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 길을 내듯이 (사랑과 그리움의 노래 2 | 운봉 박종서 서정시집)

사막에 길을 내듯이 (사랑과 그리움의 노래 2 | 운봉 박종서 서정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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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저자는 아직 어린 나이에 고향을 떠나 유학을 하면서 가졌던 향수와 그리움을 글로 표현하던 문학 소년이었으나 다시 펜을 들기까지 까마득한 시간을 보내었고 다시금 글을 쓰면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하루하루를 지내면서 계절의 징검다리를 건너면서 느꼈던 감정과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한 편 한 편 시에 담아내었다.
저자

박종서

경북봉화출생
고려대학교경제학과졸업
〈월간문학저널〉시신인상등단
〈월간문학저널〉수필신인상등단
등대문학상시부문수상
〈국민일보〉신춘문예신앙시밀알상수상
독도문예대전시부문수상

수필집『가슴속의언어』
시집『괄호속의언어』,『사막에길을내듯이』

목차

머리말

제1부

꽃을피우자
새들의공간
노송
초록편지
하구언이야기
가뭄
창문을열다
비련
모닥불
아침바다
내것이될수없는꽃
들꽃이야기
들꽃사랑
여름
달빛그늘
내고향칠월
별밤
이가을에는
바다의침묵
환생

제2부
들꽃향기
가을정원
건반위의언어
일주일
꽃잎에새긴사랑
들꽃에서배우라
빙판위의환상곡
봄의서곡
오월의일기
운명의길손
참봉댁구택
사막에길을내듯이
가슴속색깔
미우
등대의기도
벌레먹은낙엽
가을문장
그겨울은길었다
복수초
빈자리
마중물
아리랑고개

제3부
빛살무늬꿈
사월에쓰는편지
너럭바위
여름과의화해
난을키우며
눈맞춤
하산
가을에타는완행열차
천년바위
꽃편지
사랑이란
세월과의대화
그소리
꽃길을걸어요
동남풍아불어라
상사화
바램
고백
별이빛나는밤에
내편에계신당신
광야의소리
깊은잠들지못하는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