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순환하는 삶 속에 만들어지는 흠집들을 시로 표현하고 그 시들을 모아 두 번째 시집을 내었다.
아물지 않은 상처로 남은 흠집에 아쉬워하면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사랑, 연민, 희망, 사회비평, 향수, 그리움, 깨달음과 더불어 숲 해설가로서 아이들의 순수성을 표현한 시들을 담았다.
아물지 않은 상처로 남은 흠집에 아쉬워하면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사랑, 연민, 희망, 사회비평, 향수, 그리움, 깨달음과 더불어 숲 해설가로서 아이들의 순수성을 표현한 시들을 담았다.
다육이가 신발을 신는다 (정정희 시집)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