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도그 (천만 애견인을 위한 컬러링북)
Description
천만 애견인을 위한 컬러링북『러블리 도그』.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장면들, 일상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장면들을 그림으로 담아냈다. 반려견을 키우다 보면 다양한 용품과 주거 및 생활공간이 필요한데, 이 책에는 그와 관련된 생생한 그림들이 실려 있다. 또한 아기자기한 애견용품 사이에서 행복해하는 강아지, 애견카페에서 다른 강아지들과 사이좋게 노는 강아지, 알록달록한 꽃밭과 잔디밭이 있는 그림 같은 전원주택에서 뛰어노는 반려견, 반려견과 사랑을 느끼며 교감하는 애견인의 모습도 실었다. 반려견과 함께 파리나 뉴욕 등을 함께 여행하는 순간, 이불 속에서 아이와 함께 잠든 강아지, 아름다운 산책길을 주인과 함께 걷는 강아지 등 생활 속에서 흔히 볼 수 있거나 한 번쯤 만끽하고 싶어 하던 순간들을 그림으로 담아냈다. 사랑스러운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장면의 그림들을 색칠하다 보면 마음속이 깨끗하게 정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길문섭

저자 길문섭은 길문섭은 11년째 사랑스러운 몰티즈 뽀야를 기르는 아빠이다.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그는 뽀야를 기르면서 또 다른 부성애를 느끼며 행복을 곁에 두고 있다.
공주대학교 대학원(만화예술학 석사)을 나와 1989년 일간신문에 4컷 만화로 정식 데뷔했다. 프랑스 앙굴렘 만화축제, 10개국 아시아 만화대회(홍콩), 세계만화대회(도쿄)등 여러 국제대회 초청작가로 활동했다.
2000년 만화 이론서 《만화의 문화시대》로 대한민국 출판만화 대상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만화대상전(문광부), 자전거 웹툰공모전(안행부), 인삼엑스포만화공모전을 비롯해 20여 회에 걸쳐 웹툰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저서 《만화기초작법에서 웹툰까지》는 한국뿐 아니라 중국에서 출간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만화 한국사1,2》, 《오바마의 위대한 승리》, 《만화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1,2》, 《실전 웹툰작법》, 《나도 웹툰작가》 등 50여 권의 교양·학습만화를 출간했다. (사)한국만화가협회 26대, 27대 이사, 한국만화예술학회 부회장, 한국만화 교육자 연합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국제만화가연맹(FECO) 정회원, 동서만화연구소장, (사)한국만화가협회 정회원, (사)대전만화연합회 고문, 세한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만화 도움: 왕군승

목차

머리말-사랑스러운 반려견들과 함께 특별한 일상을 만들고 싶다면
일상 속에서
일상에서 이상으로
책 속 부록-러블리 도그 컬러링 엽서

출판사 서평

반려견 인구 1천만 시대,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개는 인간과 가장 친한 동물이다. 오늘날 개는 가족의 일원으로 여겨진다. 미국과 유럽, 일본, 한국 등 선진국들은 개를 소중한 가족의 일원으로 대하고 있으며, 빠르게 소득이 증가하고 있는 중국 등 신흥국들도 개를 중요시 여기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과거와 달리 개는 소유 혹은 유희의 수단이 아니라 함께 사는 동반자로 인식되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애완견’이라는 말 대신에 ‘반려견’으로 불리고 있다.
이처럼 반려견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천만 명을 넘어섰다. 반려견이 중요한 가족구성원으로 인식되면서 관련 상품 역시 광범위한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데, 사료와 급수기 같은 생필품뿐만 아니라, 향수, 의상, 간식, 장난감 등의 상품이 인기를 얻고 있으며, 미용, 치료, 훈련과 같은 서비스 시장의 규모도 커지고 있다. 지금 전 세계는 불황의 늪에 빠져 있지만 반려동물 산업은 불황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천만 애견인을 위한 최초의 컬러링북이다.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장면들, 일상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장면들을 그림으로 담아냈다. 반려견을 키우다 보면 다양한 용품과 주거 및 생활공간이 필요한데, 이 책에는 그와 관련된 생생한 그림들이 실려 있다. 또한 아기자기한 애견용품 사이에서 행복해하는 강아지, 애견카페에서 다른 강아지들과 사이좋게 노는 강아지, 알록달록한 꽃밭과 잔디밭이 있는 그림 같은 전원주택에서 뛰어노는 반려견, 반려견과 사랑을 느끼며 교감하는 애견인의 모습도 실었다. 반려견과 함께 파리나 뉴욕 등을 함께 여행하는 순간, 이불 속에서 아이와 함께 잠든 강아지, 아름다운 산책길을 주인과 함께 걷는 강아지 등 생활 속에서 흔히 볼 수 있거나 한 번쯤 만끽하고 싶어 하던 순간들을 그림으로 담아냈다. 사랑스러운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장면의 그림들을 색칠하다 보면 마음속이 깨끗하게 정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그림들은 컬러링북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만족할 만하다. 초보자라면 색을 많이 쓰지 않고 큰 면을 채운다면 보다 쉽게 색칠할 수 있다. 섬세한 선들이 들어간 그림들이 여러 개 있기 때문에 같은 색으로만 색칠해도 충분히 예쁜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반면에 전문가라면 여러 색을 써서 색칠해 그림을 완성하면 환상적인 느낌을 줄 수 있다. 보다 완성된 그림을 원한다면 색연필이나 마카 등 여러 가지 도구를 사용해 색칠해도 좋다.
이 책은 책 속 부록도 수록해 놓았다. 컬러링 엽서북을 선호하는 독자를 위해, 책의 뒷부분에는 오려서 사용할 수 있는 컬러링 엽서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쁘게 칠해 선물할 수도 있다.