한국의역사가한데어우러진본문구성
신문형태의본문구성을통해같은시대에세계각지에서일어난다양한사건을동시에보여줍니다.이를통해독자들은각문화권의차이점과공통점을비교?분석할수있을뿐만아니라,각각의역사적사건들속에숨겨진연결고리를찾게될것입니다.

②논술실력을키우고역사를바라보는관점을키워주는사설과칼럼
매호마다가장이슈가된역사적사건에대해서각계의전문가가등장하여논평을합니다.이코너를통해독자들은역사를바라보는새로운관점을얻고본문에서다루지않은새로운사실을알게될것입니다.

③익힌것을다시한번되새겨주는가로세로퍼즐
앞서읽은본문의내용을되짚으면서문제풀이를하는코너입니다.
반드시앞에서익힌내용만을문제로제시하여쉽게풀이할수있도록배려하여역사공부를하는재미를높였습니다.

④역사에대한지식과당대의생활상을전해주는가상역사광고
『통역사신문』만의깨알같은재미!바로가상역사광고입니다.
광고는단순히재미를위해넣은것이아니라,그시대의생활상과문화,역사속에서일어난대표적인사건을광고형식으로새롭게재구성한것입니다.광고를통해서입체적으로역사를공부할수있도록했습니다.

⑤내용을총정리하는역사연표와역사리뷰
역사리뷰와역사연표를통해각호마다전개된역사를정리하고역사를움직이는큰흐름을익히도록했습니다.

초등학교4~5학년이상이라면『통역사신문』을읽는크게힘들지않을것입니다.많은사진과그림을넣어딱딱함을없앴기때문입니다.역사에흥미가있는고등학생이나엄마아빠도재미있게읽으실수있을겁니다.책에담겨있는정보가상당히방대하고깊기때문입니다.
『통역사신문』을통해독자여러분은동양의역사,서양의역사,한국의역사를따로따로공부해서는쉽게얻을수없는통합적인지식과정보,통찰력을갖게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