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저자는 아직 어린 나이에 고향을 떠나 유학을 하면서 가졌던 향수와 그리움을 글로 표현하던 문학 소년이었으나 다시 펜을 들기까지 까마득한 시간을 보내었고 다시금 글을 쓰면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지난날을 회상하며 가슴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하나하나 풀어나가고 또한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하나님께서 펜을 들어 글을 다시 쓰게 하시고 그것으로 불의한 일을 이기게 하신 일에 대한 감사함을 본 수필집에 담아내었다.
지난날을 회상하며 가슴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하나하나 풀어나가고 또한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하나님께서 펜을 들어 글을 다시 쓰게 하시고 그것으로 불의한 일을 이기게 하신 일에 대한 감사함을 본 수필집에 담아내었다.
가슴속의 언어 (운봉 박종서 수필집)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